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번주 주일설교는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 1편을 보는것같이 호기심있게 기대하며 들었어요~ 허목사님 어찌 전달력이 뛰어나신지.. 변목사님께서도 보시면서 흐뭇해 하셨을거 같아요^^ 이번 시리즈 설교 너무 기대되고 담임목사님의 진리를 향한 여정과 그 안에서의 깊은 고뇌들을 느낄수 있다는 기대감에 더 큰 은혜를 사모하며 변화되기를 갈망합니다!! 주님 이런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이 설교를 완성해 나가신 여정을 따라가는 것이 너무나 큰 즐거움이 됩니다. 목사님께서 너무 너무 고생하셨을텐데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의 고백처럼 주님이 행하시는 진리의 말씀 역사에 "할렐루야!!"하며 동참하려고 합니다~~
제 성경 롬6:11 귀퉁이에 '비결이 아니라<당위성>'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ㅎㅎ 목사님의 설교도 '효과없는 복음에 대한 회의감, 이중해방의 모순과, 공명할 수 없는 곤욕스러움'을 넘어서, 이것은 이것은 우리가 주님의 뜻대로 살아야 할 당위성과 관계가 있다고 끌어가셨습니다.
그런데!!! 설교 끝무렵의 어법과 문맥상!!!
"모두 이런 의미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와 당위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의미로 보였습니다."
목사님, 이 말씀은 "그렇게 살아야 할 당위성"과 다른 무엇이 있다는 거잖아요~~
아흐~~ 궁금해서 미챠뿌겠습니다!!! ㅎㅎㅎㅎ 다음 주일 설교를 아기다리 고기다리 하는 수 밖에요^^
말씀을 통하여 진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제 안에 불타오르도록 깨우쳐 주셔서 감사힙니다!!!! 베뢰아 성도와 같이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고, 성경을 단순히 읽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계속해서 궁금증을 갖고 읽음으로써 그 참 뜻을 깨달아 그 말씀이 제안에 성취되어 담임목사님 처럼 놀라운 진리의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오래전 다른 교회를 다닐 때 목사님 설교중에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습니다 죄에 대하여 죽었습니다 왜 이 사실을 모르십니까? 죄에 대한 소욕이 일어나면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를 고백하시고 또 죄가 살아나면 나는 죽은 시체임을 인식하십시오 죽은 자가 어떻게 죄에 대해 미동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죄에 대해 죽었음을 계속 고백하십시오" 그래서 죄 가운데 살던 저로서는 아직 내 믿음이 너무 부족해서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하며 맘 한구석에 숙제로 남아있었는데 이제 해답을 얻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설교를 들으며 노트에 정리하며 들었습니다. 이렇게 담임목사님께서 연구해 나가신 과정을 따라간다고 생각하니 설레이고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그리고 허대니 목사님께서 쉽게 풀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원고와 허대니목사님의 설교를 비교하며 드는 즐거움이 있습니다~역시하나님 나라의 일타강사!!^^
십자가의도~~!!! 이해는 가는듯 했지만 내삶에서는 이루어진것 같지않아 고민되었던 부분을 이제 확실히 깨달을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담임목사님의 그간의 노고가 다 가늠되지 않지만 이번 설교를 통해 제 심령에 잘 새겨져 흔들리지않는 진리위에 믿음을 세워나갈수 있게되길 기대합니다~~!!!
이전에 담임목사님의 십자가의 도에 관한 저서를 읽고서도 참으로 새롭게 깨달았는데 이번 설교 첫 시간부터 또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십자가의 도에 대한 진리가 깊어지겠구나가 기대됩니다. 그래서 더욱 예수님을 알게되고 더더욱 사랑이 깊어지게 되는 은혜를 간구하게 됩니다!! 담임목사님 너무 보고싶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십자가의 사랑은 너무너무 한량없이 크고 무한함에 찬양과 경배와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
와~~ 이번주 주일설교는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 1편을 보는것같이 호기심있게 기대하며 들었어요~ 허목사님 어찌 전달력이 뛰어나신지.. 변목사님께서도 보시면서 흐뭇해 하셨을거 같아요^^ 이번 시리즈 설교 너무 기대되고 담임목사님의 진리를 향한 여정과 그 안에서의 깊은 고뇌들을 느낄수 있다는 기대감에 더 큰 은혜를 사모하며 변화되기를 갈망합니다!! 주님 이런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기다리 고기다리 하였는데^^
역쉬! 1편부터 흥미진진하고 스펙타클합니다.
목사님께서 이 설교를 완성해 나가신 여정을 따라가는 것이 너무나 큰 즐거움이 됩니다.
목사님께서 너무 너무 고생하셨을텐데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의 고백처럼 주님이 행하시는 진리의 말씀 역사에 "할렐루야!!"하며 동참하려고 합니다~~
제 성경 롬6:11 귀퉁이에 '비결이 아니라<당위성>'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ㅎㅎ
목사님의 설교도 '효과없는 복음에 대한 회의감, 이중해방의 모순과, 공명할 수 없는 곤욕스러움'을 넘어서,
이것은 이것은 우리가 주님의 뜻대로 살아야 할 당위성과 관계가 있다고 끌어가셨습니다.
그런데!!!
설교 끝무렵의 어법과 문맥상!!!
"모두 이런 의미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와 당위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의미로 보였습니다."
목사님, 이 말씀은 "그렇게 살아야 할 당위성"과 다른 무엇이 있다는 거잖아요~~
아흐~~ 궁금해서 미챠뿌겠습니다!!! ㅎㅎㅎㅎ
다음 주일 설교를 아기다리 고기다리 하는 수 밖에요^^
말씀을 통하여 진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제 안에 불타오르도록 깨우쳐 주셔서 감사힙니다!!!!
베뢰아 성도와 같이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고, 성경을 단순히 읽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계속해서 궁금증을 갖고 읽음으로써 그 참 뜻을 깨달아 그 말씀이 제안에 성취되어 담임목사님 처럼 놀라운 진리의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
십자가에서 옛사람이 죽었음을 알고 믿을때 진정으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변화된 삶을 살게된다는 소망과 믿음의 말씀으로 새힘을 부어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반복해서 듣겠습니다.
오래전
다른 교회를 다닐 때
목사님 설교중에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습니다
죄에 대하여 죽었습니다
왜 이 사실을 모르십니까?
죄에 대한 소욕이 일어나면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를 고백하시고
또 죄가 살아나면 나는 죽은 시체임을 인식하십시오
죽은 자가 어떻게 죄에 대해 미동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죄에 대해 죽었음을 계속 고백하십시오"
그래서
죄 가운데 살던 저로서는
아직 내 믿음이 너무 부족해서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하며 맘 한구석에 숙제로 남아있었는데
이제 해답을 얻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진리에 대한 목마름과 사랑이 깊어지는 은혜를 부어주소서!!!!
아멘 ^^
노래가 계속 맴 맴 돕니다..위에 있는 자는 영광속으로 낮게 나는 자는 어둠 속으로…
설교를 들으며 노트에 정리하며 들었습니다. 이렇게 담임목사님께서 연구해 나가신 과정을 따라간다고 생각하니 설레이고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그리고 허대니 목사님께서 쉽게 풀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원고와 허대니목사님의 설교를 비교하며 드는 즐거움이 있습니다~역시하나님 나라의 일타강사!!^^
십자가의도~~!!!
이해는 가는듯 했지만 내삶에서는
이루어진것 같지않아 고민되었던
부분을 이제 확실히 깨달을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담임목사님의 그간의 노고가 다
가늠되지 않지만 이번 설교를 통해
제 심령에 잘 새겨져 흔들리지않는
진리위에 믿음을 세워나갈수 있게되길
기대합니다~~!!!
십자가의 도 바로알기 담임목사님 준비하신 구원의 참된 복음을 읽고 전심으로 전하시는 허대니목사님 가장 큰 은혜의 수혜자 이십니다.♡♡♡
아바아버지 담임목사님께 부으신 진리를 향한 갈망을 가지고 주리고 목마른 이들이 사랑하는 교회에 동서남북 열방에서 몰려오게 하소서!!!
담임목사님과 십자가의 도에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가게 되는 과정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귀한말씀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
담임목사님께서 진리를 옳게 분별하고 적용하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고됨인지 이번주 설교를 듣고 설교 원고를 다시 반복해서 읽으며 더 알게 되었습니다.ㅠㅠㅠㅠ
목사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십자가의 도 바로 알기"
매 주 사모함과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지..
배워가겠습니다~♡♡♡♡♡
은혜와 진리의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합니다!!!
아멘 ^^
이전에 담임목사님의 십자가의 도에 관한 저서를 읽고서도 참으로 새롭게 깨달았는데 이번 설교 첫 시간부터 또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십자가의 도에 대한 진리가 깊어지겠구나가 기대됩니다. 그래서 더욱 예수님을 알게되고 더더욱 사랑이 깊어지게 되는 은혜를 간구하게 됩니다!!
담임목사님 너무 보고싶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십자가의 사랑은 너무너무 한량없이 크고 무한함에 찬양과 경배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그 참 뜻을 깨닫고, 그 말씀이 제 안에 이루어지는 놀라운 진리의 사람이 되도록 크신 은혜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
할렐루야!
십자가의 도, 그 도를 깨닫는 여정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귀담아 듣고 또 듣겠습니다 ^^
귀한 생명의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의 신앙은 성령님의 존재를 몰랐을 때와 그 존재를 알게 되었을 때로 확연히 구분이 됩니다.
바른 진리는 내 자아의 죽음 또한 내 맘대로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하고 철저히 주님을 의지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주셨죠. 사랑하는 교회는 생명을 주고 살리는 교회가 분명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