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조카가 나에게 우유 안 먹지라고 말했다.
나는 조카에게 우유 안 마신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이게 어떻게 된 것인가 몰랐는데, 내가 우유 안 마신다는 기억을 조카에게 기억 이식한 것이었다.
택배 하차 일을 하는데 전에 하차 일하던 기억이 떠올랐다. 전에 하차 일을 한 적이 없다.
사실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이게 이식된 가짜 기억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 아니면 실제 기억과 분간이 안 된다.
기억 조작은 T.I나 주변에만 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에게나 기억 조작을 한다.
나만해도 이상한 기억들이 몇 개 있어서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고민을 오랫동안 한 적이 있다.
기억 이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면 이식된 가짜 기억들을 전부 진짜 기억이라고 속게 되어있다.
이게 진짜 기억과 전혀 분간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기억이 바뀌면 인생이 바뀌는 것이다.
다시 적는데 누구에게나 기억 조작을 해댄다.
이식된 기억을 실제 기억이라고 생각하고 착각 속에 살게 된다.
기억 삭제도 가능하다.
이게 불가능한 줄 알고 있었는데 현대 과학에서 이미 기억 삭제까지 도달해 공개까지했다.
내 주변에서 사람들이 조종당해 조직스토킹 상황이 벌어지는데 생각을 조종하는 것인줄 알았다.
주변 사람을 실시간 생각만 조종하는 게 아니라 조카의 사례처럼 나에 대한 가짜 기억까지 심는 것이다.
은사님이 나를 앞에 놓고 2시간 반동안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 들으면서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나의 일상 사건들을 다 아신다는 것인데, 이건 누가 알려줘도 2시간 반동안 그 얘기를 할 수가 없는데
이해가 불가능해서 보류해 놓았었다. 2시간 반동안 생각 조종이 가능한 것까지 확인되었다.
이러면 하루 24시간도 사람을 맘대로 조종해댈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이게 현실이라는 것이 심각하다.
신체 조종도
석 달 동안 당한 피해도 있다. 석 달 동안 몸이 생각과는 관계없이 강제 조종을 당했는데 너무나도 자연스러웠다고 한다.
이러면 T.I이건 아니건 아무나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생각과 동작을 얼마든지 조종 조작해댈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T.I만이 아니라 아무에게나 해댄다.
그러면 이런 범죄의 목적이 무엇일까?
사람을 누가되었던간에 100% 맘대로 조종, 조작해댈 수 있다.
가짜 기억까지 심어서 생각마저 바꿔버릴 수가 있다.
내 방에 스탠드가 있는데 하루는 전원 부위가 찌그러져서 고장이 나 있었다.
나는 손 댄 적이 없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된 것인가 몇 달을 고민을 했다.
집은 외부인이 침입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타인은 제외된다.
그러면 집에 형하고 나 둘 밖에 안 남는다.
내가 조종당해서 찌그러뜨리고 기억 삭제 당했을 수도 있고,
형이 의식 정지 당한 상태에서 동작을 강제 당해서 그랬을 수 있다.
이런 뇌해킹 범죄의 목적이 무엇일까?
뇌해킹은 완성도가 100%를 넘어서 있다. 인간으로서 불가능한 동작도 강제시킬 수가 있다.
이미 100%가 넘어선 뇌해킹을 계속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인간이 완벽하게 조종당한다. 완벽하게 조종당하면 인간은 노예가 되는 것이다.
이게 문제이다.
이 범죄는 인간 사회를 완벽하게 조종하려는 목적 외에는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
[신간] 기억 조작이라는 신경과학의 최전선…'기억을 바꾸는 법'
김정은입력 2026. 7. 22. 10:25
'감각의 신세계'·'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 기억을 바꾸는 법 = 스티브 라미레스 지음. 김명주 옮김.
미국의 신경과학자가 기억 조작 연구의 최전선에서 과학자로서, 한 인간으로서 걸어온 여정을 기록한 이야기다.
저자는 2012년 동료 연구자와 함께 쥐의 공포 기억을 인위적으로 되살리는 데 성공하며 신경과학계에서 큰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쥐를 대상으로 가짜 기억을 심는 프로젝트, 긍정적인 기억을 활성화해 우울과 불안을 줄이는 프로젝트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기억 조작 분야의 주요 연구자로 자리 잡는다.
저자는 현대 신경과학은 기억이 어디에 위치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냈고, 그 결과 모든 종류의 기억을 삭제, 활성화하고 가짜 기억을 만들고 심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한다.
책은 이러한 기억 연구를 이끈 과학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기억과 기억 조작의 신경과학적 기반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또 기억 조작의 잠재력과 위험성을 다루고, 인간의 삶이 기억과 얼마나 깊게 얽혀있는지 조명한다.
김영사. 43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