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군산-전주-남원간 시외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전주행 버스는 규정속도를 지켰는데 남원행 직통은 과속카메라도 무시하고 시속90이상으로 밟았습니다
과연 이게 옳은 행위일까요
참고로 군산-전주는 전주고속이고 전주-남원은 전북고속을 이용했습니다
첫댓글 그게.. 회사마다 좀 다릅니다-_- KD같이 정속하는 회사도 있는반면.. 시내버스가 KD를 이겨버리는 경우도 있답니다..;;
KD도 시외노선은 110씩 밟는다고 하더군요 -_-
전북고속이 90이상입니다 그런데 KD가 어디에요
경기.대원 그룹입니다..
남대동의 스피드는 무섭죠. 어떤 분들은 남대동 이용하면서 140 밟은 것도 봤다고 하시더군요.
옳은 행위는 아니죠~ ㅡ.ㅡ;; 전북고속 차가 그렇게 밟은데는 촉박한 배차시간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전북고속 배차의 특성상, 일정 시간 내에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으면 그곳에서 출발하는 다음 목적지(=다른 노선임)로의 운행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간에 딱 맞춰서 가면 좋겠지만... 기사님도 쉬셔야죠~^^;
전북은 기사님 특성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동서울~익산~군산을 3시간 10분만에 주파한 적도 있다는.. 그날 마지막 운행이라 다음 배차에 쫓길 이유도 없었는데 말이죠..
광주쪽에서는 동광고속도 무시 못합니다..-_-;
첫댓글 그게.. 회사마다 좀 다릅니다-_- KD같이 정속하는 회사도 있는반면.. 시내버스가 KD를 이겨버리는 경우도 있답니다..;;
KD도 시외노선은 110씩 밟는다고 하더군요 -_-
전북고속이 90이상입니다 그런데 KD가 어디에요
경기.대원 그룹입니다..
남대동의 스피드는 무섭죠. 어떤 분들은 남대동 이용하면서 140 밟은 것도 봤다고 하시더군요.
옳은 행위는 아니죠~ ㅡ.ㅡ;; 전북고속 차가 그렇게 밟은데는 촉박한 배차시간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전북고속 배차의 특성상, 일정 시간 내에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으면 그곳에서 출발하는 다음 목적지(=다른 노선임)로의 운행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간에 딱 맞춰서 가면 좋겠지만... 기사님도 쉬셔야죠~^^;
전북은 기사님 특성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동서울~익산~군산을 3시간 10분만에 주파한 적도 있다는.. 그날 마지막 운행이라 다음 배차에 쫓길 이유도 없었는데 말이죠..
광주쪽에서는 동광고속도 무시 못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