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11월 막주쯤 용자휴입니다.이날은 기온이 많이 떨어져 이소가스통이 데크에 쩍 달라붙어 화력저하로 바로 장착.전 밤새 온수보일러를 돌려야 했는데파워차져 사용하곤 담날 아침까지 온수통의 온수를 따숩게 데워주고 있더군요.극 동계에도 캠장서 철수시 짐 정리후즐기는 라면의 행복이즐거워질듯 합니다.
이건 어따 쓰는건가요?
저도 한놈 사용중인데 무게에 더 놀란다는거 아시죠?ㅎㅎㅎㅎ
첫댓글 11월 막주쯤 용자휴입니다.
이날은 기온이 많이 떨어져 이소가스통이 데크에 쩍 달라붙어
화력저하로 바로 장착.
전 밤새 온수보일러를 돌려야 했는데
파워차져 사용하곤 담날 아침까지
온수통의 온수를 따숩게 데워주고 있더군요.
극 동계에도 캠장서 철수시 짐 정리후
즐기는 라면의 행복이
즐거워질듯 합니다.
이건 어따 쓰는건가요?
저도 한놈 사용중인데 무게에 더 놀란다는거 아시죠?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