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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 第457次 鳥嶺關(650m.嶺南第三關) 5.26(火) 定期山行
海山 추천 1 조회 55 26.05.27 17:4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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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7 19:38

    첫댓글 코로나 事態 以後론 嶺넘어 첫 山行이다.今方이라도 雨天이 念慮되는 흐린 날씨에 雨裝을 準備하여 延豐 古沙里마을에 到着하니 閑寂한 거리는 淸潔하여 좋았다.駐車場을 지나서 鳥嶺山自然休養林 近處의 빈터에 駐車하고 上向을 서두르니 늘어선 老松이 마음을 푸근하게 한다.옛부터 松林愛好思想이 두터워서 嶺넘어는 민둥산일때에도 이곳은 우람한 松林이 자랑거리 였었다.散策路는 잘 造成되었으나 쉬 疲勞를 느끼는 길이라 쉼터에서 休息하는데 路邊의 옛 詩가 눈길을 끈다.새재길의 明詩를 模倣한듯하나 나름의 韻致가 있어서 좋았다.두어구비를 돌아서 休憩所에 가니 主人은 없고 빈 물레방아가 물만 흘려보내고 멈추고 있었다.安鎭國 親舊가 賃貸받아서 運營하던 곳이였는데 無主空山이 되고 말았다.左側으로 새재 옛길이 보였지만 通行人이 없어 廢道가 되었다.2km의 길을 1時間餘에 걸쳐서 鳥嶺關에 到着하니 몇해만인지 感懷가 새롭다.主屹關,鳥谷關,鳥嶺關 길 6.5km를 단숨에 올랐던 지난날을 생각하니 感悔가 새롭다.釜峰을 바라보는 景致도 좋고 잘 가꾸어진 庭園이 情感어렸지만 原點回歸를 서두른다.歸路에 休養林을 訪問하니 規模와 施設에 敬歎했다.鳥嶺休溪所에서 中食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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