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문 공연단 3명이 찾와 왔다
먹을거에 아이스커피 사들고
그리고 배추 말라저린거
다시 심으려고
동생은 열심히 죽은배추 자리에 새배추를 심고
2명의 여인중 한명은 동생 연인이고 한여인은 나와 비슷한또래의 여인 이였다
그런데
올때마다 빈손으로 온적이. 한번도 없는 그런
" 오빠야! 미나리 하고 부추 딴다?
" 그래 "
그중 언니가 치마가 타이트한걸 입어 작업이 불편해
내 반바지를 주니 그걸 입고서 부추밭에 들어가 부추를
" 짧게바짝짤라 . 그래야 담에 굵게 나오니까"
" 알았어"
동생 여친은 연하게 자란 미나리를 가위로 ...
언제나 올때 그냥 오지 않았다
어떨땐 식당에서 점심 먹으며 내걸 포장까지 해오는 그런 여인 이였다
솔찍히 여러번 마음에 담있다가
포기 하곤 했었던...
동생에게 내마음을 전했다
" 형 ! 알았어 "
내가 잘 이야기 해볼께"
" 그래 "
" 물조리 있어?
" 왜?
" 여기 그냥 물뿌리지 말고 조리로 자리 잡힐때까지 조심스럽게 해야해:
" 알았다 쿠팡에 주문 할께"
그렇게 모두 돌아가고 어제부터 밥을 먹지못해 오늘은 식당으로
토요일 이라 한바탕 손님들이 휩쓸고 지나간 식당에 혼자서 그렇게 식사를 끝내고
집으로 ..
첫댓글 나는 솔까말 70대 남자
돈이 엄청 많거나 인물이 출중하지 않음
아무 여자도 안 쳐다본다 생각했어요
근데 지존이님을 보고 내생각이 틀렸구나
그 두개 없어도 진솔하고 매력있음
여자들이 좋아하는구나 생각합니다
나같으면 뱀나오는 산속집에 다시는 안갈거
같은데 그 연인이야 글타쳐도 올때마다
그여인이 따라오는거 보니 아주 관심이 있는가
봅니다
언제 한번 새차태워서 도라이바하면서
물어보세요
니~ 내한테 반했나?
나도 니 억수로 좋다 우리 외로운 사람끼리
한이불덮고 같이 아침에 눈뜨고 살자
잘해주께!!
근데 얼마전에 까인 어떤 카페여인이 이글보면
질투로 눈돌아가겠어요
ㅎㅎ동생하고 항상 같이오는 여인인데
성격도 좋고 해서 조금은 동생에게 싸인 보내봤네요
적극적으로 대쉬해보세요
일단 전번부터 따고 ...
전번이야 언제든
허나 그녀의 마음이
@지존이 가만있음 꿩도 매도 다 놓쳐요
표현을 해야 상대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있는지 알지요
혹여 그녀도 같은 생각일수도 ....
@경자 노력해 봐야지 ㅎㅎ
@지존이 말로만 말고
행동으로 ㅡㅡㅎ
잘 되면 좋은 일 이겠지만
나는 요즘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 해 줄 수 있는게
정말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맞아요
그저 있는그대로 다 보여 줬으니요 ㅎㅎ
좀 용기를 가지고 대쉬 했어면 하는 아쉬움입니다
그 여자분도 어느정도 마음이 있어니. 찾아 오지. ㅡ
차라리 차도. 좋겟다 한번 드라이브나 합시다 하고 진솔 돼게. 대화를 해보세요
남녀 관계는 삼자가 끼면. 오히려 망가지기도 합니다
네 언제 그런기회 만들어 보려구요
관심이 없으면 같이 안 올것입니다 동생한테 말했으니 적극적으로
해보세요 잘되었으면 제발 적막강산에서 숨쉴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모 그거야 시간이 해결 할거에요
70세에 몸부림님 말대로 돈이 있거나 잘생기거나 추가로 힘이 장사아니면
여성분은 절대 가까이 않옵니다
나이들어 남자 뒷치다거리 하러 누가 오려고 합니까
그래도 지존님의 매력이 아직 살아있으니 자주오시는거네요
새로운 인연이 되려고 하네요
나중에 후회 되더라고 만나보세요
부럽습니다~~
네 노력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