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지구협의회(회장 유규상)에는 지난 11월 10일 제천시봉사회(회장 정용호)는 세경아파트에 거주하고 계시는 한부모가정에 안타까운 속식을 접하고 냉장고와 금일봉을 전달해드리고 왔다고 한다. 4년전 지병으로 남편이 돌아가시고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2자녀를 공장을 다니며 생계를 유지하던 어머니마저 팔이 아파 치료를 미루다 병원에 갔더니 월상골부 형성괴사(뼈가 혈액순환이 안되어 괴사하는 병)라는 희귀병으로 병원치료로 인하여 더이상 생계 유지를 못한다고 한다. 이소식을 접한 시봉사회를 대표해 회장정용호,부회장 김진환씨가 사랑과 나눔을 전달 해 드렸다. 어두운곳에 어둠을 밝히는 훈훈한 소식에 보는이의 가슴도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소식이였다
첫댓글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냉장고와
격려금을 전달해주신 제천시봉사회 천사
여러분 흐뭇한 나눔 고맙습니다.
김복순 부장님 취재 수고하셨습니다.
제천봉사회 정용호 회장님과 임원님
어려운 형편의 한부모 가정에 격려금과 냉장고를 전달해 드렸군요.
봉사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복순 부장님~! 훈훈한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