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니를 그립게 하는 분홍상사화.장독대 옆에 초록초록 모여서넓고 둥그런 잎새를 자랑하던예전의 난초오늘따라 울엄마가 그리워 찾아봤어요.예전엔 이집저집 장독대 옆에 유난히 새파랗게 올라오던난초라 불리우던 분홍상사화였지요.
장독대 대신휀스망옆에 심겨진 을엄마 꽃입니다.이젠 엄니도 아버지도 ~~두분이 다시 함껴 계신곳으로 가셨지만분홍상사화는 지금도 엄마자리를 지키고 있을거에요.
첫댓글 글치요저도 어렸을땐초록이잎이난초인줄알았네요울엄마가 그리운밤이네여~
공감하시는분이 계시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상사화를 보시면 유독 생각나시겠어요참 사랑스런 꽃입니다
모든꽃이 사랑스럽지만 상사화는 유독 좋아한답니다.주로 구근식물을 좋아합니다.
첫댓글 글치요
저도 어렸을땐
초록이잎이
난초인줄알았네요
울엄마가 그리운밤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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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를 보시면 유독 생각나시겠어요
참 사랑스런 꽃입니다
모든꽃이 사랑스럽지만 상사화는 유독 좋아한답니다.
주로 구근식물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