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는 취침시 밤마다 침입을 하는데, 침입하여 장농 거울에 무엇인지 알 수 없는 하얀 물질을 잔뜩 묻혀 놓기에 거울을 깨끗히 닦아 놓았더니 닦아놓은 2일 후 밤부터 또다시 조금씩 묻혀 놓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오물 묻히기 소행에 비추어 볼 때 한 4일 후면 또다시 거울에 잔뜩 묻혀 놓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몸에도 손을 대 난데없이 치아가 한 개 깨지고 밤사이 손톱 끝이 찢어지기도 하는 일이 빈번해 졌습니다.
저는 취침시 아무 것도 모르고 자기에 현관문에 스텐다라 두 개를 기울여서 대놓고 자곤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현관문의 스텐 다라 두 개는 아무 이상 없이 잘 세워져 있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장농 거울에는 이상한 하얀 물질이 하루하루 조금씩 늘어나며 발라져 있고 , 손톱 끝은 찢어진 부분을 손톱깍기로 자르고 정리해 놓아도 조금씩 자꾸 찢어져 있곤 합니다.
제가 애견을 기르고 있는데 밤사이 누군가 침입했다면 개가 짖어야 하는데 개 짖는 소리를 한 번도 들어 보지 못 했습니다.
주택 침입하여 피해자를 기절시키고 갖은 짓을 다 한다고 하더니. 저를 기절 시켜 놓고 가해 행위들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또한 개도 기절시켜 놓아 침입자가 있음에도 잠잠하게 가만히 있는 것인지요?
주택 침입하였다면 현관문의 다라가 제가 세워 놓은 모습 그대로 있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혹시 침입하였다면 침입자가 나갈 때 다라를 본 모습대로 세워 놓고 나가기는 불가능한 일인데 참 알 수가 없습니다.
현관문에 스텐다라 세워 놓은 모습 사진과 거울에 묻혀 놓은 오물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첫댓글 공간이동 기술입니다.
필라델피아 공간이동 실험 찾아보세요.
저도 머리 염색하면 멀쩡했던 장농, 바닥, 이불, 옷에 다 검게 묻혀놓습니다.
염색 후 그릇 씻고 바로 방에 다시 들어가면(방안에 들어간 사람 없음) 바닥, 이불 등에 묻혀 있습니다. 방 나가기 전에 다 확인했는데..
네! 그런 기술도 있나요?
힘 없는 서민에게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 정부에서는 왜 묵인하고 있는 것인지 .....
저는 치아 8개를 임플란트 했습니다. 자고 일어 난 후 극심하게 잇몸이 아프다가 하루가 지나 잇몸 통증이 가라앉고 나면 통증이 있던 자리의 이가 흔들리곤 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잇몸에 전파 공격을 하여 상처를 입히고 치아를 흔들리게 하여 하나하나 뺏습니다.
그런데 요사이 카페에 들어와 글을 쓰고, 가해자들 말을 안들었더니 이유 없이 치아 한 개가 깨져 버렸습니다.
치과에서 치료 받는데 자꾸만 등어리에 쥐가 나게 하여 누워서 치료 받기가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요사이 전파 공격을 심하게 받고 있습니다. 심장, 머리, 발, 다리에 주로 심한 공격을 퍼붓습니다.
물처럼 바람처럼님
국정원 직원놈이 가택침입한것 입니다
1 개가 가만히 있는것은 개도 뇌를조종합니다 (사람뇌와 조종하는것 같습니다
2 거울에 이물질은 가택침입한 국정원놈이 심리 고통주기위해서
자신은 무었이던지 한다는 협박 같은 신호 입니다
(저도 똑같은 하얀액체 증거사진 국정원직원놈이 가택침입후 일부러 남긴 흔적 이곳카페에 올렸습니다 )
3 그리고 피해자님 이빨 깨진것 국정원 직원놈짓 입니다
저의 시골가족도 똑같이 치아 깨지고
오래된 피해자들 이빨부터 빼버립니다
4 그리고 국정원 직원놈이 피해자들을 이용해서 속입니다 속지 마세요
공간이동 투명망토 이런것에 속지마세요
국정원 직원놈이 가택침입후에 여성은 기절시킨뒤에 강간 하고
뇌를조종 해서 속이고 합니다
그리고 국정원 이놈이 피해자를 뇌를기능조종해서 잠에서 못깨게 한다음 강간 합니다
네! 조양호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국정원 놈이 가해 행위하고 다닌다는 것은 저도 동의 합니다.
그런데 국정원 놈이라도 나갈 때는 스텐다라를 본 모습대로 세워 놓고 나가기는 불가능 할 텐데, 스텐다라 원래 모습대로 세워져 있는 것은 공간 이동 기술이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만. 참 납득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예전에는 아파트 현관문 디지탈 키를 달고 그 위에다 보조키를 설치하고 보조키를 현관문 밖에는 열쇄구멍을 안 맞들고 안에서만 잠글 수 있게 설치하기도 했었습니다.
현관문 외부에 보조키 열쇄구멍이 없으니 열쇄로 열고 아파트 안으로 침입하는 것은 불가능 했지요.. 그런데도 여전히 주택침입은 계속되었고 아침에 일어나 보면 보조키 잠금쇄는 잠겨 있는 채로 그냥 있곤 했습니다.
설령 침입하였다면 보조키 잠금쇄를 잠가 놓고 나가는 것은 불가능 했는데 말입니다.
결국 갖은 방법을 써도 주택침입을 막지 못 했습니다.
@whereby 네 저도 윤범석님 쓰신 공간이동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제가 피해자 모임에 나가고 싶어도 제가 그런 행동을 하면 말 못 하는 장애아인 저의 아이를 괴롭혔기에 모임에 한 번밖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를 아무데도 안 보내고 제가 대리고 있기에 이만큼이라도 카페에 글을 씁니다
악랄한 놈들이 아이 이용해서 저를 정신과 치료받도록 조종하고 범죄 은폐해 왔습니다
윤범석 고문님이 처음 알려주시고 한참 뒤에 어느 날 머리에 공간이동 시켰다고 말이 들어오더니 봤더니 진짜 한쪽만 떼어갔더라구요. 떨어진 것도 아니고..
성폭행하는 국정원 직원이 있긴한데 웬만한 가택칩입은 원격 조종입니다. 불 켜놓고, 그릇 구멍냈다는 거 전파로 됩니다. 지금 기술이 얼마나 좋은데..
돌아다니면서 직접 사람 죽이는 국정원 직원도 있는 걸로 아는데 여기 걸리면 바로 죽는 거라 가택칩입했다는 말 안나올 겁니다.
윤범석 고문님이 사진 찍으신 거 있는데 외부인들이 몰래 들어오면 집안 완전히 다 망쳐놓고 갑니다.
심지어 창문까지 떼서 집안을 다 부셔 놓고 갑니다.
@whereby 국정원 직원이 왜 사람을 죽이고 다니는 건지 혹시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요?
정부에서는 왜 이런 살상 행위를 묵인하고 있는 것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뉴럴 더스트라고 나노 기술로 전부 다 가능합니다. 물질을 미세하게 움직이는 게 가능하거든요. 가택 침입은 외출했을 때 국정원 민간인 사찰팀이 할 확률이 높고요.(워낙에 악명 높음) 이처럼 작정하고 가해하면 증거가 안잡힙니다. 피해자만 정신병자로 몰아가지요.
네 외출했을 때 가택 침입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고 피해 초기부터 계속 당해온 가해입니다.
침입해서 온갖 가재도구, 특히 제 옷, 누구에게 말 못할 만큼 망가뜨리고 참다 못해 진장서라도 작성하면 그 때는 기승을 부리며
더 지랄을 해댑니다. 그리고는 정신과 약 먹으라며 전파공격 심하게 해댑니다.
투명망토 입고 들어옵니다. 실제 경험
네 저도 투명 망또인가 생각해 본 적도 많이 있었습니다.
@물처럼바람처럼 사람 소리가 우주복 입고 가면쓰고 몸속 약간 멀리서 나는 소리와 인공 냄새가 아닌 사람 땀 냄새가 납니다. 빛이 있음 약간 형체가 보입니다. 열에 약하고 그 옷이 길게 늘어나나 칼로 찔러도 타격은 없고 주먹으로 때리면 영향 좀 가는것같고요. 열과 습도로 녹으면 옷에서 끈적한 액체를 흘리고 다님. 변기 뚜껑에 신발신은채 앉아있음. 흙 묻어 있음. // 욕실 문 잠근채로 있었으나 들어옴. 공기와 빛이 있음 그 좁은 문틈으로도 들어오는것으로 추정. 욕실에선 걷는 소리가 잘 안들렸으나 침실에서 수면시엔 스르륵 스르륵 걷는 소리났음. 몇몇 티아이에게만 적용시켜 미친 사람으로 오인하게 만듬
@태권부이 네 투명망또가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군요 저는 그런 경험은 하지 못 했습니다 미친 놈들 미친 짓 하는 통에 같이 미칠 지경입니다~^^
홈캠을 설치하세요 홈캠필수입니다
cctv설치 했지만 분명 침입하여 망가뜨린 피해 물품은 있는데, 영상 찍히지 않더군요.
cctv설치해도 아무 소용 없었습니다.
@물처럼바람처럼 국정원에서
가택침입 전에
해킹해서
증거를 삭제시켜 버립니다
(이것은 기본이며
국정원놈들 해킹 전문가 입니다)
@조양호 네 그렇더군요 cctv설치하느라 돈만 70만원 쓰고 가택침입 경찰에 신고해도 영상 없다고 더 근소리만 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