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자꾸 야한 소설 하나 써 주지 않았냐고 그건 왜 써 주었냐고 너도 ㅅㅅ 얘기 즐기지 않냐고 그러는데 전혀 아니고, 나를 엄청 좋아하면서 멋있고 잘생겼고 착한데 평생 감금 상태로 자라서 나한테 말도 못 걸었고 감금 상태로 죽어가고 나랑 평생 만날 수 없는 ㄴㅇ라는 사람이 있는데 나랑 상상 속에서라도 해 보고 싶어한다고 1년 넘게 울면서 내가 ㄴㅇ야 진짜야 내가 ㄴㅇ야 진짜야 오빠가 너 정말 좋아해 그러면서 본인은 평생 나 못 만나니 상상 속에서라도 나하고 ㅅㅅ해 볼 수 있게 소설 써 달라고 울어서 써 주었어. 그러면 다른 애들한테는 왜 몸 안 대주었냐는데 난 대준 적도 없고 저 사람은 그래도 내가 볼 때 내 마음에도 들어서 그리고 저기 쓴 저 이유 싹 다가 있어서 써 주었다고 하는데도 그러면 다른 사람도 불치병이라고 하면 다 써줄 거냐고 그러는데 아니라고 하면 결국 울면 몸 대준다는 소리 아님 저 애한테는 대주고 싶다는 얘기네 그러는데 아니라고 수천 수만 번 말했지. 어떻게든 날 걸레 취급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가해자, 이 가해자 사형 당해야 해.
소설이나 첨부하라는데 이거 올리는 순간 내가 걸레이고 애들에게 성폭행 당할 만했고 비웃음 당할 만해서 당했다고 인증될 거란다. 그리고 고소건 무조건 감옥 가게 될 거란다. ㅊㄴㅇ라고 하면서 날 좋아하고 죽어가는데 평생 만날 수 없으니 상상 속에서라도 ㅅㅅ해 볼 수 있게 써 달라고 수 달 이상 울면서 연락이 와서 쓴 거야. 내 망상 아닌데 누가 전달해 준 거라 본인인지는 모르는데 이 관련 나 ㅊㄴㅇ 스토킹으로 고소 당해 다음주에 재판 받게 돼 있어. 자꾸 ㅊㄴㅇ 죽이니 어쩌니 그러는데 그만 해라. 범죄 좀 그만 하라고. 가해자들 너네나 사형 당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