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1. 기억 이식과 기억 삭제 택배 하차일을 하고 있는데 전에 하차하던 기억이 떠올랐다. 전에 택배 하차를 한 적이 없다. 이런 기억이 여러번이어서 전에 단편적인 기억 이식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외국에도 이런 피해 호소가 많이 있었다. 내가 겪은 것은 전부 단편적인 기억 이식이었다. 하지만 진짜 기억과 분간이 안 된다. 실제로 하차 일을 했던 것으로 느껴진다. 이게 이식됐다는 것은 택배 하차처럼 사실이 아닌 것을 확인해서 알 수 있다. 이걸 모를 때는 알 수 없는 기억 때문에 혼란에 빠졌었다. 단편적인 기억 이식은 가능한데 긴 내용도 가능한지는 안 겪어봐서 모른다. 기억 삭제를 호소하는 경우들도 있었는데 내 피해에서는 기억이 삭제된 것이 아니라 기억이 안 나게 차단 당한 것이었다. 기억 차단이지 기억 삭제가 아니었다. 기억 삭제는 내 지식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다. 기억 이식과 기억 차단을 T.I에게만 하는게 아니고 아무에게나 해댄다. 가짜 기억이라는 것을 분간 못하면 생각이 이것에 끌려갈 수도 있다. 이거 외에 사람 조종은 국정원 맘대로 다 된다. 내가 처음 간 곳의 사람도 나와 관련된 행동을 한 경우가 많은데 작년에는 내가 만난 모든 사람들이 조종당해서 일정한 스토리를 이어갔었다. 전부 한 패인줄 알고 꼼짝없이 속았다. 현재 택배 사람들도 또 전부 조종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조종하는가? 지금까지 이 부분을 수 백 번을 관찰했는데 인공지능에 명령어 입력하거나 말을 걸면 답하듯이 국정원이 머릿속으로 실시간 명령어 입력으로 컴퓨터를 통해 사람들이 조종된다. 이걸 지들이 수동조작이라고 떠들어대서 감 잡고 맞나 틀리나 지금까지 관찰하고 있는데 이런 원리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없었다. 컴퓨터 자동이 안 된다는 의미이다. 사람만 맘대로 조종 가능한게 아니라 동물에 곤충까지 다 맘대로 조종된다.
2026 0618. 쌈코가 물 속에 들어가면 인공환청이 끊길까해서 바다에 들어갔다. 인공환청이 중단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것은 확인이 안 되었고. 작년 동해 동굴에 T.I들이 야유회를 갔었다. 동굴에 아무리 깊이 들어가도 다들 인공환청이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이것은 확인된 사실이다. 동굴에 핸드폰 중계기가 있었다면 그것을 이용했겠지만 이 부분은 확인이 안 되었다. 전파면 물속이나 동굴에서는 차단이 되는데 뇌해킹이 무슨 전파인지는 아직 모른다.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가는 중에도 내내 인공환청은 중단되지 않았다는 얘기는 많다. 이건 인공위성이 연결되어 있다는 증거이다.
20260620. 한 달 동안 허리가 아파서 파스를 붙였다. 그게 이해가 안 되다가 허리가 멀쩡해지고 보니 뇌해킹으로 그렇게 만든 것이었다.
20260712. 대서양에 있는 배의 선장이 실시간으로 조종당해서 나한테 연락을 하곤 한다. 이러면 인공위성 밖에 없다. 인공위성이 있고, 배의 어느 장치가 뇌해킹 단말기 역할을 하는 것이다. 아니면 가능성을 없다고 보는데 위성의 전파가 직접 선장을 뇌해킹하는 것이다. 확인 안 된 증언 1. 물 속에 들어갔는데 인공환청이 계속되었다고 한다. 2. 깊은 동굴 속에 들어갔는데 인공환청이 계속되었다고 한다. 스칼라파라는 말이 도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로버트 던컨이 이런 얘기를 했다. 이건 들고다닐 수 있는 기기가 아니다. 들고다니는 블랙박스 같은 것은 없다. 내가 겪은 사실에서는 AI가 한계가 있는데, 이것은 나와 다른 T.I들의 경험만을 분석했을 때 그런것이다. 한계가 명백하다. 하지만 이것을 벗어나는 수준까지 가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인류는 노예가 되는 것이다. 다른 또 하나의 상황. 러시아 아바나 증후군에 미국이 꼼짝도 못했다.
20260718. 물 속에 들어갔는데 인공환청이 끊기지 않았다.
쌈코가 물 속에 들어간 것이 10년 전쯤이다. 내가 확인하러 들어가보니 잠수를 하고 있는데 인공환청이 계속 들렸다. 무선 전파는 물 속에서는 끊긴다. 무선 전파가 아니라 다른 것이다.
대서양에 있는 배의 선장이 실시간으로 두뇌조종을 당해서 나에게 연락을 해오는데, 한국과 지구 반대쪽에 있는 사람이다. 더욱이 바다 한 가운데라서 주변에 전파가 닿을 수 없다. 인공위성 밖에는 안 되는 것이다. 인공위성의 전파가 배 안의 선장을 직접 뇌해킹하는 것이다. 이것은 전파가 아니라 스칼라파이다. 전파가 아니다. 스칼라파는 오래 전부터 말이 돌았다. 나도 확인해보려고 인터넷 검색을 해봤는데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내용만 나와서 스칼라파는 제외시키고 있었다. 물 속에 들어가서 스칼라파의 설명대로 된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면 인공위성과 스칼라파를 가지고 뇌해킹을 하고 있는 것이다.
범위가 지구 위의 어디에서건 비행기를 타고 가고 있는 중이어도, 땅 속에 들어가도 뇌해킹은 중단되지 않는 것이다. 차폐할 방법이 없다. 땅을 파고 차폐시설을 짓고, 패러데이 케이지를 만들고, 재머를 사용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면 왜 차폐를 시도하면 일정 기간 인공환청들이 중단되곤 하는가? 가해자들이 장난 치는 것이다. 10원이라도 더 날리게 만들어서 피해를 끼치는 게 가해자들의 의도이기 때문에 어떤 차폐가 방법이 되더라라는 식으로 믿게 만들려고 잠시 인공환청을 중단하는 것이다. 그리곤 다들 끊겼던 인공환청이 다시 시작되었다고 한다. 속아서 돈만 날린 것이다.
제미나이에 스칼라파를 물어보았다.
스칼라파(Scalar Wave)는 현대 주류 물리학에서는 인정되지 않는 의사과학(사이비 과학) 및 대체의학 분야의 개념입니다.
일반적인 전자기파(빛, 라디오파 등)가 방향성을 가진 '벡터(Vector)' 형태로 진행하는 것과 달리, 방향이 없고 크기만 있는 '스칼라(Scalar)' 형태의 에너지가 공간을 채우며 전파된다는 주장입니다.
스칼라파의 주요 특징과 과학적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과학적 진실과 배경
주류 과학의 부정: 현대 물리학, 전자기학, 양자역학 등 정통 학계에서는 스칼라파의 존재를 완전히 부정합니다.
맥스웰 방정식의 오해: 지지자들은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의 초기 방정식에서 이 개념이 유래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수학적 해석을 오도한 것입니다.
니콜라 테슬라 인용: 니콜라 테슬라가 발견한 '방사 에너지(Radiant Energy)'가 스칼라파라는 주장이 있으나, 테슬라의 실제 실험 기록과 현대의 스칼라파 주장은 일치하지 않습니다.
🔮 의사과학에서의 주장 (특징)
주류 과학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하지만, 뉴에이지나 대체의학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초자연적인 특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종파(Longitudinal Wave): 전자기파와 달리 진행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진동하여 매질을 관통한다고 합니다.
차폐 불가능: 금속이나 콘크리트 등 그 어떤 물질로도 막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초광속 이동: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공간을 이동할 수 있다고 선전합니다.
에너지 감쇄 없음: 거리가 멀어져도 에너지가 약해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문제가 더 심각해지는 것이 인공위성을 통해 지구상의, 지하의 어디건 뇌해킹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인데, 푸틴이나 김정은 무슨 생각하나까지 다 알고 있다는 뜻이 된다. 그 누구도 뇌해킹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의미이다.
나의 경우 인공환청은 다섯명이 한 팀으로 하루 4교대를 한다. 합치면 나한테 붙어있는 인공환청이 20명인데 대부분 그럴 것이다. 스칼라파를 몰랐을 때는 의아하게 생각했던 것이 한 명이 대만에 갔다. 그런데 인공환청들이 대만에까지 따라왔다고 하면서 떠들더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20명이 대만에 따라간 것인가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하고 생각했었다. 인공위성과 스칼라파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전 세계 어디건 뇌해킹, 인공환청이 가능한 것이다. 대만까지 따라갈 필요가 없다. 미국에도 한국인 T.I가 많이 있는데 미국 땅에 그 많은 한국인 인공환청이 있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되었어다. 한국에서 미국에 있는 T.I에게 인공환청 가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핀란드의 Launee Kilde 박사가 증언하기를 지구 반대편이 있는 사람이 보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했다.
인공위성과 스칼라파 뇌해킹으로 지구의 어디에 있는 사람이건 그 사람이 보고 듣는 것을 뇌해킹 범죄자들은 보고 들을 수 있는 것이다.
T.I가 없는 지역은 없다. 러시아에 있던 한국인 T.I가 견디지를 못하고 한국으로 왔다. 마인드 컨트롤 금지법이 있는 러시아라고 해서 T.I를 괴롭히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다. 지구상이건 지하건 뇌해킹을 피할 방법은 없다. 다만, 스토커 조직이 있는 나라와 없는 나라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인공환청과 함께 스토커들이 T.I들 너무 괴롭힌다.
지향성 에너지 무기(Directed Energy Weapon)는 극초단파(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한 것이다. 인공위성 스칼파는 이런 전파가 아니다. 지향성 에너지 무기가 필요가 없다. 지구 어디건 사람들을 마음대로 조종해댈 수 있다. 누가 하고 있느냐? 미국의 NSA가 본부라는 내부고발은 이미 너무 많다. 그리고 각국에서 정보기관이 가해를 하고 있다. 한국은 국정원이다.
첫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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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감사합니다. 공감하면서 정독했습니다.
이명이랑 진동이 주된 고통인데 인공위성과 스칼라파 때문이군요.
저도 물속 잠수해봤는데 귀에서 떠들더라구요
귀 막아보셨나요?
뭔가 소리가 나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