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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사랑둥이 은비와 봉사자 언니의 즐거운 시간.
팅커벨 회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팅커벨에서는 아가 때 구조되어 입양센터에서 성장을 한 아이들이 서울 화곡동 입양센터에도 있고, 일산 브링미홈에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양주 동구협 보호소에서 구조 후 서울 화곡동 입양센터에 입소한 둘리는 입양센터에서 1년의 시간을 보내다 입양을 갔고, 올해 2월에 창원시 보호소에서 구조해온 고은이는 입양센터에서 간사님들과 봉사자님들의 보살핌 속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산 브링미홈에는 강릉시보호소에서 구조해온 꽃비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또 구조한 지 한 달이 갓된 은비도 간사님들과 봉사자님들의 보살핌 속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봉사자 언니와 방에서 노는 은비 .. 아이 귀여워라 ~
은비는 태어난 지 30일째 구해온 아이인데, 어미젖을 더 먹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더 신경써서 돌봤습니다. 그런 은비가 이제 2개월을 넘어서 내일은 3차 예방 접종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무탈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정말 다행입니다.
지난 주말에 브링미홈에 온 봉사자 언니가 은비와 노는 장면이 예뻐서 사진 찍어봤습니다. 은비의 예쁜 모습 즐감하세요 ~
사랑스런 우리 은비, 이제 딱 3차 예방접종만 맞고 좋은 가족에게 입양가자 ~
첫댓글 아직도 아가티가 나는 은비
앙증맞은게 너무 귀엽다
은비도 많이 사랑하고 아껴줄 가족 얼릉 만나자~
아직 아가아가한 귀여운 은비 ~
어서 찐 가족이 나타나 주길 ♡
엄마 일찍 떨어져서 짠했는데 씩씩하게 잘자라고 있어줘서 고맙다 은비야.
애기은비 돌보시느라 센타장님, 간사님 감사합니다.
우리 은비 아가아가한 모습을 함께 해주실 가족이 어서 오시길 응원합니다 ♡
그래도 은비가 팅커벨품에 와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아무나 데려갔다가 크다고 어찌될지도 모르는데.. 은비 앙증맞은 표정 넘귀요미 ^^
울 예쁜 은비 봉사자 언니와 신나게 놀앗네~아가아가~뽀샤시~울 은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
은비 보면 진짜 귀여워서 함박웃음이 지어져요^^ 은비에게 얼른 좋은 인연이 생겨서 평생 사랑받으면서 살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