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가 기르던 지적 장애아가 특수학교 입학하면서 촌지를 받아내기 위한 교사로부터 머리를 뽑히는 등 온몸에 폭행을 6개월간 당하다가 다른 특수학교로 전학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학 간 특수학교 교장이 증거를 만든다며 알레르기에 의해서 탈모가 된 것처럼 꾸미고, 계속 아이에게 크고 작은 상해를 입히기에 제가 참다 못해 폭행 내용을 사실대로 써서 교육청과 특수학교 두 곳에 내용증명 우편물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그 교장은 사건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증거를 만드는 데만 더욱 급급해 아이에게 자꾸만 병을 만들어 놓기에. 제가 머리가 뽑혔었던 아이의 진료확인서를 한 장 떼었습니다.
제가 당시 그 확인서로 어떻게 해 보려는 것은 아니었고 자꾸만 불안하게 하니 혹시 아이가 학교를 못 다니게 될까봐 한 장 떼어서 그냥 가지고 있으려는 것 뿐이었는데, 이 교장은 그 때 이미 나를 미행하며 나를 감시하고 있다가 확인서를 떼자 당시 아이가 다니던 학교를 또 못 다니게 했습니다.
저는 너무 분해서 교감과 언쟁을 하다가 서울광장에서 아이를 데리고 분신자살하겠다고 소리쳤습니다.
그런 말을 했다고해서 제가 분신하려는 그 어떤 준비를 해 본 일도 없고, 그저 너무 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흥분해서 소리친 것뿐이었는데, 그 후로 저에게 전파무기 공격, 미행, 인터넷,핸드폰 해킹, 주택침입, 24시간 감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파공격 심하게 해서 집에서 생활하지 못하게 하고 밖으로 나오면 공격을 멈추었기에 자동차에서 5개월간 생활했습니다.
아이는 당시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는데, 전파공격 계속하여 괴롭히면서 저에게 자꾸만 정신과 치료 받으라며 종용을 해 저는 하는 수 없이 정신병원에 제발로 걸어들어 갔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아이를 정상적으로 학교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가장 간절했습니다.
아마 그때 학교측에서 분신자살하겠다고 소리친 저의 말을 녹음하여 국정원에 제보하여 제가 그 때 국정원에 테러용의자로 지정되지 않았나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교장은 저를 피해망상 정신병자로 몰아 자신의 폭행의 면죄부를 획득했고, 저는 아이를 교육시키러 학교에 갔다가 졸지에 피해망상 정신병자가 되었습니다.
2.그렇게 시작된 전파 공격과 감시가 18년간 계속되다가 이제는 증거인멸 하기 위해 병사를 시켜 일을 끝내려고 하는지, 자꾸만 심장 공격을 계속하면서 정신과 약 먹고 심장내과 진료 받으라고 하며 괴롭혔습니다.
심장은 중요한 부분이기에 가해자의 말을 거부했더니, 아이가 생활하던 장애인 시설에 있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집으로 데려오고, 제가 변호사에게 상담했더니 국정원이나 경찰서에 진정서나 고소장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변호사나 법무사에게 고소장 써달라고 했지만, 이미 가해자들이 손을 썼는지 다 증거가 없어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사건을 수임하라는 것 아니고 제가 쓴 피해사실진술서를 보고 법과 격식에 맞게 고소장만 작성해 달라고 했는데 말입니다.
하는 수 없이 저는 18년간 당하면서 나름 가지고 있는 증거도 있고, 전파의 특성상 증거 잡기 어려운 점도 진술하며 제가 직접 진정서를 작성했습니다.
3. 그랬더니 요사이 더욱더 기승을 부리며 전파 공격을 해대고, 덤비지 못 하게 하려고 불량하게 생긴 젊은 남자들이 저의 집 초인종을 누르기도 하고, 마트에 가면 자꾸만 반복해서 조폭 같은 동일한 놈이 제 앞에 나타나고, 아파트 공용현관 앞에 제가 나올 때 맞추어 기다리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취침시 침입하여 해괴한 짓을 해대며 어떤 방식으로도 가해자들의 손아귀를 벗어날 수 없으리라는 것을 인식시키곤 합니다.
4월11일부터 계속해서 소변을 하루 6-8리터 보게 하고 ,얼굴 피부에 전파공격하여 얼굴에 피부염을 5달 동안 계속해서 만들며 신체의 염증수치 높입니다. 소변을 다량으로 보게 하는 것은 이번 뿐이 아니고 최근 5년 동안 연례행사처럼 다뇨를 약 5개월간 지속적으로 보게 하다가 멈추곤 했습니다.
이런 공격들이 다 심혈관 질환 만들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뇌경색으로 쓰러뜨리려 함인데, 요사이는 자다가도 몇번씩 종아리 쥐가 심하게 나게 해서 다리가 펴지지 않아 발을 딛고 일어설 수 없이 하기도 합니다.
4. 이런 식으로 저는 심각한 살해 위협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조직들이 병사시키는 사례들을 보니 거의가 지병이 있는 사람이나 어떤 병으로 진료를 받고 있는 건강상 취약점이 있는 사람이더군요.
또한 이들은 어떤 중대한 범행을 하려 할 때는 먼저 병원 진료를 받게 해서 근거를 만들어 놓고, 또한 정신과 약을 먹게 해서 피해자의 말을 어느 누구도 믿지 못하게 하고 시작한다는 것을 저는 그 간의 경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고소장은 약 7년 전에도 한 번 냈었습니다. 주택침입으로 인한 피해 사진 40장 정도 첨부하여 냈었는데 , 사건 취하하게 하여 저지른 범죄 무화시킬려고 그랬는지 고소장 준비하고 제출 할 때는 가만히 있더니 경찰서 형사과에서 조서 다 쓰고 나오자마자 머리 공격 극심하게 하고, 계속해서 전파 공격 심하게 퍼부어 결국 제가 견디지 못 하고 취하하고 말았습니다만, 이번에는 고소장 쓰는 것조차도 못하게 하며 불량배들까지 동원하며 공격하고 있습니다.
5. 이 외에도 너무 엄청나서 차마 다 진술할 수 없는, 가족의 변사 사건과 중대 상해 등 가해자들의 중대한 범죄 행각들이 있으며, 그 사실을 제가 다 알고 있으니 이들이 증거 인멸하기 위해 나를 가만 두지 않을 것 같고, 고소장을 내려 하니 저와 제 가족들에게 어떤 불상사가 생길지 두렵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혹시 도움 말씀 주실 수 있는 분 계시면 기탄 없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해자들이 저의 자동차 리모콘 키를 가지고 있은니 더욱 불안하고, 며칠 전에는 자동차 타이어에 못을 박아 놓아 타이어 떼우고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가족에게 버림받은 지적장애인 아이와 청각장애인을 입양하여 가족으로 맞아 40여년째 부양해 오고 있습니다.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 보려고 뼈를 깍는 노력을 하며 갖은 난관 이겨냈는데 지은 죄 없이 이렇게 살해 위협 당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첫댓글 18년동안 왜 안죽이고 위협만할까요? 우리는 실험을 위한거지 죽일려고하는게 아닙니다 자극받도록하는거뿐이니 걱정마세요
죽이려햇다면 벌써죽이지않았을까요
네! 말씀 감사합니다
하지만 사건 시작할 때 단골 병원 의사가 건강검진 받아보자고 자꾸 권유하면서 혈액검사를 시켰습니다. 제가 그 의사에게 제가 알레르기 체질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어떤 알레르기가 있나 확인해 보려고 건강검진하자고 하여 제가 특정 항생제에 알러지성 쇼크가 있는 것을 알아내 당시 재채기 좀 하는 가벼운 코감기 증상이 있어서 치료 받으러 갔더니 쇼크나는 항생제를 일부러 처방하여 그 약을 먹고 아나필락시스라는 전신성 알러지 쇼크가 일어나 죽을 뻔 한 적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런 쇼크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의 죄 은폐하려고 남이야 죽던 말던 의사 사주하여 쇼크 일으킨 놈입니다.
그 때 10분안에 갈 수 있는 병원이 있어서 다행히 죽지는 않았지만 죽음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었습니다.
제 동생이 변사하였고, 제가 양육하는 장애아 장애인 시설에서 팔뼈가 부러져 혈압이 80까지 떨어지고 사경을 헤맨 적도 있습니다. 사람이 큰 뼈가 부러지면 쇼크로 죽기도 한다더군요. 저에게 끊임없이 죽음을 맞닥뜨리게 하기에 저는 실험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놈의 공격이 실제로 건강에 심각하게 위해를 가하는 공격 일색입
1.피해자님 가족이 죽음 당한것
■자신이 피해자 이면
가족과 주변사람을 죽입니다
2 .며칠전에 차량 바퀴에
못을 박았다고 했지요
■ 저도 똑같은 피해 당했습니다
또다른 피해자
김인하님도 똑같은 차량바퀴에
못박은 피해를 당했습니다
■■누가 이런짓 하는가
국정원 직원놈 입니다
피해님을 담당하는 국정원 직원놈이
있습니다
자동차바퀴에
똑같이 못을 박은놈
국정원놈 입니다
이놈이 가택침입해서
여성 강간하고
살인 방화 절도 기물파손 합니다
■그리고 가족의 죽음도 공개
알리세요
■그리고 같은 피해자들이
댓글로
범죄의 잔인함을 국정원에서 뇌를 조종해서 속입니다
속지마세요
■피해자들을 실험인간로
국정원놈이
피해자를 단절 고립 시킨후에
소리없이 죽입니다
그리고 피해자님 글을
오래전에 보았습니다
1 피해자님은 시인 이며
2 장애아 들 입양해서 기르며
■수시로 국정원직원놈이
가택침입해서
수도물에 약품타고
했던 글을 오래전에
읽었습니다
(저도 똑같은 피해 당했습니다)
■■국정원직원놈이
무선으로 하지 못하는 범죄는
가택침입해서 합니다
1 공간이동
투명망토 이런것에 속지마세요
자신의 뇌를 속여서
이렇게 생각과 판단 유도 합니다
저도 이런 생각 유도하고
속여도 절대 속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판단 하세요
■피해자들이
국정원에 마인드컨트롤 당해서
피해자들을 속입니다
이런 헛소리 하는 피해자들이
무슨 피해활동 하는지
확인 하세요
피해자들 실상을 확인 하세요
그리고 피해자 대표를 했던
윤범석님도
피해자 모임을 주도하고
구심점 역활을 해서
■국정원에서 죽인것 입니다
피해자 대표를 했던분이
국정원에 죽임 당했는데도
피해자들이
인식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윤범석님도
국정원에 뇌가 완전히 손상
망가져서
헛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윤범석님이 공간이동
이런것도
국정원에 뇌가 손상 망가져서
헛소리 한것 입니다
네 조양호님 말씀 감사합니다.
동생이 항문으로 피를 많이 흘리고 갑자기 죽었는데, 경찰서와 국과수에서 다 무마했습니다. 제가 자세한 말하면 저를 더 죽이려고 할까봐 무서워서 차마 말 못합니다. 문제인 정부 시절 변사에 대해서 국민 청원하려고 했더니 제 핸드폰 메인보드 망가뜨려 증거자료 다 없애 버렸습니다.
지금도 가해놈들 또 제 핸드폰 망가뜨릴까봐 항상 걱정하고 있습니다.
왜 죄없는 사람들을 자꾸 죽이려고 하는지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수도물 공격은 계속하고 있고 물에다 석회가루 타더니 그게 물을 끓이면 냄비에 자국이 남으니까 이제는 석회는 안 타고 무슨 약품인지 끓이면 거품만 많이 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수도물 문제로 싸워도 안 되기에 계속 생수를 사 먹고 있는데 요사이는 생수에도 손을 대 어떤 때는 고추가루가 들어 있기도 하고 끓이면 거품이 많이 나는것 수도물과 같습니다. 이마트에서 삼다수를 사오는데 그렇습니다.
피해자님은 .시인 이며
장애아를 입양해서 키우는 글을
제가 피해 초기에 보았습니다
사진올린것도 보았지요
좋은인상을 가지신분 입니다
■동생이 항문에 피를 많이 흘리며
죽은것
국정원놈이 생체실험 으로
무선 뇌기능조종으로
죽인것 입니다
■자신이 피해자 이면.자신의 남편
자신의 부모.가족.친척.지인을
국정원에서 생체실험으로
죽입니다
오래된 피해자들
가족들 다수가
국정원 생체실험으로 죽음당했습니다
1 이은영님도 친동생 자살 시킴
2 한국 일본피해자 자신의 친동생
관악산 물속에 들어가게 해서
심정지로 죽임
3 피해자대표 조일형 친동생
군대서 죽임
피해자 이미지님도 똑같이 당함
4 강영철님 자신의 형님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 시킴
자신의 아바지는 목욕탕에서
심정지로 죽임
5 많은 여성 피해자들
남편 중병만들어 죽여버림
진영아.가연님.인천사는 설희님
■저도 어머니와 친척 주변분들
18명을 죽여버림
기타 수많은 죽임을 보았습니다
국정원놈이 죽입니다
조양호님!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나이도 많은데 생에 애착이 많아서 이러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렇게 억울하게 잘못한 것도 없이 죽을 수는 없고, 짐승만도 못한 악마놈들한테 죽임을 당한다는 것이 참을 수 없고 제가 죽고 나면 장애인들 다 죽일 것이고 제가 장애인들에게 남기는 유산이 있는데 그 돈도 다 뺏을 것입니다.
동생도 당시 통장에 돈이 10억원이 있었고 동생이 서울 강남구의 중학교에서 교편잡고 있다가 대학교수가 되고 싶어 하버드 대학에 유학 중 소뇌위축증이라는 병에 걸려 귀국하여 투병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독신으로 살았었기에 서울대학에 재산 기부하려고 했었습니다 더이상 자세한 말은 못하지만 그 시점에 갑자기 죽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아파트의 세입자도 스토킹 조직원이 들어와 있습니다.
저의 형제들에게도 전파공격 스토킹 다하는데 형제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저에게 정신병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피해자이면
자신의 가족까지 죽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피해를 인지 하지만
자신의 가족은
국정원에서 뇌를 조정해서
절대 모르게 합니다
(자신의 가족과 타인은
피해자 자신이
국정원 뇌인체실험 피해자 인지
절대 모르게 합니다)
■그리고 피해자들 세계는
피해자들 실상은
국정원에서 뇌를 조종해서
피해자들을 속이게 합니다
1 사기꾼들
2 거짓정보
3 어용
4 헛소리
전부 국정원에서 뇌를 조종해서
피해자들 끼리
서로 믿지 못하게 합니다
저도 하루도 쉬지않고 제보하고
싸우고 있지만
뇌가 망가지는
국정원 보복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산이 있으면
절대 기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생을 마감할때까지
재산을 꼭 지키시기 바랍니다
@조양호 국정원 보복을 그렇게 당하시면서 어떻게 버티시는지 얼마나 고통스러우실지 걱정이 됩니다.
제보 그만 하시고 좀 편하게 지내시면 어떨까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피해자들이
돈을 못벌게 합니다
돈이 있으면
잔인함 피해를 탈출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주도 하는 피해자 모임할때는
피해자 분들에게
항상 돈을 모으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돈이 있으면
피해를 이겨낼수 있기 때문 입니다
피해자 들에게 항상
국정원놈이
뇌에음성주입 V2K 로
돈을 사용하게 유도 합니다
■절대 기부또는
다른 용도로 돈을
소비유도에 걸려들면 안됩니다
■저도 한달에 20만원정도
사회에 기부하고 있는데
이제는 이것도 중단할까
판단중 입니다
(국정원 뇌인체실험 피해자는
절대 돈을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
피해를 이겨내는데
유리 합니다)
저는 사업을 안 하고 부동산 투자를 하여 생활비 벌어서 썼기에 그나마 재산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파트 세 놓으면 조직원들이 세입자로 들어와 어떻게든 피해를 입히려 벼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도물에 약품이 들어 있는 것은 제 경우에 는 침입하여 약품타는 것이 아니고 아래층 거주자의 집에서 약품을 탈 수 있도록 싱크대와 목욕탕 수도 배관을 별도로 따서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활동을 24시간 지켜보며 싱크대 물을 쓸 때는 싱크대 배관에 약품을 타 석회물 섞인 물이 나오거나 하게 하고 심지어 정수기까지 해킹하여 이물질을 집어 넣어 밥풀 같은 이물질이 섞여 나오게하고, 목욕물에는 피부가 다 벗겨지는 약품을 집어 넣기도 했습니다. 당시 권익위에 수도물 때문에 민원을 계속 냈었지만 아리층 입주자가 수도사업소에서 검사하려고 채수하러 오면 약품 안 집어 넣고 정상적인 수도물 나오게 하여 항상 수도사업소에서 적합 판정만 받았습니다.
민원 내도 안 되고 항의해도 안 되기에 변호사에게 상담했더니 시청에 가서 시장 상대로 시위하라고 하더군요.
시위하러 가면 이것들이 전파 공격하며 쫒아낼 것이기에 하지 못했습니다.
그 후로 그냥 물을 사 먹지만 제가 가해자들 말을 잘 들으면 정상적인 생수를 살 수 있고 덤비면 약품 섞인 생수를 사오곤 합니다.
아파트 수도물 텡크가 지하에 있어서 수도물이 아래층에서부터 올라 왔기에 아래층 거주자가 이런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카페에서 쓰던 아이디는 수선화인데, 그 아이디가 젊었을 때부터 쓰던 아이디라 나이와 맞지 않기에 아이디를 물처럼바람처럼으로 바꾸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저는 피해자들이 한번 작성한글은
전부 암기하고 있습니다
1 장애아 입양 키우고 있으며
2 집에 수돗물 약품 피해
3 시를 쓰는 시인님 이시며
4 소변가해 당하며
5 철길 주변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 했으며
( 좋은 이미지 인상으로 기억됨)
6 수도물.사진도 자주 올렸음
(소변 과다 배출 피해도 당함)
7 아파트 2 소유에서
하나는 처분 기억도 납니다
■항상 힘내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까 처음 글 올릴 때는 많이 불안했었는데 대화를 나누다 보니 마음이 좀 가라앉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지나가는 아름다운 꽃 해맑은 미소가 모두 error 라고 생각되는분??
과연 아이디처럼 포식자 다운 댓글이군 하도 고민되어 커피숍에서 카페 글 좀 보았더니 바로 공격들어 오는군 미행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