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룡계곡의 생태숲길을 네 번째로 찾아서, 둘로 나누어 한쪽은 심원사로, 다른 한쪽은 쌍룡폭포로 탐방을 마치고, 歸路에 밝은 표정의 野草, 海山, 牛步, 樂山, 德山의 모습...12:06:36
野草의 수고로 농암면 내서리(내서3교 마을)의 공영무료주차장에 주차 후 출발을 준비한다....09:19:56
내서3교를 건너는데 마침 용화, 화북, 농암을 경유하여 점촌으로 가는 411 전기 시내버스가 반갑게 지나간다...09:22:19
도로에서 우측으로 야자 메트가 깔린 생태숲길을 따라 樂山이 앞서서 걷는다...09:23:06
*이정표 : ← 0.8km 도장산주차장 ← 0.2km 사우정 심원사주차장1.7km →
쌍룡계곡을 지난 물결이 내서3교로 흘러드는 냇둑에 주인 잃은 삼각지붕이 쓸쓸해 보인다.09:24:37 (하명수선생 별채)
내서4교의 도로를 건너서 원두막에 쉬면서 지난번(04.02)에 보았던 풍경의 변화를 느낀다...09:29:56
*이정표 : ←1.3km심원사주차장 도장산주차장1.3km→ 사우정0.6km→
원두막 옆의 주택을 오르는 비탈길 양쪽으로 “샤스타 베이지”가 가득차서 마음을 밝게 한다....09:30:39
*샤스타데이지 : 미국의 육종가 루터 버뱅크가 프랑스 국화와 동양의 섬국화를 교배하여 만든 품종.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50~60cm로 자라고 5월 하순부터 6월 초에 만개한다. 대표적인 감상 명소는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나, 부안의 변산마실길 등이 있다.
야자메트가 깔린 생태숲길을 野草가 앞서서 올라간다...09:35:53
지난달에 사태가난 돌무더기는 깨끗이 치워져있는 길에서 높이 솟은 데크계단을 오르며 전방의 멋진 암봉이 솟은 절경에 감탄한다...09:47:27
돌계단을 천천히 오르면서 높이 솟은 암봉을 더 가까이서 보게 된다...09:53:06
오랜 봄 가뭄으로 계곡에 흐르는 수량은 거의 바닥이고, 바위덩이 주변만 고여 있다...09:57:31
암벽을 두 차례 돌아서 로프 난간이 있는 심원사주차장에 도착한다....09:59:21
쌍룡계곡 숲길안내도를 보면서 도로와 연결된 용추교 건너 현 위치를 확인한다...10:00:23
단정한 원두막에 앉아 쉬면서 기지떡과 굵은 오이와 박카스로 피로 회복을 돕는다....10:01:10
2023.7월 폭우로 도로 복구를 2차례 하면서 계곡 길을 메워 평탄하게하고, 심원사 오르는 길에 쉼터(넓적한 돌)를 마련하였다...10:20:22
牛步와 樂山은 평탄한 쌍룡폭포 쪽으로 들어 가고 나머지는 심원사로 올라간다...10:23:23
* 이정표 ; ← 0.8km심원사 주차장 0.4km 쌍룡폭포 0.1km→
2024년 겨울에 주지스님이 8년 만에 바뀌면서 새로 오신 범운 스님이 중간 약수터에서 우회 길을 만드는 일의 마무리를 하여 지금은 경운기가 통행할 수 있게 되었다...10:23:44
가파른 산길을 중간에 쉬었다가 한참 올라서 약수터에 도착하여 野草는 가까운 옛길로 오르고, 海山은 거리가 더 먼 우회도로 오릅니다...10:37:17
*이정표 : ← 2.4km도장산 도장산 3.2km ↑ 주차장 0.8km →(심원사 쪽으로 가면 도장산이 더 멀다)
심원사 가는 우회도로와 리본이 양쪽에 묶인 도장산(매우 좁은길) 가는 삼거리를 만난다...10:39:22
새로 만든 우회도로에 나무를 베어 넘어뜨려 꺾인 참나무가 보인다...10:40:38
우회도로와 철제 난간을 잡고 오르는 좁은 옛길이 만나는 장소이다...10:42:14
부처님오신날(05.24.일) 연등을 일주문에서 경내에 정성을 담아 작년보다 더 많이 달았고, 침묵이 쌓인 대웅전에서 불경 소리가 작게 들린다....10:49:48
법당 안에 스님의 불경소리가 들려서 野草, 德山, 海山이 옆문으로 들어가서 부처님께 바람을 빌고 시주를 조금하였다...10:53:44
범운 스님의 배려로 식당으로 옮겨 둥글래 차를 접대 받고 생활이 풍족하여 종교 없이 지내는 인구가 60%가 넘는다는 담소를 나누며 친밀감을 쌓았다...11:08:31
삼성각 뒤편의 오백년 묵은 소나무를 스님이 안내해 주어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11:23:07
대웅전 앞뜰의 연등 아래에서 친밀감을 주는 범운 스님과 추억을 남긴다...11:23:42
도장산 심원사의 일주문 밖에서 환하게 웃는 德山, 海山, 野草의 밝은 모습...11:05:08
쌍룡폭포 쪽으로 간 친구의 來電으로 부지런히 부서진 돌길을 내려간다...11:39:20
牛步가 찰과상을 입어 소독을 하고 연고와 벤드로 마무리한 뒤 함께 내려간다...11:57:35
암벽에 놓은 잔도를 지나며 아래쪽에 바위를 감고 도는 냇물을 보며 내려간다...12:09:59
내서4교에서 가까운 도로를 따라 내려오다가 내서3교 앞 콘크리트 난간에 잠깐 휴식...12:38:15
뙤약볕이 내려쬐는 더위를 느끼며 반가운 주차장(문경시무료임시)에 도착하여 산행을 마감한다...12:39:50
농암소재지에서 최근에 개업한 뷔페(한식, 양식)에서 맛있게 중식을 즐겼다...12:52:21
* 주소 : 농안면 은성로 13 연락처 : 010-5398-5533 1인당 12,000원. 일요일 휴무. (단체예약 가능. 120석)
첫댓글 五月中旬에 不過한데 酷暑期인양 連日 30度를 上廻하니 생각나는건 그늘에 바람 좋은 溪谷뿐이다.仙遊洞天 처럼 때묻지 않은 生態界가 살아있는 雙龍溪谷은 造成한 숲 길은 適格이라 할 수 있다.四友亭 駐車場에서 雙龍3橋를 지나서 溪谷을 따라 椰子매트 깔린 探訪路는 찾는이 없이 雜草에 放置되어 있는 굽이길을 돌아서니 大形 鐵製 構造物들이 古物商처럼 녹슬어가고 있다.32番 道路를 건너 林道에 들어서니 本格的인 探訪路가 시작된다.하늘재 옛길은 濕氣가 많아서 깔린 메트가 삭아가는데 이곳은 돌서들과 摩沙土에 덮개를 했으니 털기만해도 먼지만 飛上할뿐 新船해서 좋았다.건너편 STS호텔은 別世界의 宮殿처럼 엄청나게 다가오고 溪谷엔 서늘한 바람이 불고있어서 快適한 氣分을 느낀다.沙汰난 곳을 原狀復舊한걸 보면 꾸준히 管理하는 散策路이다.龍湫橋 駐車場에서 茶談을 나누고 雙龍瀑布에서 健脚들은 深源寺 探訪으로 나뉘에 瀑布로 가니 가믐으로 水量이 엄청 줄어서 물이끼가 巖盤을 덮고 있어서 손씻기도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하릴없이 深源溪谷 一帶를 探訪하니 함박꽃이 피고지고 있다.1時間後에 合流하여 原點回歸는 쉽게 이루어져서 歸路에 籠巖 로뎀나무2 뷔폐에서 中食은 차림 對比 價格은 多少 비싼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