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니 무쳐먹기 위해
팬에 익혀 무쳤습니다~
씨도 없는 둥근애호박을
팬에 물 넣고 익혔지요
타지지 않게 수져로 조금씩 물 넣어
익혔어요
가지도 물 조금 넣고 익혔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눠주고~
가지넣고 쪽파 청양고추 넣어요
마늘.액젓.고춧가루.
참기름.참깨 넣고 무침니다
살 살 뜨적여 주지요
접시에 담어주고~
무친그릇에 밥 넣고 비벼
먹었어요~
부드러워서 좋네요~
나물을 좋아하는 나이가
되였나봐요~
밥도 되직한 밥보다 물렁한밥이 좋아요~
날씨가 꾸무럭 하면서
습도가 많아서 끕끕하고~
덥네요~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날 되셔요
첫댓글 기름기 없이 담백하니 바바 비벼 먹기에 딱!!
맛잇게 잘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먹고나도 소화잘되서
좋아요~
밥비벼한수저ㅡ먹고잡네요
몇일 이렇게 먹어야 겠어요~
야밤에 군침돕니다~
이렇게 해먹어봐야겠어요
접수합니다
입에 침이 확~ 고입니다.
짭쪼름 매콤하니 맛나보입니다.
호박도 달큰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