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로 떠나는 열흘간의 시칠리아 탐방 - 타오르미나의 아름다운 해안부터 에트나 화상의 장엄한 모습까지 렌터카로 달리며 만끽한 10일간의 시칠리아 여행
'여행은 자유를 준다. 일상에서의 탈출이다. 삶의 재충전 기회를 준다.' 등 다양한 여행의 변이 있지만 필자는 '여행은 즐거움이다. 좋아서 가는 거다.'라고 말하고 싶다
요즘은 테마 여행에 관심이 많다. 이번 이탈리아 여행의 관심사는 이탈리아 건축물과 미술품을 많이 접하는 거였다. 이탈리아는 어디를 가든지 성당에 유명한 예술 작품이 가득한 나라다.
저자 이명섭은 1955년생 퇴직 후 부부가 함께 렌트카를 빌려 세계여행을 하고 있다. 참 부럽다
이 책은 저자의부부가 결혼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23년 이탈리아 종주 43일 여행 중 10일 간의 시칠리아를 중심으로 한 여행기다.
저자가 10일 간의 시칠리아 주요 여행지로 유럽인의 휴양지 타오르미나, 영화 <대부> 촬영지 애트나 화산, 폐허에서 부활한 카타니아, 그리스 고대 식민지 도시 시라쿠사, 해변바을 라구사와 아르메리나, 빌라 로마나와 신전들의 계곡 아그리젠토, 마피아의 동네 코를레오네, 중세 시대의 모습 에리체, 고대 그리스 유적지 세제스타, 팔레르모 문화 역사 탐방, 등의 이야기다.
언젠가 시칠리아 여행을 꿈꾸며 부담 없이 사진 위주로 가볍게 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