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독서실에서 09년꺼 평가원 풀어봤는데
요번 6월꺼는 225 나왔었는데 좀 변화가 있겠지하고
시간 정해놓고 봤는데
언수외 85/82/55 이네 ㅎㅎ 2/2/5인가....
탐구는 경제하고 윤리만 풀었는데 1/2 될것같고..
6월에도 외국어때문에 자살할것같다고 글올렸었거든
외국어 제대로 공부해본적 없는데 어떻게하냐고..
걍 단어외우면서 하루 정해놓고 지문 풀기만 했는데 시12발
뭐 똑같네.. 나 어떻게 해야하냐..
올해 외국어 어려울텐데 이상태로 풀면 50은 커녕
9등급 나오겠네 시12발...
이대로 독서실 옥상에서 외국어 시험지 껴안은다음에
"외국어 개세키야!!" 하면서
뛰어내려야 하냐... 아 시12발..미치겠네....
이새끼 그냥 찢어버린다음에 물에 풀어서 마셔버릴까
언수외도 문제고 사탐도 해야하고 시12발 외국어는 좆망이고
아 시12발 다 좆망이네
아 시21발 좆망인생
첫댓글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2때 자살할려고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어는 진짜 ㅋㅋ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야 하는데 그 요령을 모르면 절대 안된다. 사실 요령을 알아도 등급따기 힘듬.. 유학파들의 위엄때문에 ㅋㅋ
ㅋㅋㅋ외궈 왜저래... 문과면 암울하네...이과로 전과해~ 수탐만 잘해도 커버가능ㅋㅋ
이과도 외궈 5면 갈때 없다..... 수2는 어쩌고
븅시나 내가 문과냐? 나 가형1등급이거든 ㅅㅂ... 외궈는 2등급... 이새키는 말을 못쳐알아듣냐 ㅉㅉ 상대적으로 외궈못해도 상관없다는거지 병신아 미르코크로캅새키 존나 또라이네 ㅋㅋ
문과 수학 2등급이면.. 이과오면 5등급이하 확정-->ㅈ망
힘내염
단어 구문이 아니라 "독해력"을 길러라
어렸을때 능률보카 하나 안외운건 아니잖아
너 외궈랑 내 언어랑 바꾸면 내점수 ㅋㅋ 시발 언어
ㅋㅋ 나도 수학 계산실수로 어이없이 4점짜리 나갈때 저런 심정이었는데
ㅄ 지금 수능 하나가지고 자살할 생각을하고있음 대학생활은 어떻게할것이며 사회생활은 어캐할꺼냐... 대학오면 존나 여유럽게 공부할꺼같지? 절떄아니다. 대학오면 사회의 현실이보여서 더 암울해진다...뭘해서 먹고 살아야하나..뭐 이딴것들떔에 .... 지금 공부하는것은 단지 대학만 잘가면 장땡이니깐 고교과정 ( 그조금의) 의 틀에서만 존나 배우면 되지만 대학오면 그걸 뛰어넘고넘고 이 ㅈㄹ 해서 더 힘들다.
그리고 수능이 뭔지를 깨달아봐야할듯.. 나도 재수하고 대학와서 깨달은건데... 수능으로 나타난 너의 실력으로 대학입학을 결정하는건 그 대학에서의 수업을 너가 따라갈수있냐 없냐를 평가하는 하나의 평가기준이다. 니가 성적이 존나 안좋은데 좋은대학합격해봤자 수업도 못따라가고 존나 대학내에서 낙오자로 살아갈확률이 매우크다.. 뭐..내가 글로 써놔도 진심으로 와닿지도않을꺼다...무튼...열씸히하는거다..열씸히 노력하면 반드시 결과로 나온다.
시발새키 니가 내 앞에서 그런말 하면 안돼 새끼야
난 1141111도 맞아봤고 더 어렸을땐 2161111도 해봤음
그러나 마지막 수능은 3131111이었지
313 1111보다 114 1111이 더좋은듯 ㅇㅇ
힘내 나도 9등급이었는데 지금 2등급턱 왔다갔다 한다
니가 성적 올릴만큼 충분히 공부나 하고서 자살하겠다 어쩌겠다 하는 소린지 모르겠다.. 나도 외국어땜에 고민 많이 했었거든 6,9 월 3등급에서 수능에서 1등급 나왔다. 6월달부터 10월달까지 외국어만 하루에 3시간 ~ 4시간 했다. 공부 하는 방법이 어디있냐 그냥 닥치고 존나 공부하는거야 하루에 한회씩 풀어라 외국어는 양치기가 먹힌다. 시간재서 하루에 한회 풀고.. 17번부터 50번까지 전부 끊어읽기 하고 모르는단어 체크하고 해라. 그러면 너도 모르는사이에 성적이 올라있을걸. 나도 2등급 안거치고 바로 1등급 나왔다. 열심히 살아라
자살드립 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