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은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들이 크리스천이다. 그래서 죄를 용서받아서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고 인정을 받아 구원받은 백성이 된다는 것도 말이다. 그래서 당신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ㅊ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라면 여전히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며 죄인을 가까이할 수 없는 거룩하신 분이다. 또한 죄를 지은 죄인들은 악한 영이 통치하는 어둠에 던져져서 불행과 고통에 신음하며 생명과 영혼을 사냥당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죄와 싸우고, 넘어진 죄를 회개하여 씻음을 받아야 귀신들의 공격과 속박에서 벗어나게 된다. 그러나 우리네 교회에서는 영접기도와 주일성수를 하는 교인들은 이미 구원받았다고 가르치기 때문에 죄에 대해 언급하지 않으며, 죄를 좀 지었다고 구원이 취소되지 않는다는 거짓말로 영적 잠에 빠지게 하고 있다. 그러므로 당신이라도 귀신들의 속박에서 벗어나려면 날마다 예수피를 입에 달며 살면서 죄와 싸우고 회개하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