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은 알수가 없어요..
서로 안가겠다고 합니다. 하와이.
멀쩡하게 각자 자리가 있는데도...
루비가 왜인지 금이자리에 은근슬쩍..@@...
아항..ㅂㅂㅆ가 루비오빠야 자리에 있어서??....옆자리도 비었는데??..
딥빡친 금이 뒷통수...
애써 모른척 외면하는 루비;;;
그럼에도 표정은 뭔가 당당하지는 않네요 ㅎㅎ
서로 크게 싸우진 않지만..
보는 봄맘은..
참..이상한 고양이들 같아요@
그러다 서로 마주보고 이 좁은데서
굳이...??@.......;;
어나더 데이~
그래도 포기 안 하는 우리금이는
햄버거가 돼 보자!!
엉덩이가 흘러내려요 ㅎㅎㅎ
루비야..왜 갑짜기??
거기가 더 좋아?;;;
금이는 썩 ..표정이 ㅎㅎ:;;;
금이도 고집이 만만찮아서..ㅎ
누가 더 불편한가 해보자! 합니다.
그런데...
찰진 오빠야 땃땃한 옆꾸리살에
잠이 솔솔~"
ㅎ 잠이 들고 마네요 ㅋ
아무리 생각해봐도 뜬금없는 금이
금이는 알 수가 없어요
봄맘도 루비가 왜 그런지 알 수가 없긴 마친가지 ㅎ;;;
마뜩찮은 금이 ㅎㅎ
연휴 끝 월요일은 특히나 천근만근이시죠?^^;
자!!! 3월1일을 기다리는
작은 위로로 시작 합니다 ㅎㅎ
오늘도,
어디서든 무얼하시든
상콤하게 시작하세요^.~♡
첫댓글 지금 하와이가면 2주격리해야된다옹
걍 털 부비부비 냅두라옹
^^
맞다옹~ㅎㅎ
어이쿠 코시국!....ㅎㅎ;;;;
부럽구만유,,,,,,울집은 투샷이 ,,,,안데는 집이고만,,,,
아 ~ 찍고시포랏 ,,,,,투샷 !
심기불편 금이~~ㅎ
좋아서 그런거 아닌가요? 냥이를 모르는 저는 그저 좋아보이는데 ㅋㅋㅋㅋ
ㅋㅋ 루비~~하고픈 대로 해~~~
지꺼 네꺼 닥딱 정해짐?
우리집은 집만 닥 정해지고
나머지는 니꺼네꺼 없이 사는것 같아요
고양이를 논리적으로 이해하려 하시다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