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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본을 보여주시고 사랑으로 섬겨주시니 감사!!
20260812 효와 행복 : 하나님을 의뢰하자 (예레미야 17장)
7절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예레미야 17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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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감사 (기도) -7절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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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운데 고쳐주시고 낫게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신유 (기도)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14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영화로우신 하나님, 높이 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의 소망이 되시는 주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기 원합니다.
주여, 고쳐주시옵소서.
병든 몸을 주님 앞에 의뢰합니다.
병든 영혼을 주님 앞에 의뢰합니다.
주여, 낫게 하시고 "기적의 삶"을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오늘 아무에게도 말 못 할 병에서 구원해 주시고 치료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만이 아시는 병, 고통과 아픔을 혼자 감당했던 병에서 낫게 하시고 치료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찬송이 되시며 고쳐주시고 낫게 하시는 주님,
나의 구원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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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이 그치지 않는 복된 삶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축복 (기도)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축복기도"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찌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복은 어떤 삶일까?
주여!!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침과 같이 날마다 생기가 넘치게 하시고 청청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삶의 결실이 학교와 직장, 그리고 가정에서 풍성한 열매로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시간을 들여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과 자격증을 위해 공부하는 성도님들에게 "공부가 왠지 잘되고" 공부하는 것이 천직인 것처럼 "문제가 술술 풀리는" 체험과 경험을 허락하여 주셔서, "주님이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찬송하게 해주세요.
주여!! 지혜를 구합니다.
솔로몬이 하나님의 지혜를 구했을 때 "부와 영광"을 더하여 주신 것처럼, 기도하고 간구하는 성도,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누리는 성도에게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하시고, 하는 일마다 잘되고 복되게 해주세요.
그 자손의 자손까지 "예수님의 복음" 안에서 참된 사랑을 누리며 복을 누리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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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뢰하자,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체험하자.
남유다는 곧 도래할 징계로, 모았던 모든 재산과 보물을 노락당할 것이다(3절).
알지도 못하는 땅에 거하며 이방인들을 섬기게 될 것이다(4절),
말로 형용할 수 조차 없는 남유다의 이런 형벌의 원인은, 패역한 마음과 불순종한 삶이다.
하나님이 남유다에 원하시는 것은 재물도, 많은 제사도 아니었다.
하나님은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마음(7절)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순종을 원하셨다(20절).
이 사실을 안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미 징계의 예언이 선포되었음에도,
두 가지 제안을 하며 백성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돌아설 것을 촉구한다.
첫째, 예레미야는 하나님만을 의뢰하라고 외친다(7절).
그동안 남유다 백성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었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 대신 보이는 사람들을 믿었고, 가까운 가족들에게 도움을 구했다(5절).
그 결과, 어리석은 자가 되고(11절), 결국 수치 가운데 신음하게 되었다(13절).
우리 인생은 오직 하나님을 의지할 때, "물가에 심기운 나무 (8절)와 같이 된다.
이런 사람은 마음의 뿌리를 하나님께 두기에 시련도 넉넉히 이기며,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
둘째,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정하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삶을 살라고 촉구한다(21,22절).
하나님이 이토록 중요히 여기시는 안식일을 어기면, 징계의 불을 피할 수 없다(27절).
그러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킨다면, 하나님이 줄로 재어주신 기업 안에서 자손 대대로 형통한 삶을 살게 된다(24-26절).
우리 모두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의뢰하고, 주일성수를 기쁘게 행하자.
우리의 삶에는 그 어떤 죄도 자리 잡을 수 없으며, 넘치는 하나님의 복 속에서 성공 자로 살게 된다.
7절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예레미야 17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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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주일을 지키며 신앙생활을 하기까지 나는 어떻게 살았는지?"
나의 멘토이신 BL님(Bible Leader - 대학선교회 구역장)은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교회에 가지 못하면 직접 찾아오시곤 했다.
그리고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서 전해주시며 사랑으로 나를 인도해주셨다.
내가 살아가면서 묵상할 때마다 몇 번이고 등장할 이름, "노양재 BL".
내 삶 속에서 잊지 못할 형님이시며 나의 멘토님입니다.
어쩌면 나에게는 "하나님의 물 댄 동산"과 같고, 물가와 같은 분이셨다.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생명수를 공급해주시고,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섬겨주신 분이시다.
어느새 나는 주일이면 교회에 가고 있었다.
안 갈 수 없게 하셨기 때문이다.
"적토마"라는 자동차가 있었다.
포니 승용차였는데 빨간색이라서 "적토마"라고 불렀다.
그 차를 타고 내가 사는 곳까지 찾아오셔서 새벽기도를 함께 가자고 문 앞에서 기다려주시기도 했다.
금요철야기도회와 예배를 사모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셨다.
그때는 카페가 없거나 있어도 많지 않았던 시절이었다.
다방에서 만나 간증을 들려주시기도 하셨다.
"처음부터 이렇게 신앙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며 겸손함으로 제자를 섬겨주셨다.
성령님을 의지하여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봉사도 함께하고, "사역도 같이할 때까지" 늘 함께해주셨다.
그것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었다.
하나님은 나를 택하여 부르시고, "제자들에게"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처럼 나에게도 BL님을 보내주신 것이다.
지금은 거룩한 주일을 준비하고 예배에 출석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되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고 은혜였음을 믿는다.
나를 위해 준비해주신 귀한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섬기는 도"와 예수님의 삶을 그대로 닮아 살아가도록 인도해주신 구역장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이렇게 받은 사랑을 당연히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섬겨야 하는 줄은 알고 있는데~~
주님,
제 삶에도 귀한 성도님들을 섬길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주시옵소서.
제가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저를 통해 누군가가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주일을 사모하고 예배를 기뻐하는 성도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제가 받은 사랑의 빚을 잊지 않게 하시고,
저 또한 누군가에게 "하나님의 물 댄 동산"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7절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예레미야 17장 7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하나님의 마음에 심겨진 삶! >
1. 물가에 심겨진 믿음의 삶과 신앙이 이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나의 신앙이 있기까지 함께해 주신 나의 멘토 노양재 BL님, 사랑합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의 본을 보여주시고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도 학생들 앞에 서서 복음을 전하시는 귀한 삶으로 여전히 섬기고 계시니 감사합니다.
2. 복음으로 변화된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복된 주일을 성수하며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나처럼 신앙은 있지만 주일을 성수하지 못하는 믿음의 동역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3. 하나님께 의뢰할 것이 있습니다. 좋은 집을 예비하여 주세요.
4.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복 주신 것도 감사한데 또 무엇인가를 원하는 것이 마땅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쓸 곳이 많은데 부족한 재정으로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주님, 돈을 버는 것과 사용하는 것에 부족함이 없도록 인도해 주세요.
5. 주님을 의뢰하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일터에서 처리해야 할 정말 급하고 중요한 일들이 속히 결정되어야 하는데 진척이 되지 않아 마음도 어렵고 몸도 피곤합니다. 주님, 결정을 해야 하실 분이 분별하여 판단할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6. 예본이에게 좋은 아빠, 기도하는 아빠, 기도해 주고 함께 눈을 마주칠 수 있는 좋은 아빠로 살기 원합니다.
7. 주일 자녀에게 복음을 가르치고 말씀을 강론하라고 "신명기 6장 말씀"에서 들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인 줄 믿습니다. 주여, 어떻게 행할 수 있는지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8. 하나님이 주시는 달란트와 은사를 통해 "구체적인 사명"을 감당하게 해 주세요. 막연한 삶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함이 있는 믿음을 주시고, 혼자 못 하는 것은 같이 할 수 있는 동역자를 보내주시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9. 9월 11일 새가족의 날을 위한 기도 제목을 정하고 구체적인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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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나는 지금 무엇을 가장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최근 하나님께 맡겨야 할 염려와 걱정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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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나님 아버지, 사람과 환경보다 하나님을 더 의지하게 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변함없으신 하나님께 뿌리를 내리게 하옵소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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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렘17:1-27, 개역한글]
1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단 뿔에 새겨졌거늘
2 그들의 자녀가 높은 메 위 푸른 나무 곁에 있는 그 단들과 아세라들을 생각하도다
3 들에 있는 나의 산아 네 온 지경의 죄로 인하여 내가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과 산당들로 노략을 당하게 하리니
4 내가 네게 준 네 기업에서 네 손을 뗄 것이며 또 내가 너로 너의 알지 못하는 땅에서 네 대적을 섬기게 하리니 이는 너희가 내 노로 맹렬케 하여 영영히 타는 불을 일으켰음이니라
5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6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찌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11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12 영화로우신 보좌여 원시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13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14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15 그들이 내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어디 있느뇨 이제 임하게 할찌어다 하나이다
16 나는 목자의 직분에서 물러가지 아니하고 주를 좇았사오며 재앙의 날도 내가 원치 아니하였음을 주께서 아시는바라 내 입술에서 나온 것이 주의 목전에 있나이다
17 주는 내게 두려움이 되지 마옵소서 재앙의 날에 주는 나의 피난처시니이다
18 나를 박해하는 자로 수욕을 당케 하시고 나로 수욕을 당케 마옵소서 그들로 놀라게 하시고 나로 놀라게 마시옵소서 재앙의 날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시며 배나 되는 멸망으로 그들을 멸하소서
19 여호와께서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는 가서 유다 왕들의 출입하는 평민의 문과 예루살렘 모든 문에 서서
20 무리에게 이르기를 이 문으로 들어오는 유다 왕들과 유다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 모든 거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2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스스로 삼가서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지 말며
22 안식일에 너희 집에서 짐을 내지 말며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아서 내가 너희 열조에게 명함 같이 안식일을 거룩히 할찌어다
23 그들은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그 목을 곧게 하여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였느니라
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만일 삼가 나를 청종하여 안식일에 짐을 지고 이 성문으로 들어오지 아니하며 안식일을 거룩히 하여 아무 일이든지 하지 아니하면
25 다윗의 위에 앉는 왕들과 방백들이 병거와 말을 타고 이 성문으로 들어오되 그들과 유다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 거민들이 함께 그리할 것이요 이 성은 영영히 있을 것이며
26 사람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에 둘린 곳들과 베냐민 땅과 평지와 산지와 남방에서 이르러서 번제와 희생과 소제와 유향과 감사의 희생을 가지고 여호와의 집으로 오려니와
27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케 아니하여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면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할찌니라
① 죄의 뿌리(1~4절)
② 누구를 의지할 것인가(5~8절)
③ 하나님은 마음을 아신다(9~11절)
④ 하나님은 치유와 구원의 근원이시다(12~14절)
⑤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는다(15~18절)
⑥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19~23절)
⑦ 순종에는 복, 불순종에는 심판(24~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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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하나님을 의뢰하자 Let Us Trust in God - 예레미야 17장 김성수장로
https://suno.com/s/n2f3shXilB31KN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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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Us Trust in God 하나님을 의뢰하자 - 예레미야 17장 김성수장로
https://suno.com/s/KZue3lWNwsOgfO1r
https://suno.com/s/l2bflh90iIIP5aSh
나를 고치시는 주님 Lord, You Heal Me - 예레미야 17장 김성수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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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uno.com/s/mpnKwglhdOWWc7qN
물가에 심긴 나무의 복 Blessed Like a Tree by the Water - 예레미야 17장 김성수장로
https://suno.com/s/QzODIJPHVhDNMt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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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물 댄 동산 A Garden Watered by Grace - 렘17 노양재 BL 나의멘토 김성수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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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의뢰하자 (예레미야 17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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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Us Trust in God. Jeremiah 17. Devotional Note by Elder Kim Sung-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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