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에 특수 부대가 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어 봅니다. 혹시 알고 계시는 분 알려 주세요.( 특공대 말고요 )
해군에는 UDT와 SSU가 있다. 근데 해경에는 특수 부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바다에서 참사가 일어나면 해군이 구조 작업을 했다.
근데 이번 세월호( 우리 어린 학생들 대참사..ㅜㅜ) 왜 해경이 맞았을까요????
그냥 경찰 역할만 하면 될텐데.... 해군은 다 어디로 갔을까????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해군에서 근무를 하면서 선박 입출항 정보와 관제 센터 보고 제일로 중요하다,(제주관제센터..ㅋㅋ)
제일로 중요한 업무을 하지 않했다....조작 냄새가 난다.
왜 지휘 본부를 해군으로 하지 않고 해경으로 했는지가 아이러니 하다.
해경이 UDT와 SSU를 지휘를 한다...ㅋㅋ( UDT, SSU 들은 해군 대령 말도 잘 안든는다...ㅋㅋ)
근데 현장에서 어떻게 해경 서장이나 해양 경찰 말을 들을 수 있을까....ㅋㅋ
암튼 처음 부터 구조 할 생각이 없었던것으로 본다. 초기에 구조 했다면 모두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
더러운 당국자 놈들....퉤퉤( 구하고 싶었다면...군함 총출동 와이어 연결 구조 할때까지 침수 안됌 - 아님
주변항에 있는 예인선 총출동 와이어로 당기고 공기 주머니 수백개 달아 보아라..배가 침수 되나...
배가 모두 침수 되니가 공기 주머니라고 달아 놓았다...퉤퉤 )
바다의 밤을 아세요????? 어마어마하게 깜깜합니다. 아무 것도 보이질 안쵸,,무섭단 말이죠..ㅜㅜ
군대 있을 때도 엄청 무서웠는데 어린 학생들이 깜깜안 바다 속에서 살기 위해 사투를 벌렸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절로 납니다. 어린 생명을 가지고 이러면 안되죠... 정말 이것은 아니죠..ㅜㅜ
천안함 사건때도 조작을 하더니... 어린 생명을 가지고 조작하려고요... 이건 정말 아닙니다.
아니고 말고요... 눈물이 나서 못살겠습니다.
진실을 꼭 밝혀야 합니다. 유가족 여러분 힘내시고요, 꼭 같이 하겠습니다.
우리 아들, 딸들아 하늘 나라에서는 훨훨 날아다니며 평화롭게 살기를 바란다..ㅜㅜ
첫댓글 해경이 맡게 된걸 돌이켜보면 사고 첫날에 재난대책본부인지에서 학생들 전부 다 구했다고 내보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 구한 인원이 얼마 안되어 중복집계로 사과한 당일 저녁에 해경으로 일(책임)을
떠넘긴 이후(지금 시간 이후 발표는 해경의 발표를 참고하라고...) 한동안 해경에 지휘본부가 있었던 것 같네요.
재난매뉴얼에는 기본적으로 현장은 해경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경은 구조 능력이 부족하고 평시에 해군의 통제를 받기 때문에 지휘가 쉽지 않았을 겁니다. 진작 해군에 지휘권을 이양했어야 된다고 보는데... 이는 더 위에서 결정해야 할 문제입니다. 오늘 해군으로 일부 이양된 것으로 보이는데... 제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사고주변항근처에 예인선이 있었을까요 또 예인선에 공기주머니 비치한선박이 어디있나요 그리고 해경에는 각군 특수부대출신 특수구조대가있습니다 전부 udt, ssu, 특전사장병의 대선배들입니다 해상에서의 구조작업이 얼마나 힘든지 제대로모르면서 남의일이라고 함부로 폄하하지마세요
그래요 군 병력이 투입되지 않은 것은 또 하나의 의문입니다.
군인은 전쟁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자위대, 미국 주방위군 등은 지진이나 태풍등 자연재난에도 투입됩니다.
우리나라는 군인이 재난에 투입되면 사회적 미담으로 기사화하지만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당연한 의무입니다.
동감합니다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