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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일련정종연합회(동개신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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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어강, 행사】 자수법락(自受法樂)-(3)-다.고락(苦樂) 함께 아울러 생각하여 창제해야 한다 4. 맺음말
손득춘 추천 1 조회 93 26.02.19 06:1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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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9 15:46

    첫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19 18:51

    2월 보은어강에서 배운 이 어서는
    각자가 가진 숙업으로 인해
    갖가지 난이 일어나더라도
    일일이 그에 사로잡히지 말고
    ‘이는 방법 죄장소멸의 호기(好機)이다’라 생각하며
    제목을 불러 이겨내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2.19 22:55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20 06:03

    대성인은 괴로울 때도 즐거울 때도
    언제나 남묘호렌게쿄 제목을 부르라 이르시고 있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십시오.

  • 26.02.21 12:11

    @손득춘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20 06:04

    시조깅고전답서(四條金吾殿答書)(어서 1143쪽)(신편어서p.991)

    일체중생(一切衆生)·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부르는 이외(以外)의 유락(遊樂)은 없느니라. 경(經)에 가로되 「중생소유락(衆生所遊樂)」 운운(云云). 이 글월 어찌 자수법락(自受法樂)이 아니겠느뇨. 중생(衆生) 중에 귀하(貴下)가 빠지시겠느뇨, 소(所)란 일염부제(一閻浮提)이며 일본국(日本國)은 염부제(閻浮提) 내(內)이니라,

    유락(遊樂)이란 우리들의 색심(色心) 의정(依正) 함께 일념삼천(一念三千)·자수용신(自受用身)의 부처가 아니겠느뇨, 법화경(法華經)을 수지(受持)해 받드는 이외(以外)에 유락(遊樂)은 없으며 현세안온(現世安穩)·후생선처(後生善處)란 이것이니라.

  • 작성자 26.02.20 06:04

    다만 세간(世間)의 유난(留難)이 닥치더라도 문제(問題)삼지 말지어다. 현인(賢人)·성인(聖人)도 이 일은 피(避)할 수가 없다, 다만 아내와 더불어 술을 마시고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부르시라.

    고(苦)는 고(苦)라고 깨닫고 낙(樂)은 낙(樂)이라고 열어서 고락(苦樂) 함께 아울러 생각하여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부르고 계시라, 이 어찌 자수법락(自受法樂)이 아니겠느뇨, 더욱더 강성(强盛)한 신력(信力)을 다하실지어다, 공공근언(恐恐謹言).

    건치이년(建治二年) 병자(丙子) 六月 二十七日 日蓮花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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