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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페 또니또♡사랑 http://cafe.daum.net/qmftiahfjqm 서평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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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빅하우스) 소중한 나의 몸 스스로 가꾸어 나가기 for Girlf 성장하는 소녀들의 자기관리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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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연령 |
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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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일자 |
2013년 7월 15일(월) ~ 7월 25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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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원 |
2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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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자격 |
서평을 성실하게 써주실 행복맘 이상 회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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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법 |
1. 본 게시물 본인블로그 스크랩 주소 (전체공개필수) 2. 아이연령과 보고싶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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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
당첨자 발표후 일주일 내 업체에서 발송 지역별로 수령일이 2~3일정도 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도서 미수령시 북마스터에게 쪽지로 연 주시면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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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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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이 되었어요! 자기 몸 스스로 가꾸기
지금 나의 몸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걱정 마세요!
10살이 넘으면서부터 모든 소녀들이 나와 똑같은 경험을 하고 있으니까요.
만약 혼자서 감당하기 어렵다면, 이 책이 도움될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에서 머리 손질, 입 냄새와 브래지어, 여드름과 생리를 비롯해 음식과 몸무게까지,
그리고 건강과 운동, 위생 등 변화하는 성장기 소녀들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의 도 움말과 스스로 가꾸기 요령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이젠 엄마에게 무엇이든 다 말할 수 있어요. 이 책을 보고 모든 고민이 사라졌어요!”
저자 김지우 | 감수 김수련 | 출판사 빅하우스 | 발행일 2013년 6월 27일
104쪽 |175*260 | ISBN 978-89-9637797-9 03590 | 값 10,000원
성장하는 여자 아이들을 위한 비밀 노트!
저자 김지우는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글쓰기와 육아를 겸하고 있습 니다. 아이는 엄마의 가장 친한 친구이며, 육아는 아이의 친구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과 자기관리를 중요 하게 생각했으며, 지금은 생활과 공부에 힘들어하는 아이를 보면 서정말중요한것이무엇인가를다시한번생각하게됩니다.아 이와 같이 성장하면서 아이에 대한 사랑은 물론 그 이상이 필요 하다고 느끼곤 합니다.
감수자 김수련은 이화여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산부인과 전문의로 여성 전 문 병원을 운영 중입니다. 여성이 어떻게 하면 아름답고, 건강하 고, 당당하게 살 수 있을지 생각하고, 또 그렇게 유지할 수 있도 록노력하고있습니다.평생을여성들을위한임신과출산및질 환 치료에 힘써왔으며, 여성의 성과 사랑 그리고 미용과 몸가짐 에 이르기까지 여성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 몸이니 자기 맘대로 라는 의식에서 벋어나, 자신 스스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에서 머리 손질, 입 냄새와 브래지어, 여드름과 생리를 비롯해 음식과 몸무게까지, 그리고 건강과 운동, 위생 등 변화하는 성장기 소녀들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의 도움말과 자기관리 요령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알려줍니다.
여자의 몸은 성장기 때 어떻게 배우느냐에 달려있다.
보통 10살이 넘으면, 어른들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문제가 생겼을 때 부모님을 찾아 주길 원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자신의 문제가 당황스럽거나 부끄럽게 생각 들 때에는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기를 꺼립니다. 그리고 아주 사소한 것부터 혼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몸이 성장하고, 마음의 변화가 시작되는 이 시기의 소녀들에게는 다른 어느 때보다 올바른 정보와 엄마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지금 인터넷의 정보들은 대부분이 일시적인 방법이거나, 상업적인 내용이 많기 때문에 어떤 것이 자신에게 맞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때에 따라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책을 보여주는 것은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이젠 어린아이가 아니에요.
어렸을 때에는 부모님께서 보살펴 주셨을 것입니다. 이제는 스스로 해야 하는 일들이 많아진 나이랍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어떤 것이 옳은지 몰라서 망설여지기도 하고, 또 너무 부끄러워서 누군가에게 털어놓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알아야 할 정보들을 책을 통해 스스로 배우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성장과정에서 자신의 몸에 생기는 일 때문에 부끄러워한다거나 혼란스러움이 줄어들고, 다른 사람과 자기 몸에 관해 이야기하기도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에 무슨 문제가 있고, 어떤 해결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부모님이나 다른 분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구해야 할지도 알려줄 것입니다. 부모님은 우리가 작은 아기였을 때부터 항상 보살펴주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곁에 있습니다. 어색한 기분을 떨쳐버리고 자신 있게 말하세요. 그러면 우리 몸도 마음도 모두가 바라는 대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소중한 내 몸 스스로 가꾸기》
언제나 청결하게!
우리 몸은 성장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욕이나 샤워를 더 자주 해야 한답니다. 특히 운동으로 땀을 흘린 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씻으세요.
규칙적으로 운동하세요
운동은 우리 몸을 맵시 있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심장 을 튼튼하게 하고, 숙면에도 도움이 되며, 근육을 더 강하고 유연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몸에 활기를 주어 자신감도 불러일으킵니다. 그러니까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세요.
얼굴 관리
얼굴에 비싼 로션이나 신비한 묘약 같은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보살핌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얼굴 피부는 다른 부분에 비해 더 얇고 민감하답니다. 그래서 자극적인 성분이 없고, 향이 약한 비누와 로션을 써야 합니다.
매일매일 양치하기
잠자기 전에 이를 닦고, 식사 후에는 반드시 이를 닦아야 합니다. 언제나 칫솔을 가지고 다니고, 양치를 건너뛰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바르게 양치를 해야 합니다. 대충 왔다 갔다 해서는 좋지 않아요. 적어도 2~3분 정도는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성장기 동안에 필요한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매일 밥이나 간식을 먹을 때,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야 합니다.
햇볕은 피부의 적
그을린 피부가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생각하나요? 피부가 햇볕 에 노출되면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점이나 얼룩만 생길 뿐이 에요. 의사선생님들도 피부를 태워서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세요. 강한 햇볕이 피부에 바로 닿으면 알레르기 반응이나 화상, 그리고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깊은 잠자기
건강해지려면 충분히 쉬어야 해요. 잠은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위한 충전의 시간입니다. 깊이 잠드는 습관을 들이세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최상의 몸과 마음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몸과 마음의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 먼저 알고 당당해지자》
월경이란?
매달 혈액을 담고 있는 생리혈이 자궁에서 질로 흘러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생리’라고도 합니다. 혈액은 하루에 찻숟가락으로 다섯 숟가락 정도로 그리 많지 않은 양입니다. 일반적으로 2~8일 동안 계속되는데, 28일마다 일정하게 월경이 찾아오는 사람도 있지만, 40일 이상 늦게 오는 때도 있어요. 하지만 모두 정상입니다. 처음 월경을 시작했을 때는 월경 주기(생리를 시작한 날부터, 다음번 시작 때까지 기간)가 매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규칙적으로 됩니다.
월경 전 증후군 (PMS)
규칙적으로 월경을 하게 되면, 월경이 시작되기 전에 몇 가지 느낌으로 알아챌 수 있습니다. 이때 느끼는 신체와 감정의 변화를 ‘월경 전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월경 전 증후군은 우리 몸에서 나오는 호르몬의 작용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어떠한 질환도 아니고 병도 아닙니다. 월경하기 전에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앞으로 월경이 다가올 것이라는 신호입니다. 이때부터는 조금 더 자신을 보살펴 주어야 해요.
생리대
패드는 속옷에 꼭 맞도록 되어 있으며, 몸에서 나오는 혈액을 흡수할 수 있게 여러 겹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탐폰은 질 속에 집어넣는 제품으로, 혈액이 몸 밖으로 나오기 전에 흡수합니다. 두 종류 모두 다양한 모양과 크기, 흡수성을 지닌 제품들 이 있습니다.
감정 다루기
감정이 큰 파도처럼 북받쳐 오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음 가라앉히기
입 밖으로 자기의 감정을 쏟아내기 전에, 잠깐 마음을 진정시키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숨을 한번 크게 내 쉬어 보세요. 밖으로 나가 걸어보세요. 목욕해 보세요. 일기를 써 보세요. 이렇게 먼저 감정을 가라앉힌 후에는 나중에 후회하게 될 말이나 행동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솔직하게 대화하기
자신의 기분을 이야기할 때, 침착하고 솔직하게 말한다면 오히려 상대방과 더 가까워질 수 있어요. 왜냐면 서로의 진심을 알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성장기 소녀를 위한 여름철 몸 관리》
햇볕은 피부의 적
그을린 피부가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생각하나요? 피부가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점이나 얼룩만 생길 뿐이에요. 의사선생님들도 피부를 태워서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세요. 강한 햇볕이 피부에 바로 닿으면 알레르기 반응이나 화상, 그리고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수영 후 관리
수영 후에는, 수영장 물을 머리에서 말끔히 씻어내야 합니다. 수영장 물을 소독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백제 때문에 머릿결이 건조해지고 탈색되어 머리카락 색이 변할 수도 있어요. 만약 머리카락이 많이 상했다면 특별한 샴푸와 컨디셔너가 필요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평소에 쓰던 샴푸와 컨디셔너로도 충분합니다.
귀가 아플 때
여름 동안 강이나, 바다, 혹은 수영장 등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난 후에 귓병이 날 수도 있어요. 그것은 물에 있는 박테리아가 귀에 들어가서 생기는 감염 때문입니다. 귓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물기를 잘 닦아주고 귀속을 깨끗이 소독해 주는 것입니다.
땀 냄새 사절!
몸에서 땀이 날 때, 피부 표면의 세균과 공기가 서로 만나 섞이면 땀 냄새가 납니다. 특히 겨드랑이는 몸의 어느 부분보다도 땀이 많아서 냄새도 많이 납니다. 땀 냄새는 매일 목욕하거나, 간단하게 샤워만 해도 없어집니다. 땀 냄새를 없애는 기능은 냄새 제거제(Deodorants)라고 하고, 땀이 많이 나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을 제한제(Antiperspirants)라고 합니다.
발 냄새
발 냄새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예방하는 것입니다. 특히 양말을 신지 않고 다니지 마세요! 땀을 잘 흡수하는 깨끗한 면양말을 신고, 발이 숨 쉴 수 있는 가죽이나 캔버스 천과 같은 천연 재료로 만든 신발을 신으세요.
갈아 입으세요
축축하거나 땀에 젖은 옷은 빨리 벗어 버리세요. 나일론이나 합성 섬유로 만든 수영복, 팬티스타킹, 몸에 딱 붙는 타이츠는 발진과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옷들은 자주 세탁해서 깨끗한 것으로 갈아입어 주세요.
면을 입어요
면은 통풍이 잘돼서 습기가 잘 빠져나갑니다. 비키니 팬티나 달라붙는 팬티를 입을 거면 면으로 된 것이나, 면으로 덧대어져 있는 것을 입으세요. 가려움이나 감염이 발생할 위험이 줄어듭니다.
상쾌하게 시작해요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할 때, 그리고 샤워나, 목욕을 마치고 나면 항상 깨끗한 속옷으로 갈아입으세요. 언제나 상쾌한 기분으로 지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물과 음료수
목이 마를 때, 가장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료수는 물입니다. 물을 얼마나 마시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 보세요. 특히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기 식습관》
건강한 식습관
ㆍ흰 쌀밥보다 현미와 각종 곡물 을 섞은 잡곡밥이 더 좋습니다.
ㆍ직접 간 오렌지 주스나 무지 개색 다양한 야채 주스를 마셔 보세요.
ㆍ음료수보다 신선한 과일을 먹 는 것이 더 좋습니다.
ㆍ저지방이나 지방이 없는 우유 나 치즈, 요구르트가 좋아요.
ㆍ햄,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을 많이 먹지 마세요.
ㆍ말린 콩이나 삶은 콩, 두부 종 류는 든든하면서도 영양이 아주 풍부합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식습관
ㆍ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아침을 거르지 마세요.
ㆍ콜라나 과일 주스 같은 음료수 대신, 물을 많이 마시세요.
ㆍ과자나 인스턴트식품은 끊으 세요.
ㆍ식사할 때는 반드시 먹는 것에 만 집중하세요. TV나 게임, 책도 안돼요.
ㆍ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ㆍ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거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먹지 마 세요.
《평생을 후회하지 않고, 예쁘게 자라는 비결》
1. 건강하게 먹어요 매일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서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과자나 인스턴트식품은 많이 먹지 마세요. 58~61쪽을 참고 하세요.
2. 언제나 청결하게! 이틀에 한 번은 머리를 감고, 자기 전에는 반드시 세안을 하세요. 식사 후에는 양치를 하고, 운동 후에는 꼭 샤워를 하세요.
3. 부드럽게 다뤄요 세안할 때는 솔이나 손으로 부드럽게, 머리에 빗질할 때는 힘을 빼고 살살 다루어야 합니다. 30~33쪽
4. 규칙적으로 운동해요 자기가 재밌을 만한 운동을 찾아보세요. 몸을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기분이 훨씬 좋아진답니다! 88~91쪽
5. 휴식하세요 깊이 잠드는 습관을 들이세요. 휴식을 충분히 하면 최상의 몸과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92~95쪽
6. 자외선을 피해요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 것 같으면, 자외선 차단제를 2~3시간마다 덧발라 주세요. 34~35쪽
7. 미소를 지어요 미소 짓는 얼굴은 좋은 친구를 만듭니다. 미소는 모든 사람에게 환영받으니까요! 24~27쪽
8.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자신있게 스스로 당당하고, 긍정적인 사람이 가장 매력이 있습니다. 12~13쪽
9. 비교하지 마세요 잡지나 TV,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모델들이나 학교에서도 친구들이나 그 누구와도 자신을 비교할 필요가 없어요. 12~13쪽
10. 물어 보세요 혼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부모님이나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구하세요.

첫댓글 http://blog.daum.net/bepa01/15627943
11세
와우~딸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 나왔네요..한참 사춘기로 넘어갈 것 같은 분위기를 잡고 있는 요즘아이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내용이 수록되어있을 것 같아요. 읽고 싶습니다.
1.http://blog.daum.net/prettymsc/17400971
2.10세
10살 딸아이를 둔 부모로서 너무나 반가운 책이네요.
미니 사춘기를 맞이한 딸아이를 보며 난감할 때가 많은데 엄마의 백번 잔소리보다 책을 통해 얻는 것이 많은 딸아이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몸을 스스로 가꾸고 자기관리를 잘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곁에 두면 든든할 것 같은 이 책이 딸아이를 성장하게 하고 또 지켜줄 거란 믿음을 가지고 신청합니다.
http://blog.daum.net/san0107/313
10세, 8세
스스로를 이제 10대라고 말하는 딸아이에게 선물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네요.
스스로를 제대로 챙길 줄 아는 아이가 되길 바래보면서 말이죠.
http://blog.daum.net/030722/8393122
11살
딸에게 꼭 주고 싶은 책이네요~~
조금씩 변화되는 자신의 몸에 대해 알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고 소중히 가꾸는 법을 알 수 있다니 좋네요~~
십대에 들어선 딸램이를 위해 신청합니다~~
http://blog.daum.net/zzzangyk/343
11세
사춘기가 머지 않아 다가올 우리딸을 위해 신청해봅니다
정신적 신체적 변화로 인해 혼란스러울 시기에 엄마가 미쳐 챙겨주지 못하는 부분까지
도움을 줄것 같아 기대되네요
http://blog.daum.net/khr0937/18330338
11세 13세
사춘기가 온것 같아요. 작은일로 짜증내고 작은일로 울어버리고 거기다 외모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엄마랑 거의 원수지간처럼 되어 버립니다. 엄마는 아이의 몸이 2차성징이 오면서 얼마나 신경을 쓰는데
아이는 거저 짧은 바지에 비치는 옷에 아주 난리입니다. 옷사달라는 말을 다 하고 휴~
읽으면 아이가 좋은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blog.daum.net/jskima76/417
11세 5세
사춘기가 오고있는 우리딸에게 정말로 적격인 책이네요...
조금씩 신체변화가 오기시작하면서 궁금한게 많아지는 우리딸에게 바이블같은 이 책을 선물하고 싶네요
http://blog.daum.net/sangkem73/5828228
9세
점점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은 고치기가 힘든 것 같아요..인스턴트식품을 좋아하고 운동하기도 싫어하는데 자신의 몸과 마음은 내 마음대로 따라주질 않으니 점점 고민으로 다가오는 시기가 오는 듯해요..
내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스스로 가꿀 줄 아는 소녀로 태어나기 위해선 노력도 하고 정보에도 귀 기울여야 할 것 같은데 엄마말은 잔소리로만 생각하니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깨닫고 자기관리를 잘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네요..
꼭 읽어보고 싶어요...^^
http://blog.daum.net/heaju0515/85
9세
딸키우는 엄마들이 관심을 가질 책인 것 같네요. 저희 딸아이도 요즘 손톱에 관심을 부쩍 보이고 있답니다. 역시 여자는 여자인가 봐요. 초딩에서는 어떻게 관리해 주고 몸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도움받고 싶어 신청해 봅니다.
http://blog.daum.net/joya1004/341
9세
딸아이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네요..
엄마가 설명해주기 어려운 지식까지 요모조모 많은 정보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좋은 기회라서 신청해요.
http://blog.daum.net/ranlee74/2965
11살
사춘기가 다가오니 아이 얼굴에 뭐가 나요..뾰루지인지..여드름인지..
자신의 몸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배워볼수 있을것 같네요.
http://blog.daum.net/ghksltptkd/604
11세
제 아이는 남자아이인데 목차를 읽다 보니 남자 아이들도 읽어 두면 좋을거 같아서 신청합니다
1. http://blog.daum.net/y10040y/1214
2. 8세 공주님
공주님.. 요즘 날씬해 져야 한다며..줄넘기 어찌나 열심히 하는지요..
벌써 이리 외모에 관심이 있어하는 것이 참 놀랍기도 하고..ㅎㅎ
또 아이가 크고 있으니.. 자신이 스스로 자신을 관리하는 법을 알려주고 싶기도 하고 했는데..
아주 딱~ 맞는 책이다 싶어 신청합니다~^^
http://blog.daum.net/090921/1381
10세
서서히 딸 아이가 스스로의 몸에 대한 자각이 필요한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딸 아이라 이것저것 조심스러운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은 것 같은데 정작 딸 아이는 스스로의 정체성에 대해 자각을 못하는 것 같아 걱정하던 중입니다. ^^
건강한 모습의 딸 아이가 좋긴 하지만 자신의 몸을 어떻게 보호하고 지켜야 하는지 알려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http://blog.daum.net/herbnara32/1126
10세
보는순간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열번의 잔소리보다.. 이 책을 선물해주고..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알고있는 내용이더라도 다시 확인하고.. 몰랐던 부분까지 알아가기..
언제 이야기해줄까가 아닌.. 이 한권의 책을 선물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