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또다시 민방공 훈련
by / 美林 임영석
서로 사이좋게 달래가며
세월이 가다 보면 정은이도
나이 들어 철이 나지는 않을까요
큰소리 뻥뻥~ 처놓고는
해결할 것처럼 버르장머리
어쩌려고 이제 와서 긴장 최고조
5년 만에 민방위 훈련
이러다 진짜 평화는 어디
전쟁 연습을 다시 한다는 말인가
아무리 못된 북한 독재
어떻게 핵을 포기하게 할까?
평화 회담이 중요한 것 아닌가요
버릇을 어찌 고친다고
뭔 뾰족한 방법이 있으려나
했는데 여기저기 이러면 물 건너
남북한은 전쟁 준비
신무기 개발에 계속 증강은
전쟁뿐 나라를 책임지라 했더니
어쩌려고 이러는지
나라 걱정부터 경제는 뭐
전쟁보다 진정 평화가 좋습니다
첫댓글 훈련이라도 무서워요 시인님
저의 집은 공항과 k2 바로 얖에 있어서 너무 시끄러워요
비행기만 뜨면 무섭습니다 ㅎ
감사해요 시인님
고맙습니다!
늘 비행기를 보며 사는 저의 집도 김포공항 근처라~
창밖으로 오는 여객기 가는 여객기를 수없이 본답니다!
영혼이 자유로운 저로서는 평화로움이 최고!
카메라 둘러메고 자연과 더불어 산으로 들로~
룰루랄라 신바람을 타고 마음 가는 대로
발길 닿는 대로 여유롭게 폴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