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찍은 밤바다 사진은 톤이
아주 무거워 보였어요
좀 가볍게 보시라고 어반스케치로 변경해서
올렸는데 몬쌩겨도 잘쌩겨도 원판이 낫지않겠나
보고싶다는 고마운 요구가 있어서
원판 그대로 올려봅니다
늘 느끼는거지만 사진이 실물을 절대로 못따라갑니다 어제밤도 달이 없어서 글치 바람부는
밤바다는 무척 아름다웠답니다
사진은 그에 비해서 개떡 같구요
첫댓글 밤 바다의 바람을 맞으며 걸으면정말 걷는 재미가 솔솔 피어날 것 같습니다.오늘 일요 산행방 회원들과 숭인동 동망산과 창신동 낙산길을 걸었는데 그늘이 많지 않아서 햇살이 따갑고 좀 무더웠습니다.밤에 걸을 수 있는 동네거나 함께 걸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는 늘 큰누나랑 같이 걷습니다오늘도 걸으면서 인생교육 많이 받았슴다힘 세고 돈많으면 행님이고 누나 맞지예?
밤의풍경 참 멋집니다 ㅎㅎ
그냥 소소합니다그래도 저는 싸랑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바닷가로 나갈수있는 몸부림님 부러워요
밑으로 가면 바다위로 가면 산이 있는 이곳촌빨 날려도 머리 안아프게 살긴 좋은곳입니다해군사관학교를 삼군통합해서 대전으로옮긴대서 반대 많이 하네요소도시는 뭐든 뺐기면 인구절벽된다 아임니까
첫댓글
밤 바다의 바람을 맞으며 걸으면
정말 걷는 재미가 솔솔 피어날 것 같습니다.
오늘 일요 산행방 회원들과 숭인동 동망산과 창신동 낙산
길을 걸었는데 그늘이 많지 않아서 햇살이 따갑고 좀 무더웠습니다.
밤에 걸을 수 있는 동네거나 함께 걸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는 늘 큰누나랑 같이 걷습니다
오늘도 걸으면서 인생교육 많이 받았슴다
힘 세고 돈많으면 행님이고 누나 맞지예?
밤의풍경 참 멋집니다 ㅎㅎ
그냥 소소합니다
그래도 저는 싸랑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바닷가로 나갈수있는 몸부림님 부러워요
밑으로 가면 바다
위로 가면 산이 있는 이곳
촌빨 날려도 머리 안아프게 살긴 좋은곳입니다
해군사관학교를 삼군통합해서 대전으로
옮긴대서 반대 많이 하네요
소도시는 뭐든 뺐기면 인구절벽된다 아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