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연경원
 
 
 
카페 게시글
##사이버공간과 윤리(07학년도)## 구글코리아 면접 ‘논란’…국내 포털 정보 캐내기 혈안
04김경희 추천 0 조회 682 07.05.21 20:5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7.05.21 23:53

    첫댓글 구글에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보면 타 경쟁상의 기술을 유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해도 거짓이 아닐것이다. 기술 유출이라는 것이 원래 몇십년의 기술들을 몇분안에 전달이 가능 하다는 점 장점이라고 하면 좀 이상하지만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위의 기사와 같은 식의 기술 유출 시도는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지원자의 실력을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한 절차라고는 하지만 그 방식에 있어서 구체적인 설명을 요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더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 07.05.22 00:37

    정말... 참..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저런식으로까지 해서.. 기술을 얻으려고 하는지요.. 구글업체의 입장에서 보면... 기술을 획득하게 되는 손쉬운 방법이지만... 그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 오랜기간동안 노력했던 연구원들은 무엇이 되는지요.... 그렇게 기술을 얻고 싶다면.. 구글업체 자체내에 연구원을 두고 개발하면 되지 않을까요...정말.. 구글이 세계적인 포털업체라지만... 저런식의 행동은 정말...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 07.05.22 01:53

    굉장히 미묘한 문제네요, 그 쪽 입장에서는 뽑으려는 사람의 능력을 검증하기 위해러 그랬다고 말은 할수 있겠지만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세상이 그리 착하게 돌아가지 않는다는것도 아는 나이이고,,; 이런식으로 기술을 빼낸다는것에 놀라울 뿐입니다. 이것에 대해 법적으로는 문제를 삼을수 없지 않겠습니까. 그저 한 회사의 면접시험일 뿐인데; 아직 뭐라고 확언을 할 수는 없지만 매우 위험한 면접인것은 사실인것 같네요.

  • 07.05.22 15:57

    이런일이 있었다니 놀랍네여. 세계적으로 점유율 1위인 구글이 이럴수가 있다니... 구글이 우리나라에서 유독 입지를 넓혀나가지 못하고 있는데 그 문제의 해결책을 찾기 위한 방법 같네여. 앞으로 우리 사이트들도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기술과 서비스를 더욱더 발전시켜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으면 합니다.

  • 07.05.22 22:53

    면접을 빙자해서 누구나도 알수 있듯이 정보를 빼내는 것 같네요. 좀 치사하네요. 합법적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을 저렇게 까지 돌려가면서 하는 것이 분하네요. 법적으로 따지자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보았을때는 분하고 안타깝네요

  • 07.05.24 23:39

    상대 업체의 정보를 캐내는 일종의 정보 해킹 아닙니까? 대기업 구글의 공정한 경쟁이 아닌 치졸한 경쟁이라 한심합니다. 세계 유수의 기업다운 면모는 사라지고 옹졸안 서생의 모습 아닙니까? 저러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한국에서의 성공을 바라는 것입니까?

  • 07.05.24 23:49

    면접이라는 이름하에 핵심 기술에 대해서 묻다니, 치졸하다고 생각됩니다. 면접이라면 면접관이 질문하는 문제가 면접을 받는 자는 사실대로 솔직히 말할 수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면접관이 정말로 기술을 모방하려는 생각으로 위와 같은 질문을 했다면, 그냥 넘어갈수 없는 일인듯 싶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