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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가(採之歌)는 풀을 (나무) 캐어서 (들추어서) 노래 한다는 거인데
만물의 일어나는 시기는 초목이며 삼림(參林)의 출현이지요.(삼은 삶과 같이 비유하세요)
쉽게 말하자면 성경말씀으로는 창세기 때 만물을 출현시키는 하나의 시작 때를 말하는데
창조 3일째 초목을 창조합니다, (창세기 1장 11절)
3 은 3차원 이라생각하며 비유하면 됩니다, 작대기 세개가 주어져야 균형을 잡고 천막이라도 지을 수 있지요.
물질계는 그러므로 3 차원이며 창조로서는 3일재 창조하고 7 일째 안식일이지요 (3의 칠석 7은 21 입니다.
아이놓고 3,7일은 지나야 몸을 풀고 안심하고, 아이는 3,7이 지나야 정상적으로 인간대우를 받는 것과 같읍니다,
지금 우리나라 풍속이야기로서 주역철학에 접근하는 맛배기를 보는 것입니다)
채지가에서 하도 복희팔괘 를 칠월식고기(七月食苽記)라 하는데 . 칠월이면서롤 교미하는 것을 기록한다는
뜻입니다.이로서 팔쾌를 펴는 것을 아래에서 채지가로 소개합니다.
채지가는 한국 도인이야기입니다.
이렇듯 3가지 작대기가 모여 주역 괘를 형상합니다. 우주의 변화는 천 인 지 세가지 요소가 주어질때
우주의 변화는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전지가 생겨도 천지를 보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천지가 형성되어도 이를 보아야 합니다, 보는 자는 사람이 봅니다.
이로서 천 인 지 삼재입니다.
사람이 보지 않으면 천 이 있거나 지가 있거나 무슨 의미가 있읍니까?
보는 자가 있어야 천지의 맥락은 드러나는 것입니다.
내가 있어야 부모가 있지, 내가 없는데 부모가 있어요?
만 삼천 대천의 모든 세계는 내가 있어야 합니다. 나는 무엇인가, 보는 성품을 지닌다.
마인드 입니다.
사람이 보고 팔괘를 형성하는 최초의 우주공간의 변화를 통찰하는 복희씨의 그림이 복희팔괘이거 하도 數 입니다.
주역의 하도 (복희8괘) , 낙서(주문왈 8괘) 는 숫자로 천지사이 운행을 보여줍니다.
천부경에는 글자가 81 자 인데 숫자만 무려 31 자 입니다.
성경말씀의 제 몆장 몇절의 숫자 배열과 성인의 말씀은 서로 관련이 있는 인과를 설명하고 예언하는
예언서 입니다.
숫자를 이해하고 이해함을 넘어 보아야 진리가 보이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고
개념의 선명성으로 도 를 문증(文證: 문자로 증명함)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번시간에
하도 (복희팔괘) 로 의 칠월식고기 (七月食苽記: 칠월에 서로 먹으려는 기록) 를 소개했는데
여기서 우선 칠월식고기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넘어갑시다. 칠일째가 안식일이지요.?(성경말씀으로는)
하나님이 빛 7 로 인과의 자연계를 다스리고 심판하시고 미리 선점하여 예언하시면서 백성들을
운영하고 있는 권능하심을 의미해도 틀린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말씀의 神道(신도) 철학은 <신도: 펼쳐보이는 道> 펼쳐보이는 주체를 O 으로 담기에
인간의 도리로서는 헤아릴 수 없는 절대적인 물자체로 이해하고 神 으로 문화를 형성하게
되었는데 희랍철학의 배경에 의한 중동문명 발생지가 신도출현이라서 그러합니다.
불교에서도 신의 존재는 인간과 소통하는 마인드이고
천부경도 신의 존재를 인정하며, 주문왕의 후천8괘는 신도문명입니다.
항상 공통적인 즙을 찾으셔야 합니다.
공자부께서는 신위를 세우셨는데, 인간본위의 맥락으로 신을 해석한 것이니
만세에 빛나는 성인들의 말씀은 전부 신도문화를 소통하지 않고서는 도리를 이해할 수 없다
이렇게 이해하셔야 합니다,
복희 팔괘
건(남)
태 손
리 감(서)
진 간
곤(북) 인데 오행포식으로
진에서 손 까지 일곱번째의 오행 순서자리가 손 이 됩니다. 서로 마주하고 섞인다(교미한다)
진 = 축 인 선천수로 축은 2, 인은 3
리 = 묘 선천수로 묘는 4
태 = 진 사 선천수로 진은 5 사는 6
건 = 화 선천수로 오는 7
손 = 토 선천수로 미는 8
선천수에 대하여
다시 쉽게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1 2 3 4 5 6 7 8 9 10 11 12 (음양오행 지지 12 진이 8괘에 배열됨)
후천수에 대하여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1 10 3 8 5 2 7 10 9 4 5 6
그러므로 선천수는 위 하도팔괘 진(동남) 에서 부터 마주하는 손괘 까지 일곱번째입니다.
2 3 4 5 6 7 8 (순서대로 일곱번째)
진 리 태 건 손
즉 진 과 손 의 선천팔괘로서는 뇌풍상박인데 (진괘는 벼락, 손괘는 바라 으로서 서로 부딪힌다는 의미)
벼락이 치고 바람이 부는 것은 우주의 음양오행을 서로 교접하는 기준점을 세우는 자리입니다.
진 과 손이 서로 마주하고 상박하는데 마치 여자와 남자가 사랑을 나누면 뇌풍상박하면서 교접을 합니다.
정신없지요,
자연계의 이치입니다.
창세가 3 일째 초목 숲이 창조되어 만물의 시작된다 이 말인데
진 과 손 의 선상으로 그으면 이것이 지구의 축이 됩니다. <축미 축= 도수로 23,5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에서 임계치로 휘어지며 (1년은 12달입니다, 7번째 휘어진다는 의미이고
오르막이 있으므로 임계치 7 에서 내리막으로 물리운동이 변호하여 다시 출발점으로 되 돌아 가 O 의 무시무종 운동을
반독한다 , 그러므로 태극운동을 하면 (수화지계, 수화 화의 운동으로 우주전반에 미침) 서로 간에 비추고 잡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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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둥글기 때문에 임계치로 다시 반본하는 것입니다.(반본: 반대로 다시 본래로 운동한다)
7월 7석이 견유직녀 만나서 오랜만에 난리나는 날짜 이지요, 그와 같읍니다.
얼매나 많이 그리웠겟읍니까? 자연의 이치는 다 겪을만치 겪는 은근과 끈기를 지닌
그리움의 집착이 쌓여지지 않으면 되는 일이 없읍니다.
마인드가 우뢰가 치고 벼락때리고 바람불고 할때 두 남녀가 정신이 나갈정도로 은해하면서
생명놀이를 하면서 얼나를 낳는다. 이해가시지요?
만물의 시작으로 인과율에 의하여 서로 부딧히는 현상을 뇌풍상박이라 이름하고 이를
채지가에서 도인께서 칠월식고기 라 이름합니다.
칠월식고기에서
복희팔괘의 채지가를 다시 써보면
복희 선천 어느땐고
춘분도수 되었서니 (칠월식고기 지점 )
하도용마 나실적에 (하도는 물과 불의 만남을 말합니다, 용은 물의조화를 부리고 말은 불을 조화합니다)
하도팔괘에서 남쪽 화 는 하늘 건이 있고
북쪽 수 는 땅 곤이 있읍니다.
동쪽에는 태양이 불이 있고 (리) 서쪽에는 달의 물이 있읍니다 (감)
물과 불을 음양오행으로 붙여 주역의 괘상으로 말하면 복희팔괘는
화수미제입니다, 가벼운 불이 위에 있고(천) 무거운 물은 아래에 있으니
서로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미제라 함인데 뇌풍상박이이라 여불때기
진손에서 일을 내게 되어 수와 화가 서로 임계치를 넘어 뒤집어져
하늘이 리괘로 (건 자리가) 변하고 땅이 감괘로 (곤 자리가) 변합니다.
주문황 낙서 팔괘 (후천수)
리 화
손 곤
진 태
간 건
감 水 리 가 남쪽 감이 북쪽을 차지하고 팔괘를 형성함을 수화미제라 이름함
아직은 이해가 아니되므로 그냥 보시기만 하세요.
복희 팔괘 칠월식고기 를 계속합니다.
하도 용마 나실적에
천존시대로 하늘의 도이로다
건남곤북 하올적에 ( 건이 남으로 하늘 곤이 북으로 땅)
리동감서 되었구나 (리가 동이고 감이 서 이다, 태양과 달이 마주하며 서로 부딧히지 않는다,
이를 수화불상사 라 복희팔괘를 노래합니다)
목신사령 하올적에 (목이 동에서 일어나고 마주하는 일곱번째 신금이 이를 비추는 사령을 할때)
(원래 리 자리는 동쪽이고 목이며 감 자리는 서쪽이며 금입니다)
건본본자 봄 春 字요 ( 건이 남쪽이지만 본래 자리는 離 인 태양자리인데 이때가 봄이요)
선천팔괘 의역인데 (선천팔괘가 올바른 역의 변화를 지니고 있는데)
천지부괘 되었구나 ( 하늘 건 의 가벼움은 위에 있고 땅의 곤 자리는 북에 무겁게 있으니 하늘을 위로 향하고
땅은 아래로 향하니 서로 만나지 않는구나 하는 것을 천지부괘 (天地否卦)라 합니다)
황극운이 열렸으니 (천지인이 열려 3 차원의 인황이 열렸으니, 이를 3 태극이라 이름함)
九十 이 중궁일세
소강절의 복희팔괘의 水
1
2 5
3 9, 10 6
4 7
8
하늘 1건에서 234로 좌선하고
땅은 5손에서 6 7 8 로 우선하므로 태극운동인바 기준은 4 와 5 뇌풍상박 의 지축인데
중궁 10은 O 인데 중국이나 천부경에서는 철학적개념으로 O 이 없읍니다.
그러므로 10을 넎었는데 결국 중궁은 9 입니다 9 는 양금 을 말합니다, 庚 이지요
소강절이가 복희팔괘를 볼때
서로 마주하는 수를 합하면 9 가 됩니다. 이 9 를 꽉 잡고 있는 황극의 하늘 중궁은 9 이다 라고 합니다.
팔방의 마주하는 數 는
1,8은 9
2,7은 9
3,6은 9
4,5는 9 로서 9는 만수 10 이전의 9로서 홀수입니다.
홀수는 양입니다, 무한하게 축 의 4,5 를 기준으로 좌선 우선하며 9 수를 만드는데
9수의 정체는 음양이서로 섞입니다.
홀수 짝수로 배열한다 이말입니다.
그런데 후천수는 짝수는 짝수와 섞이고 홀수는 홀수와 섞입니다,
그러므로 마주하는 숫자는 10을 형성합니다.
하도수는
7
2
3 8 5, 10 4 9
6
1 중궁이 5,10인데 우에9,10이라 하는가?
5는 땅의 토 라 하는 것인데 토는 9 금이 생합니다(낳는다, 토생금)
하늘의 황극 토는 9 금이 됩니다, 역으로 본질을 보시기 바랍니다
나중에는 땅 5 토가 하늘을 비춥니다, 이에 하늘이 이를 같음으로 수용하고 다시 돌려주는 게임현상이
우주변화의 원리입니다.
후천수 (주문왕 팔괘로서 낙서의 수) :구궁도 (아홉자궁의 도리: 모든 수는 子 水 구멍에서 나왔으니까)
4 9 2
3 5 7
8 1 6
4,6마주하며 10을 만들고
3,7마주하면 10을 만들고
8,2마주하며 10을 만들고
1,9 마주하면 10을 만듭니다.
땅의 빛 운동은 서로 음과음 양과양이 짝을 만들므로 암놈과 암놈은 서로 부딧히고 멀리하며
양은 양과 만나니 서로 멀리하고 서로를 극하고 경계하는 자연조건이 되므로
상생도 하지만 상극을 하면서 서로 부딧히는 빛 운동을 한다(밀고 당기고 피하고 부딪히는 삼각운동을 한다 )이렇게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하도 팔괘에서 중궁이 9 라는 것은
마주하는 팔방의 음양숫자 9 와 중궁이 9 이니 십방으로 보면 180도 반경입니다.
1월에서 7월까지 90 일 봄, 90일 여름이 있읍니다 = 합하면 180일 은 180도
7월에서 12월까지 90일 가을 90일 겨울이 있읍니다= 합하면 180일은 180도
1월에서 7월은 작용이고
7월에서 12월은 작용점을 되돌리주기위해 마주하면서 비춘다, 고로 합하면 360 원률을 이루는 지구의 행성모습ㅇ
을 본다, (이해하기 쉽게 비유합니다, 공부하시면서 말에 걸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인드를 잡아야 합니다)
복희씨가 땅에서 하늘을 보니 온전한 공간의 십방을 보는것이아니고 반경만 보는 것입니다
360도는 온전한 공간, 180도는 반경 .
사람은 중간에서 천 도 지 도 볼때 온전함을 본다 라고 하는 것인데
사람도 동시 이 순가 찰나에 많이 보아도 반경 밖에 못 본다.
그러므로 12진의 반인 6 밖에 못보므로 肉(육) 이며 6도로서 주역의 의리로 음양 육효로 관찰하는 것입니다.
6도를 뒤집어 보면 6을 거듭거꾸로 보니까 12 이고 삼재이므로 36의 우주공간 10 방을 보니 360 입니다.
O 견을 하게 됩니다, 영견은 십을 말함과 같읍니다.
이로서 복희씨는 땅에서 하늘을 앙천하면서(땅에서 하늘을 앙천하니 180도 반경만 보고 통찰해 복희 팔괘를 만든것임)
소옹이(소강절) 반경의 중궁 (9 금은 쉽게 말하자면 철근입니다, 집을 지을때 철근을 넣어야 서로 엉키고
합치는 것이니 공간역시 둥글게 잡고 뭉치게 하는 한계적인 공간의 터울을 만들로 회전한다는
의미를 지녔다고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다 용어를 소개하겠읍니다
소옹의 황극경세는 중궁 9 를잡고 황극의 하늘 모습을 숫자로 잡았으니 유명한 책입니다
다시 칠월고기 채지가를 계속하여
건곤정위 감리용사 (坎離用事) < 건과 곤은 움직이지않고, 감과 리 (태양과 달) 가 일을 한다는 뜻>
성인시대 의 법이로다 .
태극 철학개념을 소개할때 자세하게 소개하겠지만
인도 는 O 이 있읍니다.
그러한 한국 천부경에는 O 이 없으며
중국철학에도 O 이 없읍니다.
천부경이나 중국주역철학에 보면 O 을 하나인 一 을 표상하여 철학개념의 물자체를
표현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이애해야 합니다. (이훼민의 대만 철학교수 주역철학의 이해: 중요한 책입니다)
그렇다면 O 은 무엇인가, 한국말로 한 입니다,
우리가 한마음 한생각 한국 그렇게 표현하지 않읍니까?
그런고로 하나인 한은 꽉 찬것을 의미합니다. 韓(한: 꽉찼지요? 아래 위 십방공간의 태양을 잡고 오행 구멍이 년(일년) 360도를
굴러가는 모습을 韓 이라 합니다, 한민족의 위대한 천부경 배경을 알리는 문자입니다)
모두가 하나다 꽉 차 있는데 모두가 같음이다.
하나는 모두가 한마음이다 라고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 마음이 다 갈래 갈래 찢어지고 차별지고 각각인것 같지만 일합의 한마음에서 분화되는 거 밖에는 아니됩니다.
우리들 마음의 마인드는 항상 이심전심이 있기에 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마음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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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의 하나님 용어는 순수한 한국용어로 "한울님"입니다.
서로가 하나일때는 마음이 울립니다. 질 이해하시 바랍니다.
부처님께서 성불하실때 모든 지축이 흔들리고 울렸읍니다.
이를 진동이라 합니다.
우주 십방은 항상 진자운동으로 공명을 작용시킵니다, 울리기 때문입니다.
울림은 하나일 수 밖에 없읍니다.
주역팔괘의 무극에서 양의 양의에서 사상 사상에 팔괘로 펼쳐나갈때
---- (하나) (한)
---- - -
---- -- -- - - ------
---- ----- -- - - -
태양 소음 태음 소양
이렇게 펼쳐집니다, 일 인 하나 一 가 무극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와 O 은 결국은 같은 개념이라 할 수 있는데
이 견해차이가 결국은 많은 차이를 냅니다.
기독교의 O 은 하나 의 一 을 낳은 개념으로 봅니다.
그러므로 이를 합리화 하는 철학적 접근으로서는 서양철학은 신도문화를 창출합니다.
O 이 一을 낞고 二 를 낳으며 三 을 낳고 四, 五. 六 七,,,,,, 일 낳읍니다.
주역은 본의는
一 이 하나인데 이 一 이 음양에서 또 一, 二 로 갈라집니다.
一 은 하나이면서 다시 음양 一 二 로 갈라지는것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이를 태극철학에서 자세하게 이해를 가지는 것이 주역철학에서는 제일 중요합니다.
채지가의 선천역의 천지부 괘 의 칠월고기 에서
후천역의 지천태괘 의 홧자(불의 운동시작) 운수를 채지가로 다음시간까지
소개하고
주역철학개념을 들어가기로 합니다.
채지가의 난해함은 미리 소개하는 것은 나중의 진도가 나갈때 확연하게 이해될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맛배기를 보아야 합니다ㅑ.
다음시간에 계속 소개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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