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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평화로운강아지고양이들의공동주거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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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봉사후기 어느곳에 올려야 될지 몰라서..............평강 카렌다 촬영장에 다녀왔습니다
뉴싱싱 추천 0 조회 384 12.09.16 23:15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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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9.16 23:31

    첫댓글 어머 어머 아이들..정말 정말 이쁘네요. 행복해보이고..아주 눈물이 날만큼 좋아보여요..ㅎㅎㅎ ^^

  • 작성자 12.09.17 00:22

    그러쵸? 정말 예쁘지요,전부들 귀티가 줄줄흐르더군요.

  • 12.09.16 23:32

    사진작가 임재홍님~~ 정말 감사합니다~^^
    작가님 하시는일에... 영원히 응원합니다~!!!

  • 작성자 12.09.17 00:26

    나도,임재홍님 응원합니다
    사진작가 임재홍님께 또순이 차돌이 싱싱할매 가족사진 찍어달라고 보채서 찍어는데
    기대 됩니다 ㅎㅎㅎ

  • 12.09.17 00:46

    저 작가분 땀 뻘뻘 흘리시는데 정말로 미안하고 고맙고~~고생 많으셧어여~~~(__)(__)(__)

  • 12.09.17 00:00

    아이들 모두 정말 예쁘고 반가워요~
    뽀리도 저기 있어야했는데-...아쉽고 죄송하고 그러네요.
    운전 못하는 제가 ...오늘은 너무 못나게 느껴집니다.ㅠㅠ

  • 작성자 12.09.17 00:27

    아~ 뽀리도.......
    함께했으면 정말 좋았을껀데.이참에 운전배우세요

  • 12.09.17 00:13

    평강의 스타의 자리같네요. 넘 예쁘게 변신한 돌쇠양, 아빠랑 함께 아빠집으로 가면 좋겠다.ㅋㅋ
    카렌다가 멋지게 아기들 사랑으로 만들어 지길 바래요.^^

  • 작성자 12.09.17 00:30

    어찌나 돌쇠가 아빠를 따르는지.부자랑맘님이 무척 부러워했답니다

  • 12.09.17 00:24

    뉴싱싱님 후기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또 임재홍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쑥스럽게 모델을 하긴 했는데... ㅜㅜ 심히 걱정됩니다. 조금이나마 평강에 보탭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여러 평강 분들 만나서 반가운 하루였습니다.

  • 작성자 12.09.17 00:33

    똥수맘님 나도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똥수가 일어서기까지 만드셨으니 정말 대단하세요 그리고
    똥수맘님 말씀처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나도 바래요

  • 12.09.17 18:11

    <:::::맞죠?? 동수가 똥수 맞나해서요`~ㅎㅎㅎ 어제 동수에 평온한 모습에 급 울컥했는데...똥수맘님에 무한사랑 받고 있는 동수를 보고
    평강에 또다른 제2에 제3에 동수가 나오길 바랄뿐입니다~~

  • 작성자 12.09.17 18:22

    조신님 똥수맞어요.난 죽었다 깨어나도 똥수맘님처럼 못해.다른말이 필요없어요,정말 대단하신분이라는 말밖에............

  • 12.09.17 00:44

    전 오늘 사진 별로 못찍었어여ㅠ.ㅠ~~오늘은 싱싱님과 루아님만 믿고 전 어제후기 올렸네요~~~ㅎㅎㅎ
    오늘은 피곤해서 자고 내일쯤 빠진 부분있으면 보강할께여`~~^^

  • 작성자 12.09.17 09:09

    무리하지마시고,슬로우 슬로우 하세요.목과,어께 파스도배 장난이 아니더구만 .ㅜ.ㅜ

  • 12.09.17 01:13

    럭키랑 나리 여전히 이쁘네요 ㅎㅎ 돌쇠 얼른 아빠랑 같이살날이 와야 할텐데 ㅎㅎㅎ
    정말.. 입양간 아이들 이렇게 이뻐진것 보면.. 뭉클하기도 하고..
    오늘 정말 정신없이 시간이간 하루였겠어요 ㅋㅋ
    차돌이 넋빠진 모습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12.09.17 09:11

    정말 입양간아이들 신수가 훤해졌어요.입양이 소장님 말씀대로 한달에 한건정도는 되어야 겠는데.......
    울차돌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할머니가 교육시켰는데,누굴 닮아서 사교성이 꽝인지 ㅎㅎ

  • 12.09.17 01:21

    우아~~예쁜것덜... 내가 니덜 볼라구 아직 잠을 안잔게지...ㅇㅎㅎ 근래에 입양간 쥬니어...더이뻐진것 같네요...나리랑 럭키도 그전에 보진못했으나..^^돌쇠도 너무 이쁘궁,,,또순이 차돌이동..ㅋㅋㅋ 할머니 팔빠뜨릴라한겨?? 사람사진찍기도 힘든데... 사진작가 임재홍님 정말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아~~

  • 작성자 12.09.17 09:13

    그래서 사진찍다가 포기했어요.사진작가도 고생하셨지만 요팡님,루아님도 고생많았답니다

  • 12.09.17 07:36

    아~! 반가운 얼굴들이네요...사랑스러운 아가들....
    엄마 사랑받고 다들 더 이뻐졌어요...ㅋ

  • 작성자 12.09.17 09:14

    그러쵸? 엄마들이 주몽맘님처럼 애들을 많이 많이 챙기나봐요 ㅎㅎㅎ

  • 애기한테도 추억을 만들어 주고싶어 어제 갈까말까 망설이다 결국은 못갔습니다. 애기 건강이 우선이니고 다음에 기회가 있으니까요.카렌다 기대됩니다.^^

  • 작성자 12.09.17 14:36

    애기가 아픈가요? 오셨으면 참 좋았을껄......
    나도 카렌다 기대됩니다

  • 사상충 치료받고 적어도 한달동안 움직이지 못하게 하라고 의사선생님께서 신신당부해서요^^

  • 12.09.17 11:36

    입양간 아가들...다들 엄마쟁이 되어서 새침떠는 모습도 넘 보기좋고....
    평강에서 생활하던 아이들이 바깥구경하는거보니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ㅠ
    임재홍작가님...넘 고생하셨고....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9.17 14:38

    맞어요,다른 엄마쟁이 ㅎㅎ
    바깥구경하는거 보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지셨다니.난 그것까지는 생각못했어요
    애들 사랑하는 마음은 장군맘님 따라갈사람이 없을것 같네요

  • 12.09.17 13:36

    아가들 사랑많이받고 이뻐졌네여^^ 카렌다 기대할께요...ㅎㅎㅎ

  • 작성자 12.09.17 14:39

    카렌다 많이 팔아주세요~

  • 12.09.17 14:02

    와우~싱싱님~또순이 차돌이 보고싶었는데~~얘들이 완전! 해바라기들이더만요~~안아보지도못하고~~얘들델꼬라해서
    챙기느라 고생마니하셨어요?정신없는중에도 사진도찍구
    후기도올리시구~ㅋ~수고마니 하셨어요~~

  • 작성자 12.09.17 14:45

    사진도 얼마 못찍고,걍 분위기들 보시라고......... 자랑이사진 일부러 안찍었어요~
    ..........말안해도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어제집에와서는 차돌이 물한대접 다 먹고 완전 죽은듯이 자드군요
    또순이는 긴장을 많이해서 그런지 한쪽눈이 충혈이되어서 놀랬어요 안연고 넣어주고 재웠더니
    아침엔 멀쩡해졌답니다 부자랑맘님 여러가지로 고마웠어요

  • 12.09.17 15:12

    ㅋㅋㅋ 녀석들~완~~전 엄마쟁이들~~ㅋㅋ
    여기저기 막델꼬다니세요?^^2틀만델꼬다님 몸져눌까여ㅋ~^^
    고생하셨어요~^^

  • 12.09.17 14:54

    오전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걱정했는데... 아가들과 회원님들~ 행복한 시간 넘 좋아보이고 부럽궁 돌쇠님은 뒷모습 입이 귀에걸리신거 다 뵈네요 싱싱님후기 감사드리고 카렌다 기대됩니다

  • 작성자 12.09.17 17:56

    카렌다 촬영하는 내내 돌쇠님 돌쇠와 열애중이였답니다.
    희양씨 앉어서,풀뽀부라고 사오신 의자,뽀다구는 안나도, 정말 편해요 ㅎㅎ

  • 12.09.17 15:12

    똥수가 많이좋아졌다는 소식. 넘 기쁘고 가슴 뭉쿨합니다...귀티나는 방배와 쥬니어도 여전히 늠름하고 이쁘네요!!^^사랑이는 여전히 순딩이 엄마쟁이^^ 고수도 살짝보이고...바자회때봤던 아이들보니 정말 반갑네요~~ㅎㅎ 돌쇠님은 얼마나행복하셨을까~~ㅋㅋ돌쇠양 물고빨고하셨을 모습. 상상이되요~~ㅎㅎ
    사진찍느라 고생한 아가들, 또 더 많이 고생하신 우리 소장님,평강님들...작가님...너무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싱싱님 차돌이 안고계시느라 "하악"코피퐉!! 힘드셨을텐데 후기까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12.09.17 17:58

    ㅎㅎㅎ,차돌이 때문에 정말 힘들었어요.감사해요

  • 12.09.17 23:20

    우리돌쇠양 예쁘게앉아서 아빠랑눈맞추는거보이시죠????...ㅎㅎㅎㅎㅎ
    정말 행복했고 꿈만같았던시간이었어요.....단하루지만 마음껏 안아주고 아로님말처럼 물고빨고...
    돌쇠양도 아빠따라 졸졸졸~~~뛰어보기도하고^^

  • 작성자 12.09.18 09:43

    돌쇠님의 해피대이 축하합니다 ㅎㅎㅎ

  • 함께 했던 아가들이 모두 엄마, 아빠 바라기라서..... 흐믓하기도하고 ㅎㅎ 아픈기억 때문에 그런가 하고 마음한쪽이 짠하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카페에서만 봤던 순하고 멋진 또순이 와 엄마 말곤 모든거에 시크한 차돌이도 반가원고요^^
    동수는 엄마랑 아빠가 어찌나 잘 챙겨주는지 집에갈때까지도 쌩쌩해 보이더라고요^^~~~
    바쁘고, 힘드실텐데 평강을 위해 먼길 마다않고 오셔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2.09.18 09:49

    눈에 보이는것외에 애들, 내면을 드려다보는것 같은 마음들 ,정말 존경스럽기까지 ㅎㅎㅎ
    고생많았어요,명희씨,
    복잡한 내 머리속 함께하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 12.09.18 23:47

    음... 내가 갓을때 까페 분위기가 완전 다른데용. 아가들 사진만 봐도 완전 흐뭇~~~~~~~~~~

  • 작성자 12.09.19 09:26

    모상숙님은 저 까페 이용하시는군요 .난 저런곳은 처음가봤습니다,평강때문에 요런데도 가보고 출세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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