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영어 문제로
모교수와 학생이 다퉜다.
코너로 몰린 학생의 마지막
대꾸가 TOEFL에 그랬다 였다.
그 교수는 더이상 토론치 않았다.
요즘 딱 그 학생같은
너튜브 중독자들이 부지기 수다.
뭐든 믿어댄다.
가짜 의사가 좋다는
건강 식품까지 맹신하며
너튜브를 찬양하며
그 식품을 구입한다.
재바른 사람들이
돈을 버는 것 같은데
그 사기성 업보를
어떻게 다 벌받을지
염려스럽다.
인생 짧은듯
또한 길지 않던가.
AI도 결국
인간들이 인터넷에
뱉아내는 지식의 통합이기에
그 공급처는
오직 인간입니다.
기계적 지식이
인간이 가지는
통합적 지혜를
뛰어넘어가게 될지라도
인간이
인간의 가치를
포기하지 말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인간인
제가 좋습니다.
완전하지 않아서
매일 나아가야한다는 것이
부족함이 많아서
매일 깨달아 갈 것이 있어
그리고 함께하는 타인들과의
소통으로 함께 만족하고
토닥여주는 다정함이 있어서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무조건 수긍치 말기를
4기 변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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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0 15:0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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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조금 더 열심히 읽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