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사람들도 지적한거고 다 아는 사실이지만
현 한국애니메이션이 안되는 이유는 복합적인 문제가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일단 재미가 없다는게 가장 큼.
그전에 한국 애니메이션에도 좋은 시절이 있었음.
바로 김대중 대통령 때인데
이때는 IMF 이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여러개를 찾고 있었을 때임.
그중 하나가 IT산업인데 정부서 졸라 예산 밀어줬는데 여기에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음.
IT 벤쳐 창업하면서 돈세탁하는 창구로 쓰던가, IT 지원금 받아서 룸쌀롱 차리는 둥 컨트롤이 안될 때인데
이건 여기 주제가 아니니 넘어가고,
또 다른 성장동력으로 밀어준게 애니메이션.
그래서 김대중 때 한국 애니메이션을 엄청 밀어줘서 정부에서 지원을 많이 해줬을 때인데다가
투자자들도 새로운 것을 찾아서 이리저리 찾다가 정부서 애니메이션 산업 밀어주니 여기에 투자를 많이함
그래서 나온것이 바로 이거

총 제작기간 7년에 제작비 126억의 엄청난 투자 받은 애니로서 김문생감독의 영상미가 어울어져서 엄청난 대작이 나올거라 기대했음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개노잼.
이걸 127억이나 주고 만들었단 말인가? 하고 관객들은 경악했으며
투자자들은 이때 경험으로 다시는 애니메이션 산업에 투자 안한다고 선언하고, 이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IT와 특히 게임쪽으로 갔음.
이게 성공했으면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이 엄청 발전했을텐데 포스터 제목과 반대로 절망의 날로 되서
이후 애니메이션 산업은 악화일로로 가게 되고, 한국서 창작 애니메이션은 투자도 못받고 여건이 졸라 어렵게 됨.
즉 현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이 개판이 되게 한 일등공신이자 역적이 바로 이 원더풀 데이즈임.
김대중 이후 투자도 끊기고 암흑기를 걷게됨.
원더풀 데이즈가 망한 이유는 일단 재미가 엄청 없다는 점.
주인공과 중요 인물들은 후까시나 잡고 있고
고뇌에 차있다는데 그게 전혀 공감도 안되고, 성우 기용도 개판이라 국어책을 읽고 있으며
박진감이 넘쳐야 할 액션 전투씬은 지루하기 짝이 없으니.
이렇게 된 데는 먼저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 종사자들의 컴플렉스가 작용했다고 봄.
애니메이션은 애들이 보는게 아니다. 예술이야 하고 되도 않는 후까시나 졸라 잡고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는데
겉보기엔 그럴싸 해보여도 주 관객층인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전혀 어필하지 못하는, 공감가는 이야기도 아닌데다가
헐리웃 영화와, 당시 쉬리를 기점으로 한국식 블록버스터가 수준이 엄청 높아져서 관객의 눈은 높아졌는데
그것을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플롯 등. 준비는 전혀 되어 있지 않은데 예술뽕에 빠져 만든 애니가 성공할까?
거기다가 세기말 대 히트작인 공각기동대 식의 느낌을 살리겠다고 난해하게 이야기를 만들어야 있어 보인다고
무리하게 공각기동대 따라하다가 이건 뭐
이렇게 원더풀 데이즈가 말아먹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암흑기는 계속되다가 이를 구원한 구세주가 나오게 되는데
바로

뽀로로임
이것의 대박으로 지금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대부분의 애니메이션은 유아용 애니메이션임
이에 정신 아직 차리지 못한 일부 애니메이션 종사자들은 상업성이 짙네, 애들 코묻은 돈으로 뭘하는 거냐
이런것만 주구장창 만드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편중현상이 심하다 이렇게 외치고 있는데
그래서 만든 작품이 뭐냐?

파닥파닥 같은 류임
솔직히 애니 자체는 잘 만들었음. 근데 문제는 이것을 애들 보라고 만든게 문제
실제로 극장에 애들 손 잡고 가서 봤다가 애들이 고어한 장면(횟집에서 생선회 뜨는게 졸라 리얼해서 애들에게 문화컬쳐줌)에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닌 작품이었음.
시발 작품성 뛰어난건 인정하는데 이걸 애들 보라고 만든 이유가 도통 모르겠음
물론 애들을 위한 작품이 아닌 예술성 운운했을 것이 뻔하지만
이런류나 아무런 희망도 없는 돼지의 왕 같은거

아직 한국서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본다는 것은 좀 가벼운 맘으로 보러 갈까 하는게 대부분인데
이거 보고 나서 기분 꿀꿀한 느낌이 나니 성공하겠냐.
일단 예술이고 뭐고 간에 재미가 있어야 애니메이션을 보지
아직도 예술이라는 이름에 너무 목을 메는 것 같음
한국 애니메이션은 뽀로로를 벤치마킹해서
서서히 연령대층을 높여갈 필요가 있음.
그리고 한국 애니의 문제점이 애니 자체의 문제도 있지만
일본은 나중에 2차산업, 즉 캐릭터 팔아먹는 cf로써 애니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은데
우리나라는 그놈의 선비족 정신때문에 캐릭터 산업보다는 애니 자체의 예술성만 운운하는 경우가 많으니 성공할리가.

일본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건담 애니메이션 파생 상품인 건프라만으로도 도대체 얼마를 버는 건지 모름
그래서 일본에서 늘 하는 말 중 하나가
TV 애니메이션은 20분짜리 상품 광고다 이런 마인드가 깊히 박혀있음.
그런 마인드 바탕으로 상업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예술성도 어느정도 넣으려는 시도를 하는데 (아닌 작품도 많지만)
우리나라는 이런게 너무 부족함

로봇카 폴리는 바로 애니메이션 성공보다 2차 캐릭터 산업으로 떼돈 번 케이스임.
애니도 한국 학부모들이 좋아하게 교통안전 뭐시기를 외치면서 교육을 강조하다 보니 먹힌데다가
애들도 좋아하는 내용을 다뤘고.
그런데 대다수 작품성을 외치는 한국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캐릭터

이런 캐릭터로 상품 만들면 사겠음? 시발. 일단 끌리는 캐릭터가 없이 다 이런식임
현실성, 예술성을 강조하다 보니 이런 캐릭터만 나오는데 어떻게 캐릭터 상품이 될까?
뽀로로, 로봇카 폴리가 왜 성공했는지 전혀 생각안하고 예술성만 외쳐대니.
일단 애니메이션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절대명제와 더불어서 2차 캐릭터 상품도 팔아먹을 생각을 해야 할 것임.
예술성과 작가 마인드를 따지기 전에 말이야.

그러면 이 작품 처럼 작품성과 재미 두개를 동시에 다 잡을 수 있음과 동시에 캐릭터 상품 만들기도 아주 좋음.
한국 애니메이션의 상업적 성공의 희망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 나올 수 있는 것임.
그외 산업기반 문제점도 엄청 심각한데
이거까지 쓰면 너무 길어지니 여기서는 패스하겠음
간단히 말하자면 한국 애니메이터 대우 졸라 심각함.
요약하자면
1. 한국 애니메이션이 암울한건 여러 이유가 있지만 제일 큰 문제는 재미가 없다는 것. 작품성만 졸 따짐. 그러니까 안본다.
2. 2차 산업품인 캐릭터 상품이 파생되어 나와야 하는데 예술성만 따지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은 솔직히 구리다.
3. 뽀로로나 로보카 폴리처럼 재미와 캐릭터 성이 동반된 애니메이션을 점차 연령대를 높여서 해야할 것임
작품성만 외쳐서는 한국애니메이션 가망없다.
그래서 내가 다른전공으로 갈아탔지... ㅠㅠ 우리나라에서 애니는 전망이없엉..
웹툰 사업이 활발한데 히트작들을 애니로 잘 만들어주면 좋을거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지금 일본에서 애니 나오는것들은 만화가 원작인 경우가 꽤 되잖아.......애니메이션으로 인기 좀 끌고 굿즈 팍팍 내고 덩달아 원작 판매까지 좋아지는거같아. 작품성도 중요하지만 사실 어떤 컨텐츠를 볼때 '재미', '흥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작품들이 많지 않으니 애니메이션으로 창작하는 방법도 좋지만 기존에 잘 나가는 웹툰을 애니화하는 방법도 시각을 좀 돌릴 수 있지 않나 싶어. 8ㅅ8 우리나라 애니가 저런취급을 받는게 슬프다ㅠㅠㅠ 고메는 존잼인디ㅠㅠㅠㅠㅠ
@뽀로롱 꼬마마기 맞아. 실패사례가 큰것도 한몫하는거 같고.... 기존 웹툰으로 애니화 한다면 웹툰 팬의 100프로는 아니겠지만 꽤 보지 않겠어? 호기심이겠지. 오? 신의탑 애니화 함? 이런거부터 시작되야하는데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 오 재밌겠다가 아니라 저게 뭐임;;; 이러잖아. 인식 개선도 될거고 웹툰은 어린이들보다 연령대가 높은 사람들이 많이 보는데 흔히 말하는 키덜트들 잘 잡으면 굿즈 팡팡 팔아줄거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메는 꼭 성공사례로 남아야함. 그 적은 예산으로 그만한 퀄리티 진짜 미친거임...... 작화팀 갈아넣어도 몇번을 갈아넣었어...ㅠㅠㅠ 덕후몰이도 제대로 한다그여 사라도령니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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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 기억난다... 아장닷컴 채채퐁김치퐁ㅋㅋㅋ 방금 검색해보고왔는데 본기억나ㅋㅋㅋ 그나저나 채채퐁김치퐁 저때 존나 욕먹었나봐ㅡㅡ 일본애니에 비해 유치하다느니... 허접하다느니... 그래도 국산애니 다양하게 노력한거 같은데ㅠ
@SUPERBAT 카레이도스타나 몇몇개는 국산애니 아닌데 그래도 나열해보니 2000년도에 애니 꽤 나왔었음ㅠ
그래...그니까 고메에 돈좀뿌려줘ㅠㅜ..
애니를 잘아는편은 아니지만 ㅠ 우리나라도 이제 잠재적소비층은 준비된거같음. 겨울왕국이야 애들이 좋아하고 디즈니애니라 쳐도, 의외로 코난극장판같은거 나오면 애들틈바구니에 껴서 꾸역꾸역 봤다는 사람들도 있고. 웹툰도 유료결제가 성장하고있고 요새젊은 2-30대층 생각보다 문화소비에 돈쓰는거 아끼지않아... 이럴때 작품이 하나 똭나오면 좋을텐데 씨제이 문화기업이라며 왜.... 투니버스도갖고있고 영화관도 갖고있음서 투자좀해라
씨제이 개열받아.. 왜 투니버스 인수해서 그따구로 돌렸는지.. 투니버스 존나 잘나갔는데 만화업계 더 후퇴한거 같고.. 물론 거의가 일본만화 더빙이긴했어도ㅠ 근데 아예 애들채널로 만들어서 존나 유치한것만 나오고 아오 진짜 답이없음
별로 공감안되네. 기분도 나쁘고. 애초에 한국이랑 일본시장을 비교하는건 아니지. 고스트메신저 잘만들었어도 며칠이나 어떤 시간에 상영했을 것 같아? 홍보는 어떻게 했고? 상영관, 방송 시간 잡기 하늘에 별 따기야. 그리고 돼지의 왕을 캐릭터 상품에 연관시켜 얘기했는데 그런건 타겟과 목적이 엄연히 다른 작품이지. 만드는 사람도 바보가 아닌데 상업화 시키는 걸 그런 캐릭터로 디자인을 하겠어?
예시들도 안맞고. 상업애니와 독립애니를 분간못하고 좁고 아주 편협한 시선에서 쓴 글이라고밖에 안보여져.
나도 돼지의 왕은 애초에 독립영화 느낌의 애니인데.. 캐릭터의 상품성을 따질 애니가 아님 한국에서도 이런 게 되는 구나 하고 되게 감명깊게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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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돼지의 왕은 애초부터 청소년관람불가야. 타겟이 청소년이 아니란거지.
난 개인적으로 파닥파닥 보고.. 우리나라에서 이제 이런거도 나오는구나 하고 기뻤음. 애니가 꼭 아이들만 보는것도 아니고 어른들이 볼 수 있는 애니가 나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관점에선 파닥파닥 돼지의왕 충분히 신선하고 의미있는 시도였음. 애초에 애들보라고 만든 것도 아닐테고.
마당을 나온 암탉 원작을 본 입장에서 너무 화났음ㅠㅠ 만화를 진짜.유아동이나 보는 거라는 인식 하....
녹색전차 해모수는 레전드
그리고 또봇도 졸잼 또봇은 로봇뿐만 아니라 리모 피규어도 내놔라 젠장 ㅠㅠ 또봇은 애들보다 어른들이 보면 더 재밌는 요소가 많음
맞아...우리나라 만화는 존나 애들 만화이거나.. 아니면 존나 심오한 만화이거나 둘중 하난데..좀 섞어봐..그리고 덕심을 자극해봐... 덕후만 잘 잡도 중박은 친다.......하....그리고 나 어릴적에 꽤 재밌는것들 나온 것 같았는데...ㅠㅠ 스피어즈 이런거 존나 잼썼는데ㅠㅠ
원더플 데이즈 대박ㅋㅋ진짜 보고 ㅋㅋㅋ
자기들이 재미없는거 만들어서 망해놓고 누굴탓해 그럼 평생 그 예술성있는 애니만 만들던가 투자받을 생각 하지 말고.. 상업성이 진리는 아니지만 상업성없는 상품에 누가 지원하고 투자를 해준다는 건지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와...나 그냥 댓글보다가 여시 댓보고 놀라서 두번더읽었다.. 지금애니전공하는 입장으로써 상처다.. 자기들이 재미없는거만들어놓고 누굴탓하냐니.. 지금 대학에 애니 영상과 졸전들만봐도 재밋는거많고 심지어 그냥 인터넷만돌아다녀도 우리나라 작품과 시나리오는 재밌는거 참신한거 많아. 공모전수상하는작품들도그렇고. 근데 ㅜ투자자들이 일단 애니종사자들도아니고 ㅋㅋ 관계도별로 없고 알지도못하는 사람들이 하니까 ㅋㅋ안목이 정말 이상할정도로 없어서 그런작품 다 자르고 결과적으로 대중들한테내놓는게 그렇게보이는거야..
한국 애니 투자는 남양우유보다 갑질 개 쩔어.... 패망하는 이유가 있답니다..ㅎㅎ... 애니의 '애'자도 모르는 무식이들이 자기들이 돈지원해주니까 이거 넣고 저거빼라 이렇게 한답니다^^)! 탓한적 없읍니다^^)! 한국도 신박한거 많습니다 피사프나 시카프에 한번이라도 들러주시고 욕해 주세여...ㅎㅎ..ㅎ
나참. 나는 이런분석 좀 어이없는게 성공을 하려면 다양해야한다고 봐. 암울하고 고어한것도 있고, 애들용도 있고, 기본적으로 시장이 작고 풀이 작아서 다양한 작품이 안나오니까 그런거지. 열악한 상황에서 열심히 하는 애니메이터들 힘내시길 . 갠적으로 돼지왕 존나 좋아하는데 헐 했어. 모든 애니가 캐릭터상품화 되어야 한다는건 상당히 예술의 한분야에 대한 모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와우 ㅋ 볼모지같은 애니시장에서 저런작품 나온것도 신기한데 대중들은 니네가 잘못만든게 죄라고하면 애니메이터들은 어디로 가야합니까 ㅋㅋ 골때린다 댓글들 상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작품성 예술성이 있으면서 상업성이 있는 작품도 많아 예술성만 강조한 작품 개봉해놓고 대중의 관심부족 투자부족 탓하는건 아니지 이럴거면 대중탓 투자탓은 하지 말앗으면 싶네
그리고 심오하기만 하다고 작품성이 있는게 아님 밝으면서 작품성 있을 수도 있는데? 밑도끝도없이 어둡게 음울하게만 만들면 작품성이 있는줄 아는 감독들이 많은듯..
@우선지 결국 한국 애니가 안되는건 다른게 아니라 '안팔려서'임. 유독 한국 애니가 안팔리는 이유가 뭐겠어 다른 나라 애니들은 100만 200만도 쉽게 넘는데. 애니메이션 수요층은 분명히 있음 그런 수요층도 한국애니 잘 안보잖아 제발 대중관심탓 투자 지원탓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파닥파닥 충격적이지만 진짜 재밌게 봤는데 왜 ㅠㅠ 근데 애들이 볼 만한 건 아님
글쎄 글쓴이는 정말 애니사업에 대해 일고 얘기하는거야? 모든거는 다 투자자 높은 사람들이 어떠냐에 따라 달린건데.. 물론 한국 애니가 좀 무거운게 있긴해
으 그래 나만 이글 불편한거 아니구나 아오 빡 왜 돼지의 왕 설명하는데 개빡도네 왜 저 애니를 만들었는지를 생각해 보면 저 소리가 안나올텐데
진짜 냉철한 분석이였던 거 같아...ㅠㅠㅠ 맞아.. 뭐가 문젠가 했더니 솔직히 개노잼.. 너무 무겁거나 이래서 손도 안가고
? 돼지의 왕 왜 건드려!!!!! 그 영화 보고 하는 말인지 이해 할 수가 없네;;; 이거 쓴 사람 너무 애니메이션을 디즈니, 픽사, 원피스, 블리치 등 같은 상품화 잘 된 그런 상업적으로만 애니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 듯;;; 아 근데 진짜 돼지의 왕 건드리지마라!!
읽다가 오 존나 뭔소리야 하면서 납득이 안갔는데 다 같은생각이었네~!ㅎㅎ
퀄릿에 대해서는 ..뭐라 해줄말이 없음. 일단 감독님들이 챙겨간만큼 일을 해주셔야되는데 챙겨갈것만 챙겨가고 책임을 안지시는 편이야. 그리고 나 이만큼의 돈 안주면 일안한다. 텃세부리는 분들도많고. 작감님들이나 감독님 팀장님한테 돈 다 나가고 남은 돈으로 작업할려해봐 ㅋㅋㅋㅋㅋㅋ퀄릿 완전 떨어지지. 한국 애니는 가망없어보임.
지금 창작 두갠가 돌아가고있긴한데 계속 뒤엎어서 온제 개봉할지는 모름.
나만 이 글 불편한건 아니었구나...
애니가 20분짜리 상품광고인게 그래서 바람직하단 말인가
돼지의 왕을 왜 여기서 이런식으로 건드려..애초에 19금인데 그리고 독립영화 개념으로 봐야지 이게 무슨 상업용 애니메이션인줄 아나 까려면 제대로 알고나까던가
나
마당을나온암탉보고 울뻔했는델... 우리나라도 애니 흥했으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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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이거 빼빡 그냥 애니만 그냥 다보는 덕후분이 까려고 만든거 같은데 까려면 업게에서 일해보고 까라 ㅠㅜㅠㅜ 시벨놈 ㅠㅜㅠㅜㅜㅠ
근데 저 병신세끼가 예술영화랑 상업영화라는 개념도 없나 존나 개멍청한놈이 글에서도 멍청내가 나네
대학교에선 4대보험 못 드는 직업 갖는다고 과 폐지 시키고 난린데 그런 현실에서 퀄리티와 재미와 외형의 아름다움을 다 가진 애니들을 뽑으라니ㅋㅋㅋㅋ 모순 갑;; 애초에 자본차이랑 국가에서 밀어주는 것 자체 차이가 어마어마한데 거기에 대고 비교를 하는 것이 말이 되나..;
머래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