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스카이 스크래퍼스 (SKYSCRAPERS) 원문보기 글쓴이: GLE350
첫댓글 그때 베란다 창문 보는데 바깥풍경이 하나도 안보이고 태풍바람만 보였어요
경남줌 평생 태풍피해 모르고 살았는데 저 때 유일하게 피해 입었었어요ㅠ
저때 애기였는데 엄마차타고 나갔다가 엄마 잠깐 나가서 뭐좀 사온다는데 비바람쳐서 차는 날아갈 거 같고 엄마는 걱정돼서 떨었던 기억이 ㅜㅜ
첫댓글 그때 베란다 창문 보는데 바깥풍경이 하나도 안보이고 태풍바람만 보였어요
경남줌 평생 태풍피해 모르고 살았는데 저 때 유일하게 피해 입었었어요ㅠ
저때 애기였는데 엄마차타고 나갔다가 엄마 잠깐 나가서 뭐좀 사온다는데 비바람쳐서 차는 날아갈 거 같고 엄마는 걱정돼서 떨었던 기억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