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84년생 방경빈입니다.
남양 방씨에 대해 깊이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炅)’ 자와 ‘빈(彬)’ 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알지 못하지만, 이곳에서 여러 종친 어르신들과 선배님들께 배우며 알아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환영합니다. 우리 남양방씨 카페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카페에는 우리들의 주요 행사인 총회, 향사등의 소식들을 알 수 있으며,특히 811항의 남양방씨족보및 참고사항에는 비,시조등 선조들의 내력과 항렬자등 우리가 알아야 할 여러 주요 내용이 실려 있으니 시간나시는 데로 열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환영합니다.
우리 남양방씨 카페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카페에는 우리들의 주요 행사인 총회, 향사등의 소식들을 알 수 있으며,
특히 811항의 남양방씨족보및 참고사항에는 비,시조등 선조들의 내력과 항렬자등
우리가 알아야 할 여러 주요 내용이 실려 있으니 시간나시는 데로 열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