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대한 모든 가해가 완벽하게 가해 교장들의 이익과 보호를 위해 행해지고 있는데, 정말 국정원 가해가 맞나요?
대한민국 정부의 국가기관인 국정원에서 범죄를 저지른 한 개인의 이익을 위해 18년간 인력과 국비를 동원해서
아무 죄 없는 선량한 소시민에게 가해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납득이 잘 안되어서요.
꼭 가해 교장들이 행하고 있는 것과 동일하게 가해를 하고 있어 혹시 가해자들이 범죄단체를 이용해서 공격을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이 해 보았어요.
며칠 전 커피숍에서 핸드폰으로 인터넷 기사를 하나 보았는데요, 복지부에서 장애인 학대 전담부서를 설립해서 21일부터 운영한다는 기사였어요.
제가 장애인을 데리고 있으니 장애인에 대한 기사는 유심히 보는 편인데요, 그 기사를 보자마자 입에서 침이 계속 나오고( 요사이는 침샘을 공격하는지 입에서 침이 계속 나오는 공격을 않이 받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커피숍 유리창 너머로 검은 여름 트레이닝 상하복을 입은 남자들이 계속 지나가기 시작했어요.
커피숍 그 유리창은 큰 길가의 전면부 유리창이 아니고 화장실 가는 길에 접해 있는 유리창이라 평소에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지 않는 곳인데요, 갑자기 남자들이 지나가기 시작하더니 인상이 험악한 사람도 눈에 띄더군요.
저는 항상 미행을 당하고 있으니 한 두명 정도는 늘 저의 곁을 맴도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러려니 하는데요, 한 8팀 정도가 똑 같이 검은 옷을 입고 계속 지나가니 놀랍더군요. 그것도 인터넷 기사를 본 지 10여분 후부터이니 더욱 놀랍더군요.
제가 이런 말을 하게 해서 정신병자로 몰려고 하는 행동인지 , 아니면 제가 혹시 복지부에 가서 신고를 할까봐 겁을 주려고 하는 행동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 치밀성과 신속성에 과연 국정원이구나 하고 감탄을 했어요.
아무튼 그 기사를 보고난 후 저에 대한 가해와 감시가 더욱 강화돼 주차장에 내려가면 전에 없이 차량 2-3대 정도가 시동을 켜 놓고 기다리고 있고 심한 전파 공격과 약물 공격을 받았어요.
일전에 조폭같은 사람들이 따라 다닌다고 했더니 주차장에서 차량이 시동과 라이트를 켜 놓고 기다리는 것으로 바꾸었더군요.
가해 행위를 하는 것은 그 신속성이나 전문성으로 비추어 볼 때 국정원이 맞는 것 같은데, 한 개인의 이익과 보호를 위해 죄없는 소시민에게 인력과 국비를 들여 가해를 계속한다는 것이 자꾸만 의아하더군요.
국정원에서 왜 사람을 죽이고, 나 같은 소시민을 이사하는 곳마다 한 사람이 붙어서 24시간 감시하고 , 밤에는 잠도 안 자고 1시-2시 30분 사이에 잠 들게 하고 주택침입을 하고 , 미행을 지속하고 컴퓨터 실시간 화면 해킹을 하고, 전화 도청을 하고 , 서울에 사는 형제들에게 전파공격을 하고......
정부기관에서 별다른 목표와 소득도 없이 죄 없는 국민을 장기간 괴롭힌다는 것이 분명히 어불성설인데, 아무튼 실제로 일어나고 있으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너무 환멸스럽고 현실을 부정하고 싶은 심리적인 혼란까지 옵니다.
차라리 이 모든 사건들이 망상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꿈을 꾸고 있는 것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
첫댓글 18년동안 겪고 살아내셨다니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드셨을까요. 정말 대단하고 대견하십니다.
여수룬님의 글을 인용해 보자면
점 조직으로 생각보다 많은 조직, 기관이 가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데이터 매매, Ti 염탐해서 중계방 만들고 수입을 얻는다고 하더군요.
이 가해는 ai든 뭐든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고 국정원뿐만 아니라 여러 곳이 목적과 용도에 따라 가해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몇 십년씩이나 가해할 수 있는 인원, 돈, 유지력이 어디서 오는지 궁금했는데 범 국가 조직이 밑에 조직으로 하달하는 체계도 있고 스스로도 하는 체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세계적 Ti 있는 만큼 네트워크가 큰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V2k 통해서 들은 적 있는데
제물이 있고 그 제물을 수출한다고 하더군요.
참 양심을 버리면 이렇게까지 할 수 있나
밑바닥의 밑바닥을 느끼기도 하고요. 이해가 안 되는 존재들입니다.
하지만 끝이 있다는 걸 압니다.
물처럼바람처럼님이 항상 보호 속에서 건강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삶을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제물 수출 이거 저의 케이스같네요.
@태권부이 제물 수출이란 피해자가 제물이란 뜻인가요?
이조 시대 심청이 이야기도 아니고 누가 제물로 지정했나요?
@물처럼바람처럼 그림자 정부 쪽 가해자가 아닐까요
@물처럼바람처럼 네 맞습니다.
피해자를 제물이라고 부릅니다.
가해자들끼리 쓰는 지들만의 은어가 있습니다.
반복되는 단어 뜻을 유추해서 정리 중인데 어느 정도 양이되면 글 써보겠습니다.
여튼 지들끼리 뜻이 맞으면 해외랑 연계도 합니다.(이걸 수출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한참 심하게 당할 때 잠에 들기 전, 샤워할 때 BCI(뇌에 생각주입하는 기술) 심하게 당했었는데요. 보이는 외모가 다 서양인이었습니다. 다 빨개 벗고 있고요.
최근에 나온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보면 머리에 선 연결하고 마컨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런 느낌입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영화에서는 신체를 못 움직이던데
저는 신체를 움직여서 방어할 수 있있습니다.
몬밤이님 따뜻하고 진심어린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가해 주체가 어디인지라도 확실히 알 수 있다면 제가 대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몇년 전에는 사기극을 벌여 돈도 뺏으려고 하더군요
과연 국정원에서 개인의 돈까지 손을 댈까 하는 의구심도 드네요
도대체 나와 아이한테 왜 이러는지,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에는 분명히 목적이 있는데 도대체 무슨 목표를 가지고 나와 아이에게 가해를 계속하는지.......
법치주의 국가에서 유일하게 치외법권의 특권을 누리고 있고, 윤리, 도덕, 도리 같은 사회적 규범에도 전혀 구애를 받지 않고 , 오직 힘과 폭력,속임수 등으로 피해자를 제압하고 지배하려 들며 , 가해자들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사정 없이 공격합니다.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독가스 실에 집어 넣던 나치들의 만행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어떻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조직들이 활개를 치며 각 정부기관에서도 이들에게 협조하는지,,,,,,
그러니까 말입니다. 저도 매일 한숨만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