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의 나래
이런 말씀이야. 아침밥을 먹다가 글쎄 이렇게 음식물이 급히 먹다가 보니까 숨과 함께 기도로 넘어가려고 그래서 갑자기 콜록이면서 사례가 들리잖아.
그래서 생각하길 아 이게 기도가 말하자면 숨 쉬는 숨구멍이 음식물 넘어가는 식도하고 같이 있을 게 아니라 따로 이렇게 있어서 목구멍에 콧구멍이 생기면은 말하자면 그런 일이 없을 것 아니냐 사례가 들려서 콜럭이는 것이 없을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더라.
이런 말씀이야. 콧구멍이 숨 쉬는 역할도 하지만 냄새 맡 맡는 역할도 하잖아.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런 게 기능을 따로 한다든가 코를 아주 없앨 수 없으니까.
그런데 이 우리 사람들이나 만물이 형성된 것이 매우 과학적으로 형성된 것이거든.
기도와 식도가 번갈아 열리는 원인은 그렇게 이제 급하면은 말하자면 콧구멍이 왜 생겼느냐 급하면 이제 입을 사용하지 못할 정도의 무슨 병마가 있어 생긴다 하면 콧구멍으로 음식을 집어넣거나 [산소통 호수 꼽고]말하자면 이러려고 콧구멍으로 생긴 것이고 또 콧구멍이 생긴 것이고 또 입으로도 또 숨을 쉬잖아.
콧구멍이 고장이 나면은 그러기 위해서 이제 복합적으로 기능을 살려놓기 위해서 그렇게 이제 말하자면 사람 이목구비가 형성된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이거 그걸 이제 잘못 이렇게 급히 사용하다 보니까 그렇게 부작용 현상이 일어나는 거지.
하지만 그렇게 콧구멍을 목 있는 데다가 붙여놓기만 하면은 그렇게 사례 들리는 그런 성향은 없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머리에 굴러가는 거야.
그럼 코 있는 데는 뭐 해?
거기 이제 냄새 맡는 기능은 같이 하되 콧구멍에 뭐 하는 거냐 그러니까 상대방이나 주위 환경을 읽는 센서 같은 것이 말하자면 형성되어 가지고 무슨 텔레파트 텔레파시시고 상대방 무슨 생각을 하는가 이런 거를 읽어 제키는 것도 내 생각을 남한테 들키지 않고 말하자면 남의 생각은 읽든가[감 잡는다는 식 육감 칠감 ] 서로가 다 그런 식으로 되면 방어와 공격을 갖추는 센서가 코에 들어 붙어 있다 이런 말씀이에요.
숨 쉬는 거 대신 이런 생각도 하고 저런 생각도 하고 망상 공상이 막 머리에 일어나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그 외부 역량에 의해서 마음에 그렇게 촉감이 일어나 가지고 뭔가 여러 가지 사유를 하게 되고 사고(思考)를 하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뭐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이제 복잡한 거 말하면 앞서 이야기한 거 저와 전혀 딴 판으로 또 이야기를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내가 힘이 없을 적에는 은인자중(隱忍自重)해야 된다.
힘센 놈이 있을 적에는 언제든지 그 허리를 굽히는 게 약은 방법이다.
어떻게 해여 오황 만세 만세 만만세 하는 식으로 말하자면 아부 아첨을 잘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야지만 살아나는 것 아니야 나를 말하자면 저 상대방넘이 잡아먹으려 드는 식으로 힘을 행사하려 들 적에는 염나라대왕식으로 나는 그래 이제 죽은 체하는 식으로 머리를 써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가지고 어떻게든지 그 마수에서 벗어나 탈출할 연구를 해야 된다.
그래서 멀리 도주하는 것이 말하자 중원에서 불리 한무제 유철이리 살려줘 사성(賜姓) 받은 말하자 휴도왕 무리들 김일제 자손들이 그렇게 왕망의 편을 들다가 대륙에서 왕망의 편을 들다가 말하자면 왕망이 그렇게 후한 유수(劉秀) 패당들한테 망해 가지고 그만 쫄딱 녹잖아.
그래 그 찌꺼기들 잔여 세력들이 어디로 멀리 탈출해 도주해 바로 우리나라 이렇게 경상도 쪽으로 도주해 온 아니 그런 식으로 마수를 벗어나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힘센 놈이 말하자면 지지눌러 탄압을 할 적에는 얼른 거기서 벗어나서 말하잠 멀리 도망을 가고 봐야 된다 이런 뜻이야.
그래가지고 이제 기회를 엿보는 거지. 그리고 힘 센 놈 이제 힘 없어질 때 고뿔 감기 앓도록 말하자면 주색 잡기로 고뿔 감기 앓도록 보약을 잔뜩 처먹여가지고 날마다 섹스 짓을 해가지고서 기운이 빠진 다음 힘이 없을 적에는 그만 가서 함정 그래 다 함정 덫 아니야 말하잠.
그렇게 덫을 놓는 거지. 주색 잡기로 이야기가 자꾸 이렇게 머리에 돌지만 얼른얼른 생각이 안 나와 용어가 그걸 갖다가 쌍부 벌고유라고 그래 쌍부 벌고유 雙斧伐孤柳(쌍부벌고유)라고 그러고 원나라 그 뭐야 이름이 원래 생각 안 나네 아 이제 또 생각이 나네.
머리가 흐려져 얼른 생각이 잘 안나 원나라 아사불화전에 아사가 14살에 할머니 손을 붙잡혀서 궁중에 들어가서 임금의 사랑을 받아 날마다 임금이 주색잡기로 빠지게 하는 거.
그러니까 아사불화가 아사가 꽃이 아니라 그러니까 양도끼 쌍도끼로 외로운 버들을 치는 격이라 이런 식으로 덫을 놔 가지고 임금을 잡아제키는 것 아니야 힘센 놈을 그런 식으로 덧을 놔 가지고 힘센 놈이 힘 못 쓰게 한다면 그만 단칼에 가서 말이야.
쇠시렁 갖고 돌수박허개듯 대갈 빨리를 곡갱이로 팍 찍어서 넘긴다 이런 말씀이야 어째 내 말이 그럴 듯 하지 그러니까 항시 반골의 마음을 품어야 돼.
임꺽정 홍경래 말하자면 위연이 같이 황건적 왜넘 노략질 아지발도 홍건적 적미군 항시 그래야된다 항시 반골의 마음을 품고 있어.
상대가 힘 실적에는 대왕님 만세 만세 만만세 우리 임금님 최고 최고 대통령 각하 뭐 이렇게 온갖 말하자 임금님 방귀를 끼면 아 각하 시원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아부를 하다가 기회를 엿볼 적엔 전부 다 홍경래 임꺽정이 삼국지 위연이가 돼라 이런 말씀이여.
그럼 확 들러바 엎어서 마구 거꾸로 뜨리고 내가 임금 할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당장 우리나라 박정희가 쿠테타 일으켜서 성공했잖아.
헐러당 뒤잡아 엎어서 혁명 공약 반공 라면 삶아 왜 반공 라면 삶아 온공 갈비탕을 삶아야지 반공 국수가 삶는 게 라면 아니야 꼬불꼬불한 건 라면이야.
국수가 꼬불꼬불한 거는 그런 걸 뭐 반공 국시 삶으면 반공 국시를 삶아 왜 반공 라면 삶아야지 반공이라는 건 활처럼 생겼잖아.
활처럼 생긴 것은 말하자면 활이 이렇게 가운데 휘었잖아.
그러니까 라면 그런것 아니야. 그러니까 말야 버로 누구요?
베풀 장자 장씨 하는 장면을 삶은 거 아니여 장면이 긴 국수라는 긴 가닥 국수라는 뜻 아니여 생각해 봐.
활궁(弓)자(字) 옆에 긴 장(長)자(字) 했어. 활처럼 생긴 긴 말하자 면이라 면(麵)은 뭐 보리맥자 옆에 낮 면(面)자(字) 했지만은 따지고 보면 맨 그 소리가 그 소리 아니야 면을 국수로 하잖아.
그러니까 장면을 삶은 거 삶은 걸 갖다가 반공국씨를 삶았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반 공 반 활이 동그래야 되는데 원(圓)반(半)을 이렇게 하면 활이 되는 거 아니여 응 원을 반을 쪼개면 그러니까 그 반공을 반공 생긴 국시 장면을 삶아 먹었다.
그리고 내가 임금 천하 했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이 썩을 놈들아 어째 내 풀이가 그럴듯하지 그래 힘쓰면 왕 힘 없으면 말야 도둑 적자생존 양육강식이라 이것을 항시 잊으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그저 입에서 육두문자가 지글거린다.
그래도 힘없는 놈들은 힘 있는 놈 상간에 끼면 말하자면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그러잖아 그래 가지고 이 눈치 저 눈치 잘 봐 가지고 말하자면 등거리 외교라고 제초(齊楚)상간에 등나라 낀 것처럼 외교를 잘 함으로 인해서 생존하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지금 세상 굴러가는 게 그렇잖아.
힘센 놈들이 마구 전쟁을 해가지고 인간들 생태계를 못 살게 굴잖아.
그럴 적에는 얼른 저 힘센 놈 앞에 가서 알랑방구 끼고 도망 못 갈 형편 되면은 그러다가 어떻게든지 거기서 벗어나서 힘센 놈이 나를 부려쳐 먹고 먹이 삼을 하는 데서 벗어나서 살 구멍을 찾는 게 말하잠.
왕망잔당이 저 경상도 땅으로 도주해 오듯 그렇게 해서 벗어날 생각을 해야 된다.
아 그러다가 다시 힘을 여축해 생기면 훌러덩 뒤잡아 볼 생각.
아사불화전 처럼 말하자면 주색잡기로 그만 녹아나게시리 만들어서 그놈 대갈파리를 꽃게로[곡갱이로] 확 두자고[두잡아] 엎을 생각해야 된다.
말하자면은 오자서 하고 표량객 손무, 손무는 약아서 빠져나왔지만 오자서는 토사구팽 당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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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말하잠 부차 믿고 거기 계속 있다가 오자서가 못 됐지.
초평왕 무덤 땅 속에 못 속에 들어온 걸 파내 가지고 막 두들겨 패서 원수 갚았는데 그런 것까지 한 건 좋은데 결국 뭐야 저도 고마 오나라 성문에 목이 달리는 형세 입장이 돼서 말하자면 오나라 망하는 걸 내가 보리라 말하잠
월나라 놈들이 쳐들어와가지고 아 이렇게 말하잠 죽기전 악악 쓰다가 죽었지 뭐 뭔 소용이 있어 그렇게 바보 바보처럼 왜 토사구팽당해 손무처럼 얼른 약아서 빠져나와서 마수에서 빠져나와서 살 생각을 해야지.
그래 전쟁이라 하는 거는 다 미치광이들 하는 말하잠 놀이야 그 수많은 사람들 다 가 집집마다 다 전쟁 상흔을 입어 가지고 상이 용사 되지 않은 집안이 없고 전쟁이 나가지고 멀쩡한 집안이라 하면 그 역적 역적 집안이나 마찬가지 가지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힘 없을 적에는 막 임금님이 말하잠. 황제님 오황만세 만세 하다가 힘이 좀 생기면 이승만 역도, 박정희도 김일성 장군 만세 이러듯이.
그래서 막 뒤잡아서 어퍼 반골 정신을 살려가지고서 말하자면 자쪽 나한테 못살게 굴던 놈들 다 역도나 말이야 도둑놈 이런 걸로 말하잠 몰아 제켜 가서 무덤까지 파내서 부관참시할 생각을 해야 되고, 힘이 없을 지은 잘 모셔 받들어야 되고 이렇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서 항시 우리들은 말하자면 최충헌이 종 만적이 정신을 잊어먹으면 안 돼 무조건 반골 정신, 홍경래 임꺽정 말하잠.
온갖 도둑의 두목이 되다시피 해 가지고 항상 그런 마음 자세를 숨겨 가지고 있다가 상대방이 힘이 약할 적에 확 두들겨 잡아서 먹이치울 삼을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이 썩을 놈의 새끼들아 세상 돌아가는 게 뭘 가르쳐줘 인의예지 도둑 이런 건 다 위포장 거짓 포장이여 말하자.
양심 이런 것은 다 덫을 놓는 방법이고, 사람 마음 주늑 들게 하는 덫을 놓는 방법을 말해 놓은 것이지 거기 하나에 얽매일 게 하나도 없어 속박받을 것이없어 ...그러니까 모든 것은 다 거짓 포장, 인의예지 도덕 뭐 이런 거 경우 이런 거 말하는 거 이런 놈들은 다 말하자 하면 고급 말하자 두뇌를 굴려가지고 뭔가 먹이채를 뜯어먹으려고 하는 방법의 하나이지 거기 무슨 진실한 것이라는 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거짓부렁과 같은 것이고 말하자면 양고기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팔아 드는 거 봐.
저 당장 봐. 트럼프 대변인이라는 거 백악관 대변인이라는 여성 봐 얼마나 이뻐 그거 완전 양고기 같지.
그거는 팔아 챙기는 그 팔아제키는 건 전부 다 개고기 같은 것만 팔아제끼는 게 지금 전쟁에 미쳐가지고 날 따라서 막 오늘은 이랬다.
내일은 저랬다. 막 증시를 등락을 시키면서 폭탄을 때릴까 뭐 5일을 미룬다 하더라.
이번에는 또 열흘을 미루어 가지고서 유추를 본다, 자가 힘을 이제 여축해서 폭탄 만들 말하자면 시간을 버는 거지 내가 뭐라고 그러면 상대방도 다 시간 버는 거니까 같이 무기 만들 것 아니야 뭐 하메네이 페당들이 혁명수비대 이런 아이들이 바보래 다 거기 대처할 방법이 있다 이런 말씀이야.
앞서도 강론 드렸지만 그 글쎄 무인드론은 그렇게 뇌관으로 터뜨려지지 않고 시한폭탄 제 터뜨리게 하면 아이언돔이니 아랍 에미레이트 우리가팔은 요격 미사일마저도 하나도 안 망가져 그냥 땅에 콱 쑤어 박힌 다음에 며칠 있다가 펑 터지고 몇 분 있다가 펑 터지면 거기 그거 하나 떨어지면 그 근방에는 사람들이 갈 수가 없다고 겁이 나 가지고 저 놈이 언제 터질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이 머리를 굴려라 이런 말씀이야.
그러면 아이언 돔이고 요격 미사일이고 아무짝에 쓸데없는 말이야.
고철덩어리에 불과하게 된다. 막아제키는 것이 아 그리고 뭐 레이저도 그렇게 분사 레이저를 쏴서 새카맣게 날아오는 드론을 한꺼번에 다 그만 잡아데키는 거 그런 식으로 무기 개발을 해제해라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이 썩을 놈의 이 새끼들아 그래 내 육두문자가 입에다 지글벅적해도 꾹 참고서 이런 머리에 그냥 굴러가는 생각만 이렇게 강론을 펼쳐 보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그렇게 적자생존 양육 강세에 힘을 힘 없을 적에는 아첨하고 힘 있을 적에는 말하자면 들러버엎을 생각을 해라 이런 뜻 하에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부언(附言)한다면 오늘의 월(越)나라는 바로 중동이다
각주구검(刻舟求劍)하는 데 그 월(越)나라 사람이 칼춤 추다가 칼을 바다 추락시키고 그 칼 찾는 모습을 하는 것인데 그 월(越)나라 사람 월(越)자(字)를 파자분석 해보자 그것은 달아날 주(走)자(字)이에다가 무기(戊己)기하는 무(戊)자(字)를 쓴합성 글자인데 그 중동(中東)그림 가만히 들여다봐 중동 하는 중궁(中宮)은 무기(戊己)아니야 그러니 중동하는 동(東)은 그 어딜향해 그 사람 모습 동쪽을 향해 달아나는 모습이지 서쪽을 향해 달아나는 모습 아니다 아 중동 땅 생김이 사람이 도주 하는데 그렇게 생겨 먹었다는 거야 중동(中東)이 초월 한다 하는 임계점을 넘은 것 월(越)=넘다 건너다 앞지르다 거치다 달아나다 멀어지다 도주함 점점 멀어질 내기지 머리를 조지아 쪽으로 산발해선 올리고 동쪽 팔로는 옷소매 이란쪽으로 나팔 벌리듯 중앙 아시쪽으로 항하고 왼팔 트르키에는 이탈리아 쪽으로 휘젓고 사우디 발치기 모습은 하체 치마 입은 거 되고 꽁지로는검은 대륙 아프리카 말으리까를 달고 쇠뿔 인도양 양 얼굴 몸둥이 홍해 페르샤만 양뿔 검은대륙 소말리아 쇠뿔등 양뿔에 뜨여서 동으로 두주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