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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 외국어어원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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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게시판 스크랩 결혼식 식당의 대명사 <뷔페>라는 말의 원조
나비우스 추천 0 조회 86 17.09.22 15:52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영어의 기반어는 그리스, 로마어이고

그 영어의 기반이 되는 그리스, 로마어의 기반어는 우리말이다.}

 

 

요즘 결혼식 식당의 대명사가 된 <뷔페식당>의 <뷔페>란 말의 원조는 어디일까?

 

buffet

라고 쓰고 [bΛfit] 으로 발음하면 '연속적인 구타'라는 뜻이고

뒷 음절에 강세를 두고 [b?f?i] 라고 하면 식기장, 찬장, 테이블이라는 뜻으로

영국식으로는 [b?fei] 라고 발음한다는 buffet 라는 단어...

 

어디에도 [뷔]라는 소리는 없는 것 같은데

불어하는 애들이 [뷔]라고 한다고 해서 [뷔]라는 말이 표준어가 된 것인지

아니며 일본애들 따라서 [뷔]라는 말을 표준어로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buffet 라는 단어의 [bu]의 오리지날 소리는 첫째

[버] 가 맞고

둘째

[부]가 맞다.

 

그런데 이 buffet 라는 단어에서는 [bu]라는 소리보다  [ffet] 이라는 소리를 먼저 살펴보아야 하는데

[ffet] 이라는 소리의 뜻은 "연속적인 구타"라는 뜻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ffet]의 뜻은 당근 우리말 <두들겨 패다>의 <패!!!>이다.

 

영단어 <패밀리>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패> 라는 소리는

첫째 <두들겨 패다>의 <패>로도 쓰이지만

영단어에서 훨씬 더 많은 경우에 나무 조각, 위패, 방패, 명패, 표 등의 의미로서 <패>가 쓰인 것을 볼 수 있다.

 

이 패 牌 라는 한자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7번쯤에서 <집>이라는 의미로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영단어 [family]  라는 단어의 [패 fa]  또한 먼 외계의 말이 아니라

우리가 쓰는 <집>이라는 의미의 <패>라는 뜻의 말인 것인데

[패밀리]에서 나머지 [밀리, 밀]이라는 단어 또한 우리말 <친밀>이라는 단어의 [밀]이다.

 

이 [밀], [비밀] 이라는 단어는 영어의 [SECRET] 이라는 단어와 상응하는 것으로

이 [SECRET] 과 [비밀] 이라는 단어야말로 인류문명사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중요한 말로서

<샘>, <우물>이라는 단어와 같은 말이다.(이건 나중에 다시....)

 

여튼 영단어 "패밀리"란 쉽게 말해 <(피를 나눈) 아주 친밀한 패거리> 로 해석하면 아주

정확한 해석인 것이며

이 때 [패] 는 "집"이라는 뜻으로 "(나무) 조각" 또는 "(나무) 판" 과 같은 의미인 것이다.

 

"가족, 가문" 이라는 뜻의 Family 와 "연속적인 구타" 라는 뜻을 가진  Buffet  라는 단어에 왜?

<패>라는 소리가 쓰이는지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예"는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장작패기>이다.

 

 

 

 

하나의 통나무를 연속적으로 팼을 때 벌어져서 생기는 하나의 조각, 편, (나무)패,

즉, <벌어진 패> 이것을 표현한 단어가 다름 아닌 Buffet 인 것이며

가족, 가문이란 뜻의 Family라는 단어 또한 하나의 큰 통나무에서 갈라져 나온

하나의 조각, 패들의 집합이기 때문에 family 인 것이다.

 

통나무를 패서 여러 조각을 만들었을 때 우리는 이 나무조각으로 불을 피울수도 있지만

우리는 또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구들도 만들 수 있다.

대표적으로 "밥상" "테이블" "찬장" 따위를 예로 들 수 있을 것인데

그 찬장, 식기장을 표현하는 단어가 다름 아닌 이 Buffet 이다.

 

즉, 이 buffet 이란 단어는 <(통나무를) 패서 벌리다> 는 의미에서 출발한 것으로

이 buffet 이란 단어에서 [Bu]의 의미는  (통나무를) "벌렸다, 벌리다" 라는 뜻이며

buffet 에서의 나머지  [ffet]은 "(나무를) 팼다"는 의미로서 우리말의 패, 판 과 같은 말이다.

 

 

그러므로 

[BU] 의 첫번째 소리와 뜻은 <벌어지다>의 <버> 가 맞는 것이고

두번째로는 우리가 현재는 "뷔페"로 쓰고 있는 <부>라는 소리인 것인데

이것은 <버>라는 소리가 변형된 것일 수도 있으나

 

애초에 <부상 浮上> 즉, "패", "판" 이 <위로 올려졌다>라는 의미로서의

<부>의 의미로 쓰였을 수도 있으며

또는 후에 <버>라는 소리가 변형되면서 <부>의 뜻이 가미되었을 수도 있다고 본다.

  

<부상>이라는 의미로 이 [BUFFET] 라는 영단어가 쓰인 경우는

 <나무 판을 위로 올려서 만든> = <식기장>, <찬장>  이라는 의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쨌거나  Buffet 라는 단어의 원음은 첫째로는 <버>, 둘째로는 <부>인 것이다.

 

고대의 언어는 "메" 이전에 "마",  "해" 이전에 "하",  "하" 이전에 "아"로서

이 "아"라는 기본음에 점점 복잡한 소리들이 더해진 것들이다.

우리가 "뷔"라고 표현하는 소리 또한 "부" 또는 "바" 또는 "버"라는 "원음"에서 출발한 소리이다.

그러므로

이 Buffet 라는 영단어의 원음 또한 "버" 또는 "부"라는 기본음에 더 가까운 것인데

그것을 "뷔"라고 표현하는 것은 기본적인 소리를 뭉개버리고 의미조차 불확실하게 만들어버리는

족보없는 "개소리"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우리가 <부페>라는 영단어에 쓰고 있는 이 <뷔>라는 소리는 <뵈다>라는 우리말과 같은 영단어

<View> 처럼 <보 + 이> 로서 소리가 중첩될 때 사용해야 맞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BUFFET] 라는 단어를 두고 [뷔페]라는 소리를 표준어로 했다는 것은

현대인들이 쓰고 있는 [언어]의 뿌리를 전혀 모르고 정한 무지한 소치의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하겠다.

 

그러므로 그 알량한 "표준어" 가지고 위세떠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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