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904205451282
건물서 불나자 할머니 안고 뛰어내린 손자…할머니, 치료중 숨져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수원의 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손자가 90대 할머니를 안고 뛰어내려 대피에 성공했지만 치료받던 할머니가 숨졌다. 4일 오전 6시 30분께 수원시 권선구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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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탈출 시도한 뒤 대피 어렵게 되자할머니 안고 창문 통해 밖으로 뛰어내려손자, 영등포구 화상 전문 병원서 치료
첫댓글 아 ㅠㅠㅠ
아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사 내용이 넘 슬퍼요.. 30대 A씨는 얼마전 취업을 했지만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할머니를 돌보려고 퇴사하고 돌봤다고...ㅠㅠㅠㅠ 하ㅠㅠㅠㅠ
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헉 할머니 무사하시다고 봤었는데 아 ㅠㅠ 손자 마음이 너무 아플거 같아요... 치료 잘 받으시고 마음도 잘 추스리시기 바랍니다...
젊은 분이 참, 장하다..이렇게 생각했는데....에고, 어르신. 고인이 명복을 빕니다.
첫댓글 아 ㅠㅠㅠ
아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사 내용이 넘 슬퍼요.. 30대 A씨는 얼마전 취업을 했지만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할머니를 돌보려고 퇴사하고 돌봤다고...ㅠㅠㅠㅠ 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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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할머니 무사하시다고 봤었는데 아 ㅠㅠ 손자 마음이 너무 아플거 같아요... 치료 잘 받으시고 마음도 잘 추스리시기 바랍니다...
젊은 분이 참, 장하다..이렇게 생각했는데....에고, 어르신. 고인이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