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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건 J3정기산행 강북5산「불수사도북」.. 흐르는 물처럼, 인연은 스며든다.
두건(頭巾) 추천 1 조회 579 26.06.24 01:19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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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4 05:55

    첫댓글 도정봉에서의 야경은 환상적인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 26.06.24 19:01

    도정봉 뿐만이 아니고 조망터가 워낙 많고 다 이뻤지요~ㅎㅎ
    잘 준비해준 덕분에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감사드립니다.^^

  • 26.06.24 06:04

    이번 정기산행에 물심양면으로 협조하시고 참석해 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즐거운 신행하면서 여유와
    회원님들과 대화를 나누면 산우애를 몸소느낀 산행이 였습니다
    두건님과는 같은지역에서 처음과 끝까지 함께주셔서 감사들이고
    마치고도 뒷풀이 장소에서 즐겁게 마실수 있었던것도 두건님을 믿고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24 19:06

    구미 오는길은 우리들 만의 추억으로 간직할게요 ㅎㅎㅎ
    야심차게 준비한 정기산행인데 참여율이 적어서 걱정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수도권지부에서 많이 도와주어 다행히 풍성한 정산이 된 것 같습니다.
    진행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06.24 07:02

    클럽정기 강북5산 산행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멀리 원정산행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산행시 다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6.24 19:08

    모처럼 정기산행에서 함산해 즐거웠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지맥 잘 마무리하시길 빌게요.

  • 26.06.24 09:15

    먼~길! 날씨 때문에 염려가 많았을 터인데, 그래도 다행스럽게 산행하기에
    딱! 좋았었고,
    온라인에서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만남으로 반가움은 꼽배기가 되어었지..

    많은 사진들로~
    함께 걸었던 길 새록새록하고, 스쳐지나가는 풍경도 잘 포착해서
    잘~담았네!

    오고, 가고, 맛들어진 산행후기까지..고생 많았어! 또 어느 산길에서 먼 산들이 손짓하는 그날 반갑게 보자구~~\(^ㅇ^)/

  • 작성자 26.06.24 19:10

    친구가 있어 더 재밌는 산행이었어~~
    샘터 안내도 좋았고~ 같이한 BAC 인증도 재밌었다.ㅎㅎ
    종종 보자고..^^

  • 26.06.24 08:44

    불암산 높이 수정하소~ㅎㅎ 술은 젊은미소님이 마셨는데 옆에 있는 두건님이~~
    고생 많았습니다 담에 서울오면 잘 해드리겠습니당~~

  • 26.06.24 09:03

    처음 뵈었지만 환대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도 서울 가면?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6.24 23:48

    ㅋㅋ 매의 눈을 가져셨네요~ 그걸 발견 하다니 ㅎㅎ
    수정했습니다. 언제나 받기만 하네요.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06.24 09:09

    출근길에 선배님 후기글 읽으면서~~저도 따라 걷는 느낌(기차시간 빠듯해서 달리셨다는..저도 덩달아 달리는 느낌ㅎ)
    즐기면서 걸으셨을 발걸음..수고많으셨습니다

    랑카선배님은 마중도 가셨네요~오랜만에 뿡이선배님도 반갑구여~~

    오늘도 행복 가득하세요~^^

  • 작성자 26.06.24 23:51

    생각지도 못했는데..들머리에 짠~ 하고 나타나서 반가웠습니다.
    산에서도 한번씩 뵈어야 할텐데..
    늘 응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6.06.24 10:41

    멀리 구미에서 오셔서 수고하셨습니다
    함께해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6.24 23:55

    멀고도 가까운 곳이죠~
    지척(아차산 아래)에 살고 있는 딸 얼굴도 못보고 왔네요 ㅎㅎ
    함산해 즐거웠습니다.
    환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곳에서 또 봬요^^

  • 26.06.24 10:58

    시끌시끌 참 재미나게 즐긴 클럽산행였습니다
    늘 산행기에서만 접하다 직접 봬니 넘넘 반가웠어요 ㅎㅎ
    먼길 와주셔서 감사했고
    또 좋은 날 좋은 곳에서
    뵙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6.25 00:00

    앞에서 깔끔하게 리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뒤에서 맘껏 즐겼네요..
    늘 모임이나 온라인에서나 보다가 처음 함산 한 듯..
    너무 반가웠구요..
    좋은 날 좋은 곳에서 또 함산 기대해봅니다.

  • 26.06.24 11:05

    이길에 이리많은 사진을 찍으면서도 여유롭게 다니시는 두건님 대단합니다.
    역시 서울에는 인물이 많네요. 내한테 만만한 분이 한분도 안계시고
    카페에서만 보던 유명하신 악우님들을 뵐수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무한지원을 해주신 서울지부님들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언젠가 부산에서 기회가 온다면 제가 그역할을 하겠습니다.
    40여년전 인수봉 등반하던 추억과 호암사 밑에서 군대생활하던 추억을
    조금이나마 더듬어 보아도 세월앞에 희미한 잔상만 있네요.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5 00:06

    역시나 바위란 낙네임 답게 인수봉도 접수하셨군요.
    호암사 맡에서 군생활을 하셨으니 그길을 걸을 때 감회가 남 달랐을 것 같습니다.
    멋진 오산길 함께 걸어서 즐거웠네요.
    뒷풀에서 이런 저런 얘기들도 참 좋았습니다.
    완주 축하드리고 다음 정기산행에서도 뵐수 있기를...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06.24 11:20

    두건님 잘 내려 갔지요?
    모처럼 함산 즐겁고 반가웠어요
    언제나 맛갈나는 후기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5 00:09

    간만에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보현봉 리딩 받으러 가야는데.. ㅎㅎ
    대장님표 익살스런 후기는 왜 안올라오나요?
    좋은 날에 한번 올라가겠습니다.

  • 26.06.24 11:34

    다 같은 걸음이지만 또 다른 맛의 후기~ 보시는 관점과 같이 하는 분들이 다르니~ㅋㅋ 랑카선배님 산행을 하고 싶으셨을 것 같은데~ 봉사하시느냐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멋진 사진과 몰랐던 봉우리들 조금 알아갑니다. 용문산이 서울에서 잘 보이네요!ㅋㅋ 백운동 서쪽아래에서 군생활을 했고 매일 봤던 용문산 공군기지!ㅋㅋ 거기 공군군인들이 족구을 엄청 잘 한다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후기도 엄청 빨리 쓰셨네요! 저는 오래걸리는데~ㅋㅋ 눈 호강하고 갑니다. 즐거운 점심시간 되십시오~^^

  • 작성자 26.06.25 00:12

    양평에서 군생활 했나봅니다. 우뚝 솟은 백운봉을 보면서....
    후기는 짬날 때 마다 조금씩 써뒀죠.. 한참 걸렸답니다 ㅎㅎ
    대간길 갈 준비잘하고 계시겠죠..

  • 26.06.24 12:13

    같은곳을 다녀왔는데 ㅎ
    또 한번 실감합니다.
    명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빛이난다
    두건님 산행기에 고개 숙여지네요
    강북오산 한번 더 해보고 싶습니다
    클럽산행 함께 하게되어 행복했습니다
    수도권지부님들 자주보고 싶네요 ㅎㅎ
    수고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 26.06.25 00:15

    강북오산은 7~8번 정도 걸은 것 같은데 걸을 때 마다 새로운 것 같아요.
    이제 한번 걸어봤으니 그 매력에 또 가시겠죠 ㅎㅎ
    함산해 너무 즐거웠어요.
    첫 클럽정산도 축하드립니다.^^

  • 26.06.24 12:26

    두건님은 사진도 잘 찍으시지만 얼굴도 상당한 미남이시네요!^^
    좋은사람들과의 좋은산행기 즐감했습니다
    백구님도 많이 반갑네요!^^
    다른분들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아... joon님 빼면 섭섭하실라나요? ㅎ

  • 작성자 26.06.25 00:17

    ㅎㅎㅎ 별 말씀을요~`
    다음에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사야하나요 ㅎㅎ
    다음 정기산행에 함산 기대해봅니다.^^

  • 26.06.24 13:31

    ㅎㅎㅎ
    신기해서 웃음만나옴
    구미 촌사람이 수도권산들을 다끌어당겨서
    읊어대니...(없는산도 만들어낼듯)
    바위하나 들꽃하나 허투로보지않는 인지력~
    100세전엔 치매는 안걸릴것이고,

    반가운 동료들과 함께한 이번강북5산도
    또하나의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근데 올해는 사패산정상에 러브버그가 점령을안했던가벼?
    지난해 완전새까맣게 덮혔었는데

  • 작성자 26.06.25 00:20

    안그래도 한북정맥 걸을 때 사패산에서 러브버그 경험 했었어요..
    특히 계양산에서 엄청 났는데..
    올해는 안보이네요.
    담 클럽정산에선 누님과 함산 기대해볼게요 ㅎㅎ

  • 26.06.24 16:10

    이번 산행의 하일라이트는 역시나 맑은
    날씨였던것 같습니다.
    서울시내와 주변 산군들이 이렇게 맑고 깨끗하게
    본적이 거의 없었던것 같은데....
    주변에 있는 봉우리 하나하나 챙기는 정성도 대단하고
    사진을 규격외로 더 많이 올릴수 있는 방법도 물어봤어야
    했는데 그걸 못해서 살짝 아쉽다는...ㅠ
    함께해서 즐겁고 재미있는 산행이었습니다.

  • 작성자 26.06.25 18:15

    그렇지요.
    비를 조금은 맞을줄 알고 우산도 배낭에 챙겼는데 필요가 없었네요ㅎㅎ
    서울산은 야경이 좋아 밤낮 상관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함산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사진을 100장 이상 올리려면 약간의 편법을 써야하죠.
    그리 어렵지는 않으니 저녁 7시 이후에 컴켜고 전화주세요.^^

  • 26.06.24 16:25

    산행사진 잘봤습니다
    서울까지 먼길오셨는데
    아쉽게도
    집안행사때문에 뵙질못했네요
    강북오산종주 하신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6.25 18:17

    집안에 행사가 있었군요.
    오랜만에 뵐수 있었는데 ㅎㅎ
    다음 좋은 날에 봬요^^

  • 26.06.24 20:02

    비가와서 걱정했지만 산우분들과 함께보는 야경이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네요
    랑카님과 뿡이님의 지원도 있으셨고
    즐거운 한때 모습 잘보고 갑니다
    이번주 정맥길도 즐겁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6.25 18:18

    비온다고 우산도 챙겨 갔는데 다행히 비는 안왔네요.
    한구간 남은 낙남길 잘 걷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6.24 23:25

    정말 간만에 함께 걸어 보았네요.
    언제봐도. 어제 본듯 반가웠습니다.
    남은 정맥길도 무탈하게 이어 가시고, 또 좋은곳에서 뵈요.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25 18:21

    오랜만에 산에서 봤는데 어제 본 듯 편안함이...ㅎㅎ
    잠시나마 발맞춰서 너무 좋았어~
    좋은 날에 또 보자구^^

  • 26.06.25 06:17

    예전에 클럽 불수사도북 따라갔다 속도 때문에 힘들지만 포기는 못하겠고 간신히 따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모처럼 수도권 산행인데 포도밭 가꾸는데 여념이 없어 참석하지 못해 아쉽네요.

    마실길처럼 화기애애한 모습들 보기 좋습니다.

    장거리 다녀가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25 18:23

    농사는 다 때가 있으니 때를 놓지면 안되죠 ㅎ
    그래도 산에 못가면 근질 근질 할텐데..
    아무쪼록 포도농사 대박나시고 지맥길도 잘 이어가시길 바라요^^

  • 26.06.25 15:13

    지난주 비온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야경도 좋고.. 날씨도 좋았네요.
    걷는 발걸음들도 얼마나 가볍고 좋았을지... 비가 온 덕분에 시야도 더 좋았을 듯 싶구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고 지원도 해주신 덕분으로
    훈훈한 클럽 산행이 된 거 같습니다.
    끝나고 차 시간은 늦지 않게 잘 타셨지요? ^^
    한양까지 먼 걸음 다녀오시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건님~~

  • 작성자 26.06.25 18:26

    우산도 챙겼는데 비가 안오네요 ㅎㅎ
    깽이님과 대전팀들도 오셨으면 더 시끌벅적 했을텐데,
    좋은 날에 정산 함께해요^^

  • 작성자 26.06.25 18:27

    기차는 일찍가서 기다렸기에 여유있게 탔지요^^

  • 26.06.25 20:03

    수도권 사는 사람 입장에서
    너무나도 익숙한 산길인데요

    앵무봉,노고산,용문산 외
    산들 설명을 너무나 잘해주셨네요

    산행에 수고 많으셨고
    상세한 산행기 감상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작성자 26.06.26 10:26

    수도권 도심에 이런 멋진산들이 있다는 건 축복인 것 같습니다.
    이길은 매년 찾는 것 같아요.
    언제와도 좋고 늘 이렇게 환영해주시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 26.06.26 20:06

    항상 잘 봅니다.
    즐거운 산행하셨네요.

  • 작성자 26.06.26 20:18

    기회되면 클럽정기산행에 놀러오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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