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속에 잠수를 했는데 인공환청이 계속 들렸다. 이것은 전파가 아니다. 물 속을 관통할 수 있는 것이다.
양양 고속도로에 터널이 10km인데 중간에 가면 산의 높이가 수 백 미터이다. 땅 속 수 백 미터라는 얘기다.
그런데 인공환청은 변함없이 떠들어댄다. 땅 속 수 백 미터도 뇌해킹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제미나이에 스칼라파를 물어보았다.
스칼라파(Scalar Wave)는 현대 주류 물리학에서는 인정되지 않는 의사과학(사이비 과학) 및 대체의학 분야의 개념입니다.
일반적인 전자기파(빛, 라디오파 등)가 방향성을 가진 '벡터(Vector)' 형태로 진행하는 것과 달리, 방향이 없고 크기만 있는 '스칼라(Scalar)' 형태의 에너지가 공간을 채우며 전파된다는 주장입니다.
스칼라파의 주요 특징과 과학적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과학적 진실과 배경
- 주류 과학의 부정: 현대 물리학, 전자기학, 양자역학 등 정통 학계에서는 스칼라파의 존재를 완전히 부정합니다.
- 맥스웰 방정식의 오해: 지지자들은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의 초기 방정식에서 이 개념이 유래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수학적 해석을 오도한 것입니다.
- 니콜라 테슬라 인용: 니콜라 테슬라가 발견한 '방사 에너지(Radiant Energy)'가 스칼라파라는 주장이 있으나, 테슬라의 실제 실험 기록과 현대의 스칼라파 주장은 일치하지 않습니다.
🔮 의사과학에서의 주장 (특징)
주류 과학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하지만, 뉴에이지나 대체의학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초자연적인 특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 종파(Longitudinal Wave): 전자기파와 달리 진행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진동하여 매질을 관통한다고 합니다.
- 차폐 불가능: 금속이나 콘크리트 등 그 어떤 물질로도 막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 초광속 이동: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공간을 이동할 수 있다고 선전합니다.
- 에너지 감쇄 없음: 거리가 멀어져도 에너지가 약해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스칼라파는 땅 속 깊이에 제한 없이 도달한다는 의미이고, 수중 수 백 미터의 바닷속도 도달한다는 얘기가 된다.
땅 속, 수중도 수 킬로 미터에도 도달할 것이 뻔하다.
이러면 해저에 있는 전 세계 잠수함의 위치를 다 알고 있는 것이 된다.
이것의 전략 안보 상의 의미는 아는 사람들은 금방 안다.
NSA 내부고발자들도 이 스칼라파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다. 무선 전파를 이용한 것이라고 공개했다.
땅 속, 수중 거리의 제한 없이 어디에 뭐가 있고 누가 무슨 생각하는지 다 알고 있다는 의미이다.
지구 반대편 대서양 한 가운데에 있는 배의 선장이 실시간으로 두뇌 조종을 당해서 나에게 연락을 하곤 했다.
이것은 인공위성이 사용된다는 의미이다. 아니면 지구를 관통한다는 가정도 가능하다. 적어도 인공위성은 된다.
지구 위의, 지하의, 수중 해저의 어디건 모두 통한다.
차폐는 불가능하다. 순진한 T.I들이 차폐를 한답시고 돈을 들이고 전파 탐지한다고 또 돈 날리고 하는데
돈만 날리고 시간 낭비하는 것이다.
국정원은 이런 차폐 시도를 하면 가해를 잠시 줄인다. 그러면 차폐가 되는 줄 알고 거기에 매달린다. 시간 낭비이다.
양심이 있으면 이것에 대한 증거를 모으는데 노력할 것이지 쓸데없는 차폐놀이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직접 수영장에 가서 잠수를 해보고 정말 뇌해킹 인공환청이 물속에서도 된다는 증언을 올리거나
핸드폰 중계기가 설치되지 않은 동굴을 찾아가서 인공환청이 여전한가 확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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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 뇌해킹은 스칼라파를 이용한 것이고 땅 속 수 백 미터에도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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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 그리고 열린세상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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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OSCAR in Oasis 김인창
첫댓글
필요한 사람들 참고하라고.
무선 전파는 공기 중에서만 전달되고, 물 속에서는 전달이 되지 않는다.
물 속에서 전파는 전달이 되지 않고, 음파(소리)만 전달이 가능하다.
수영장에서 잠수를 했는데 잠수 전부터 인공환청들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다.
잠수를 하고 있는데 인공환청이 멈추어 있길래 말을 걸었더니 한 놈이 대답을 하다가 말을 이어갔다.
물 속에서 전달되는 이것의 정체는 무엇인가?
음파면 내가 입으로 말을 해야 소리가 전달이 된다. 내가 입으로 말을 하지 않았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머릿 속으로 대화했다.
그러면 전파도 아니고 음파도 아니다. 제3의 파장이다.
물 속에서도 지상에서의 인공환청과 전혀 차이가 없었다.
그러면 이 파장이 무엇이길래 지상이나 수중에서 변화없이 뇌에 전달되는 것일까?
이 답은 제3의 파장의 특징을 알아야 풀린다. 음파도 전파도 아니고
물 속에 있건 땅 속 수 백 미터에 있건 차이없이 인공환청, 뇌해킹이 가능하다.
이 특징에 부합하는 것은 검색하면 스칼라파라고 불리는 것 밖에 없다.
물 속에 장치를 설치해봐야 음파만 통하는 물 속에서 내가 입으로 소리를 내지 않는데 어떻게 내 생각이 전달이 되나?
로버트 던컨이 이렇게 말했다.
이건 들고 다니는 기기같은 게 아니다. 들고다니는 블랙박스같은 건 없다.
여기에 부합하는 것이 어디에 있건 인공환청 뇌해킹이 이루어지는 파장이란 얘기이기 때문에
역시 스칼라파와 의미가 통한다.
그것도 물 속이건, 동굴 속이건, 비행기를 타고 공중에 떠있건, 대서양 한가운데 있건
어디서나 인공환청 뇌해킹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공위성을 통한 스칼라파를 이용한다는 내용과 의미가 통한다.
물 속에 뭘 설치한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