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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기(오른쪽) 육군참모총장이 13일 김승남 조은시스템 회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육군제공 |
김상기(대장) 육군참모총장은 13일 취업정보 전문업체 잡코리아 창업자 김승남 조은시스템 회장을 접견하고 그동안 육군의 제대군인 취업을 돕고 군 부대에 도서를 기증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갑종 181기 예비역 중령 출신으로 50대 중반에 직원 4명으로 창업, 현재 4000여 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시스템 경비보안업체 조은시스템 경영자가 돼 성공한 제대군인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해 육군이 주최한 ‘제대군인 취업지원 확대 전략회의’에서 선진국형 취업지원 태스크포스(TF) 구성 등 제대군인 취업을 위한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제시해 육군 정책 수립에 큰 도움을 줬다.
또 각급 부대에 자신의 성공 노하우가 담긴 책자 ‘좋은성공’ 등 1700여 권의 도서를 기증, 장병들에게 꿈과 도전정신을 심어줬다.
한편 육군은 16일 육군회관에서 김 총장 주관으로 ‘제대군인 취업지원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올해 목표인 취업직위 1200개 확보, 취업인원 2000명 달성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
첫댓글 제대하는 취업하는 군인들에게 일자리가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정말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심니다.존경 합니다.
군생활동안 잠시 단절된 사회로 컴백 하는데있어서 바람직한 징검다리 역활이야 말로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