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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반어는 그리스, 로마어이고 그 영어의 기반이 되는 그리스, 로마어의 기반어는 우리말이다.}
요즘 결혼식 식당의 대명사가 된 <뷔페식당>의 <뷔페>란 말의 원조는 어디일까?
buffet 라고 쓰고 [bΛfit] 으로 발음하면 '연속적인 구타'라는 뜻이고 뒷 음절에 강세를 두고 [b?f?i] 라고 하면 식기장, 찬장, 테이블이라는 뜻으로 영국식으로는 [b?fei] 라고 발음한다는 buffet 라는 단어...
어디에도 [뷔]라는 소리는 없는 것 같은데 불어하는 애들이 [뷔]라고 한다고 해서 [뷔]라는 말이 표준어가 된 것인지 아니며 일본애들 따라서 [뷔]라는 말을 표준어로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buffet 라는 단어의 [bu]의 오리지날 소리는 첫째 [버] 가 맞고 둘째 [부]가 맞다.
그런데 이 buffet 라는 단어에서는 [bu]라는 소리보다 [ffet] 이라는 소리를 먼저 살펴보아야 하는데 이 [ffet] 이라는 소리의 뜻은 "연속적인 구타"라는 뜻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이 [ffet]의 뜻은 당근 우리말 <두들겨 패다>의 <패!!!>이다.
영단어 <패밀리>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패> 라는 소리는 첫째 <두들겨 패다>의 <패>로도 쓰이지만 영단어에서 훨씬 더 많은 경우에 나무 조각, 위패, 방패, 명패, 표 등의 의미로서 <패>가 쓰인 것을 볼 수 있다.
이 패 牌 라는 한자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7번쯤에서 <집>이라는 의미로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영단어 [family] 라는 단어의 [패 fa] 또한 먼 외계의 말이 아니라 우리가 쓰는 <집>이라는 의미의 <패>라는 뜻의 말인 것인데 [패밀리]에서 나머지 [밀리, 밀]이라는 단어 또한 우리말 <친밀>이라는 단어의 [밀]이다.
이 [밀], [비밀] 이라는 단어는 영어의 [SECRET] 이라는 단어와 상응하는 것으로 이 [SECRET] 과 [비밀] 이라는 단어야말로 인류문명사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중요한 말로서 <샘>, <우물>이라는 단어와 같은 말이다.(이건 나중에 다시....)
여튼 영단어 "패밀리"란 쉽게 말해 <(피를 나눈) 아주 친밀한 패거리> 로 해석하면 아주 정확한 해석인 것이며 이 때 [패] 는 "집"이라는 뜻으로 "(나무) 조각" 또는 "(나무) 판" 과 같은 의미인 것이다.
"가족, 가문" 이라는 뜻의 Family 와 "연속적인 구타" 라는 뜻을 가진 Buffet 라는 단어에 왜? <패>라는 소리가 쓰이는지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예"는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장작패기>이다.
하나의 통나무를 연속적으로 팼을 때 벌어져서 생기는 하나의 조각, 편, (나무)패, 즉, <벌어진 패> 이것을 표현한 단어가 다름 아닌 Buffet 가족, 가문이란 뜻의 Family라는 단어 또한 하나의 큰 통나무에서 갈라져 나온 하나의 조각, 패들의 집합이기 때문에 family 인 것이다.
통나무를 패서 여러 조각을 만들었을 때 우리는 이 나무조각으로 불을 피울수도 있지만 우리는 또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구들도 만들 수 있다. 대표적으로 "밥상" "테이블" "찬장" 따위를 예로 들 수 있을 것인데 그 찬장, 식기장을 표현하는 단어가 다름 아닌 이 Buffet 이다.
즉, 이 buffet 이란 단어는 <(통나무를) 패서 벌리다> 는 의미에서 출발한 것으로 이 buffet 이란 단어에서 [Bu] buffet 에서의 나머지
그러므로 [BU] 의 첫번째 소리와 뜻은 <벌어지다>의 <버> 가 맞는 것이고 두번째로는 우리가 현재는 "뷔페"로 쓰고 있는 <부> 이것은 <버>라는 소리가 변형된 것일 수도 있으나
애초에 <부상 浮上> 즉, "패", "판" 이 <위로 올려졌다>라는 의미로서의 <부>의 의미로 쓰였을 수도 있으며 또는 후에 <버>라는 소리가 변형되면서 <부>의 뜻이 가미되었을 수도 있다고 본다.
<부상>이라는 의미로 이 [BUFFET] 라는 영단어가 쓰인 경우는 <나무 판을 위로 올려서 만든> = <식기장>, <찬장> 이라는 의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쨌거나 Buffet 라는 단어의 원음은 첫째로는 <버>, 둘째로는 <부>인 것이다.
고대의 언어는 "메" 이전에 "마", "해" 이전에 "하", "하" 이전에 "아"로서 이 "아"라는 기본음에 점점 복잡한 소리들이 더해진 것들이다. 우리가 "뷔"라고 표현하는 소리 또한 "부" 또는 "바" 또는 "버"라는 "원음"에서 출발한 소리이다. 그러므로 이 Buffet 그것을 "뷔"라고 표현하는 것은 기본적인 소리를 뭉개버리고 의미조차 불확실하게 만들어버리는 족보없는 "개소리"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우리가 <부페>라는 영단어에 쓰고 있는 이 <뷔>라는 소리는 <뵈다>라는 우리말과 같은 영단어
그러므로 이 [BUFFET] 라는 단어를 두고 [뷔페]라는 소리를 표준어로 했다는 것은 현대인들이 쓰고 있는 [언어]의 뿌리를 전혀 모르고 정한 무지한 소치의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하겠다.
그러므로 그 알량한 "표준어" 가지고 위세떠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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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륙교 원문보기 글쓴이: wls5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