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온지 6일차
감사한 마음으로
푸놀치 개발자로
음식이 있는 솟에서는 마음소풍을 한다.
나눔. 선한 영향력을 나누기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점• 하나 찍기
사랑으로
신념
평화
긍정성
오늘은 신념카드가 특히 다가와
신념은
확고하게 믿는 가장 소중한
원칙이나 가치.
신념은 마음이 진심으로 원하고
선택하는 정신적 목표로
삶과 행동의 중심을 잡아준다.
신념과 행동이 일치할 때
가슴 깊이 우러나오는
자긍심과 행복을 맛볼 수 있다.
신념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자 하는지를 말해 준다.
문규현 신부님이 만드신
가치성장카드의 신념의 글
미래학당
존경하는 김광호원장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의 아타카를 생각해 봅니다.
뒤셀도르프 도서관 카페에서
한국시간 저녁 7시 저녁을 먹다.
뒤셀도르프 시립도서관에 제안서 제출
하나씩 하나씩
도서관 걸어오면서 만난 쇼핑 샵
내일은 수박을 사볼까?
도로를 깨끗하게 정돈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문구류를 만나 필요한 것을
살수 있어 감사합니다
내게 노트를 한권 선물했다.
8시 15분 오전 미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엘리사벳 성당에서 오전 미사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해요
독일에 온지 5일 째 아침
시내 풍경에 익숙해 지고 있다.
시간이 날때마다 성당에 간다.
고요가 있는 이 공간이 그냥 좋다.
초를 하나 키고 맨바닥에 앉았다.
바오로 성당은 의자가 있었는데
여기는 로비가 좁아서인지
앉는 의자가 없다.
그냥 바닥에 앉아서. . .
고요함
침묵
하느님의 품.
평화로움
그냥 감사하다.
온통 평화를 선물받은듯
마음이 고요하다.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는 날.
눈을 뜨면 매일 미사를 읽는데
오늘은 까먹고
뒤늦게 미사를 읽었다.
Liebfrauen 성당
리브파우엔
하느님,
신자들을 한마음 한뜻이 되게 하시어
저희가 하느님의 가르침을 사랑하고 그 약속을 갈망하며
모든 것이 변하는 이 세상에서도
참기쁨이 있는 곳에 마음을 두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
신뢰와 신앙이란
눈앞의 모든 상황이 제가 원하는 대로 다 잘될 것이라는 막연한 낙관주의적 확신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금 제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 거친 파도 속에는 반드시 신이 예비하신 위대한 의미가 숨어있을 것이라는 빅터 프랭클(Viktor E. Frankl)의 명언을 통해서도 확인합니다.
제 안에서 저를 인도하시는 분께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함을 저의 삶을 통해 저는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