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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ノ자유게시판 바위나리와 아기별의 사랑이야기
정의와 평화 추천 4 조회 423 14.01.17 14:33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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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1.17 16:44

    첫댓글 어머...슬프고도 아름다운 동화 한편 잘 읽었습니다...ㅎ
    제가 초딩때 공부를 안했나? 교과서에서 이런 동화 읽은 기억이 전혀.....ㅎㅎㅎ
    부분 바닷가 사진들이 부산 이기대랑 마니 비슷하네요
    나리꽃 볼때마다 동화가 생각 날것 같아요...더불어 정의와평화님도 생각나겠네요...ㅎ
    포근한 주말이 예상되는데 야외활동으로 비타민 D 흠뻑 섭취 하시길~~~~

  • 작성자 14.01.17 19:08

    한바영님!!!
    반갑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는 드셨나요?
    저는 이제 막 저녁식사 시간이 되었네요.

    아, 이 동화는 우리들 어린 시절에 보셨을거라는 이야기구요.
    그보다 훨씬 이후에 요즘과 가까운 얼마전의 과거인
    6차 교육과정에서 초3 교과서 실린 작품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 시절의 일이 어떻게 다 기억에 남는답니까.^^
    나리꽃 보시면서 저도 기억나실 것 같다는 말씀이 저에겐
    참 반갑게 와 닿는구료.^^

    지역적으로 가깝다면 우리 한바영님과 자전거 하이킹도
    하고 싶은데요. 거리가 참 아쉽네요.ㅜㅜ
    사랑스런 금요일 저녁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 14.01.17 16:20

    어모나!
    동화나라로 홈빡 빠져서
    바다보러갈번요 ..
    츠암 ~~어쩜 별도 아기별이 있고
    나리도 바다나리 였을고나요 ..
    동심을 늘 담고 살아가셨나봅니다
    마해송 님은 요 ..

    사랑이란
    동화에서도 아릿한걸 보면 ..
    우리네 감정은 아마도 사랑 이 물들면 모다 힘든일도 거뜬 이길수있는 초인같은 힘이 생겨나나보죠 ..
    아기별과 바다나리 의 동화이야기를
    넘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살뜰하니 마음에 담겨지게 해주신
    정의와평화 그대님 ^^
    오늘도 복을 지여놓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알랴뷰 ~~

  • 작성자 14.01.17 19:21

    반가운 향긋님!!!
    언제 사뿐히 다녀 가셨네요.^^

    아주 가끔씩
    나이는 들어가는데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그 시절 생각하면
    혼자서도 웃음이 지어지기도 하구요.
    몇십 년 전으로 돌아가 보면
    왜 그리도 그 시절이 좋았던지,
    다시 한 번 꼭 가보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시간을 거꾸로 돌려서라도...^^

    향긋님!!!
    지금쯤 저녁식사는 맛나게 드셨을까요.
    전 이제 막 저녁식사 시간 받았어요.^^
    맛있게 식사하고
    90분 더 하면 하루 일과가 끝나죠.^^

    식사시간 줄여서
    고운 님들과 만나고파 까페 들어왔답니다.^^
    우리 어여쁜 향긋님!!!
    사랑스런 밤 보내고 내일 또
    정답게 만나요.^^
    안녕이요. 향긋님!!!^^

  • 14.01.17 17:36

    동화지만 참 짠하네요.. 마음이 청소된 듯~~ 감사요.

  • 작성자 14.01.17 19:25

    새로운 맘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동화 잘 보셨는가요.^^
    그래요, 마음 개운하고 평온해지셨다면 서로
    좋은 일입니다. 마음이 참 선하신 분 같습니다.
    심성이 착하시면 동화 보고도 마음 짠해지는거죠.^^
    감사드리며 자주 뵈시죠.
    곰맙습니다.^^

  • 14.01.17 19:23

    얼마만큼 정을 나누었는지
    그깊히가 느껴지내요
    과연 우리들은
    얼마큼 정을 사랑을
    나눌까요?

  • 작성자 14.01.17 19:35

    오매 정빈님!!!
    반갑습니다.
    저녁식사는 맛있게 드셨습니까.
    서로 진정한 정을 주고 받는다면
    이 동화 이상으로 깊은 사랑을 나눌 수 있을거라
    믿어집니다.^^온라인상에서 얼굴도 모르고
    아무 것도 알 수 없지만 매일 만나게 되니
    정감이 날로 쌓여감이 느껴지더군요.^^
    어쩌면 정빈님과 저도 동 서 지역으로 평생
    모르고 지냈을 수도 있었지만 이 까페를 통하여
    점점 다정다감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 14.01.17 19:40

    ㅋ 가슴이 마음이
    따뜻하시내요
    그래서닉을 정의와평화 라고?
    좋은밤 되세요

    스티커
  • 작성자 14.01.17 20:01

    네, 감사합니다.
    정빈님께선 하루 마무리 하실 시간이네요.
    내일부턴 주말 연휴라 더 바쁘실 것 같군요.^^
    바쁘다는 것이 어쩌면 행복한 일입니다.
    할 일이 없어 공상하고 우울해지고 외로움
    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있던데요...
    저도 한 시간 저녁식사 시간이 거의 끝났고
    90분 수업 한 타임만 남겨두고 있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14.01.17 20:08

    어!!!!!!
    선생님이세요?

  • 작성자 14.01.17 20:11

    네, 지금은 과외수업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14.01.17 20:14

    흐메 어쩐지
    지식이 많으시다고
    생각 했어요
    완전 기죽어서 댓글도
    못달겠내요 깨갱

    스티커
  • 작성자 14.01.17 20:27

    아이쿠!!! 정빈님!!!
    쑥스럽게 무슨 그런. 말씀을
    다 하십니까.!!!
    여기 까페에서
    무슨 지식이 많고적고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저는 일단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는 생각으로 함께. 한답니다.^^
    혹시라도 정빈님, 절'대로 그런 생각은
    하시지 말기로 약속해요^^
    제 글을 보셨으면 어느 정도는 저에 대해서
    아셨을텐데요. 절대로 전 어느 누구하고도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며 살아간답니다.
    실제로 저 자신도 그런 소박함으로 살아가고
    있구요.^^ 정빈님!!!사랑합니다.♡♥

  • 14.01.17 20:29

    오우예
    하늘로 쑹 나는기분이내요
    그람 무식한거인정하시고
    용감한거에 격려를 ㅋ

  • 작성자 14.01.17 20:37

    아닙니다.정빈님!!!
    어찌 제가 감히 무식 유식을 논할 수 있으며
    인정하고 안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절대로 그런 생각은 아예 해본 적도 없습니다.^^
    그냥 서로 지금처럼 인사 나누며 편하게
    지내시게요ㅡ^^♡♥

  • 14.01.17 20:42

    녜에에~~

  • 작성자 14.01.17 20:44

    감사요~~~~~^^♡♥
    좋은 밤 되시길...

  • 14.01.18 09:58

    동화한편읽다 내려야할 정유장 놓쳤네요 그래도 행복하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 14.01.18 10:03

    한송이H님!!!
    아유 죄송해서 어쩝니까!!!
    서울쪽이시면 한 구간도 엄청 먼 거리일텐데요.ㅜㅜ
    그래도 행복하셨다니 다행이긴 합니다만...
    죄송한 마음..... 그래도 이해하여 주시는 한송이님이시리라 믿습니다.^^
    아름다운 토요일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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