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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팝음악] : Scarborough Fair - Sarah Brightman
애풀잭 추천 1 조회 521 20.04.24 23:3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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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4.25 06:30

    첫댓글 스카보로의 추억은 아무리 듣고 해석을 해봐도 난해한
    노랫말이 어려윘어요
    가사에 나오는 괴이한 내용들,
    솔기 없는 옷 짓기,
    바닷가 물과 모래 사이에 한 에이커 땅뙈기 찾기,
    가죽낫으로 풀베기,,,

    파슬리,세이지,로즈마리~
    포천의 허브랜드에서 봤던 허브같기도
    해요.
    중3때 봤던 기억이 가물거리는 영화
    졸업~웨딩드레스입고 뛰는 장면만이 기억에


  • 작성자 20.04.26 05:58

    봉희님도 저하고
    꼭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ㅎㅎ
    저도 가끔 이곡을 듣지만요.
    들을 때마다 가사가 긴가민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4.25 08:20

    즐청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요,,,

  • 작성자 20.04.26 05:59

    철모님 자주 뵈게되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4.25 10:49

    이 시대 전설의 듀엣, 천상의 하모니
    사이먼앤 가펑클이 오리지널인 줄 알아 왔는데...

    곡의 맛과 깊이를 선배님 덕분에 더욱 달콤하게 음미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0.04.26 07:32

    주로 Simon & Garfunkel 이 부르는 곡을
    좋아들 하시는데요
    Sarah Brightman 이 부른 곡은..
    못 들어본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이곡으로 올려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4.25 14:33

    삼계탕 토*촌에서
    몸보신하고 건너편
    경복궁안 벤취에 앉아서
    아름다운 모습
    천상의 목소리
    듣고 있으니
    세상에 부러울게 하나도 없네요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이나 봅니다
    참 행복합니다

  • 20.04.26 05:32

    토속촌의 롱큐(long que).
    언제나 늘어선 긴 줄~~
    후식으로 나오는 토속촌의
    인삼주 한모금이 그립습니다.


  • 작성자 20.04.26 06:06

    저는 뜨거운 음식을 잘 않먹기 때문에...
    탕종류와 국물을 않 먹기 대문에
    삼계탕은 1년에 1번 먹을까 말까 합니다요...ㅋㅋㅋ
    급저 죽으나 사나...
    햄버거, 푸렌치 후라이, 콜라....입니다....
    감사합니.

  • 20.04.26 07:55

    @봉희 봉희님두
    삼계탕을 좋아하시나봐요
    저두 몇십년 단골입니다
    복날에는
    몇시간 기다려야 먹을수 있는 곳인데

    어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어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삼계탕 가격이
    조금씩 계속 올라서
    18,000원인데도
    홀안은 가득 찼어요

    요즘 혼자 다닌것에
    많이 익숙해졌어요
    오늘도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 20.04.25 22:24

    아 유 고잉 투~~
    스카이보로 히어~~
    가사도 적어주셔서
    따라불러봅니다
    또 내용도 역사까지 알게해주셔서 고맙네요
    은근히 서정적인 노래
    많이 불렀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0.04.26 06:09

    햇살로님
    음악방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꼭 들려서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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