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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자 : 2026.06.20~21
○ 산행코스 :
공릉산백세문~불암산~덕릉고개~도솔봉~수락산~도정봉~동막골~회룡역
~범골~사패산~도봉산~우이동~영봉~백운대~북한산성길~비봉능선~불광동
○ 산행거리 : 48km
○ 날씨 : 흐리고 맑음
○ 함께한이 : j3클럽
공릉산백세문 앞에서 단체사진
공릉산백세문의 공릉산은 공릉동의 산이란 뜻이지 실제존재하는 산 이름은 아니다라는 사실...
공릉산은 불암산을 뜻하는 것이라 보면 될 것이다.
불수사도북을 낮에 시작한 기억이... 잘 안난다 ㅎㅎ
들머리 박카스 들고 배웅온 꾹꾹이님과 랑카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랑카님은 들머리 중간, 중간과 날머리까지 마중오시고 식사도 두번이나 책임지셨다.
태릉입구역 근처 콩전문 식당에서 식사 후 백세문으로 향한다.
산행 전 식사는 랑카님이 계산해주셨다.
백세문에서 단체사진 후 힘차게 화이팅외치고 산행 시작한다.
조금 진행하다가 넓은 공터에서 서로들 인사하는 시간을 가진다.
야지수님,서기님,골짝지부장님,젊은미소대장님,종주냥이님,정명대장님,산너좋아,까치님,거친산
해피맨대장님,화성인님, joon대장님,제이76대장님,대대로대장님,야지수,서기
천무,사임당,송림고문님,바위님,송자르님,백구
사진에 안담겼지만 나나가 함께하고, 만사성은 2시간 뒤 출발해 동막골에서 따라잡으며(짐승 아녀? ㅋㅋ) 합류한다.
인사 후 산행은 다시 시작되고..
불암산을 낮에 오르는 건 오랜만의 일이다.
거북산장 옆을 지나는 대장님, 역동적인 모습...
거북바위를 지나고...
불암산 9부능선 데크계단에서 본 조망 북한산 삼각산(인수봉,백운대,만경대)을 조망해 보고..
좌측으로 산성길 문수봉과 보현봉이 있는 곳이다.멀리 소래산이 보일 듯 말 듯하고...
함께 잡아본 삼각산과 도봉산, 뒤로 사패산과 앵무봉이 그뒤로 차례로 보인다.
날은 흐리지만 제법 멀리까지 보여 좋다.
삼각산 줌인..
보현봉, 문수봉 등 줌인...
사임당,준대장님,송림고문님 같이 올라오시고...
아차산과 용마산이 보인다. 지난 겨울 아차산에서 영하 12도의 날씨에 월간산 인터뷰한 기억이난다. 엄청 추웠던...
뭘 닮았나? ㅎㅎ
악어, 고래, 오리너구리,UFO를 닮은 이름 없는 불암산의 명물 바위를 지난다.
예봉산과 검단산은 구름에 가리우고 아차산,용마산은 기차가 맹렬히 달려가는 듯하다.
<불암산,508m> BAC인증
천마산과 예봉산으로 이어지는 천마지맥, 그 뒤로 용문산과 백운봉이 멀리지만 눈에 확 들어온다.
용문산과 양평의 마테호른 백운봉 줌인.. 그 우측엔 양평의 청계산이 아닐까 싶다.
불수사도북이 처음이시라는 사임당님 암릉 정상에도 올라보고..
제이대장님과 사임당..
바람이 머무는 불암산 꼭대기에서의 모습, 그곳에 우뚝 선 두 여인의 실루엣이 영화의 한 장면 같다.
이곳에서 붉은 석양을 보았으면 참 좋았을 것 같은데,
이른 시간이라 조금은 아쉬운... 그래도 좋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이 불암산이...
불곡산은 수락산에 가린 듯하고 향로봉 뒷쪽으로 소요산과 왕방산 등 동두천6산 쪽인 것 같다.
불암산을 내려서며...
향로봉 뒷쪽 동두천의 명산들 줌인..
j3클럽 백두대간 1기의 전설들인 야지수님,젊은미소 대장님
불암산 내려서며...
수락산,사패산,도봉산을 한눈에 담아보고...
북한산 보현봉까지...
쥐바위
어둠은 내리고...
덕릉고개가 지척이다.
덕릉고개
만인의 쉼터...예비군 훈련장으로 좋을 듯 ㅎ
도솔봉갈림길 BAC 인증,,
도솔봉 가자고 꼬시니 아무도 안가서 나도 패스..
하강바위 조망터에서 불암산을 보니 불빛 하나가 보인다.
제이대장님이 만사성이 뒤에 오고 있다고 해서 전화해보니 만사성의 불빛이었다.
하강바위 아래에서 야경을 보며 모두 즐거워 한다.
비오리라 생각했는데 반전이 생기니 더 즐거운 것 같기도하고..
롯데타워가 보이고 우측으로 청계산,관악산, 삼성산이 자리한 모습이다.
초승달이 밝게 빛나고.. 북한산의 실루엣도 참 아름답다.
롯데타워 좀 더 선명하게 잡아보고...
하강바위에서 땀좀 식히고 수락산으로 출발..
코끼리바위 지나며 조망터에 올라 아기코끼리 보고 싶었지만
모두들 그냥 가기에 간단히 사진 한장 남기고 나도 패스...
코끼리바위 아래 종바위 어둠 속에서도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다.
철모바위,배낭바위 등 수려한 암릉군 우회하여 지난다.
고요한 수락산장 지나고...
<수락산,637m>
정명대장님 오랜만에 함산합니다.
오랜만에 함산하는 갑장친구 백구
부산에서 홀로 올라오신 바위님.. 서울산은 처음이라고... 그래서 더 좋았을 것 같다.
사임당,
젊은미소 대장님
나도 한장..
수락산 단체사진,
수락산 내려서며 본 북한산
도봉산과 사패산, 사패산 우측뒤로 고령산 앵무봉의 군부대를 밝히는 불빛에 눈길이 간다.
앵무봉이 고령산,개명산,계명산 등으로 불리는데 늘 헷갈린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고증을 해본다.
앵무봉(괴꼬리봉)을 품은 이산은 조선 초기(세종실록 등)부터 줄곧 '고령산(高嶺山)'으로 불렸다고 한다.
그러다 조선 중기인 1600년대 말 문헌(동여비고)을 보면 이 산을 일명 '계명산(鷄鳴山 - 닭이 우는 산)'으로도 불렀다는 기록이 나온다.
시간이 흐르면서 '닭 계(鷄)' 자를 쓰는 계명산 발음이 부드러워져 '개명산(開明山 - 새벽을 여는 산)'으로 변형되어 구전되었다고한다.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등 기록에 따르면, 고령산과 개명산은 한 줄기로 이어진 연봉(連峯)이다.
앵무봉(622m)은 고령산의 정상이고, 그 능선을 따라 남쪽으로 쭉 내려가면 나오는
형제봉(546.8m) 일대를 주로 '개명산' 혹은 '계명산'이라 따로 구분해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개명산 정상을 군부대가 차지하고 있다 보니,
민간 등산객들 사이에서는 앵무봉과 개명산 전체를 한 덩어리로 묶어서 부르는 혼선이 생긴 것 같다.
결론은 고령산 '앵무봉'
도정봉과 동막봉이 보이고..
도정봉 뒤로 동막봉에서 우측은 신곡능선,좌측은 우리가 가야할 동막골능선이다.
수락산의 홈통바위(기차바위)는 지난 2022년 고의 로프 절단 사건 이후로 안전을 위해 통제되고 있다가,
의정부시에서 등반객들의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로프를 다시 설치하여 2024년 10월에 재개방한 후
의정부시가 등산객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기차바위 일대에 대대적인 정비 공사를 거쳐,
2025년 11월 14일부로 '기차바위 전망대 및 쉼터'를 조성하며 완전히 전면 개방을 완료했다고 한다.
그러나 밤이고 전날 내린 비로 미끄러워 잘 정비된 우회길로 진행 한다.
도정봉에서 본 의정부 동쪽 야경
의정부시 야경을 보며 도정봉에서 잠시 쉬어 간다.
도정봉(526m), BAC인증_ 서울산은 인증할게 너무 많아 귀찮을 정도네요 ㅎ
29차 백두대간 동기인가요? 사임당님과 준대장님
정명대장님,사임당,송림고문님,준대장님
가야할 사패산과 도봉산 바라보는 젊은미소대장님
고령산 앵무봉의 군부대 불빛은 여전히 빛나고 사패산에서 보면 더욱 가까이 조망할 수 있다.
미륵바위
한번 내렸섰다가 동막봉에서 동막골능선으로 진행한다.
동막봉에서 우측은 신곡능선이고 왼쪽은 동막골능선인데 동막봉 오르기전 좌측 우회길로 바로 진행한다.
도봉산과 북한산으로 이어진 도북의 능선길을 야경을 보며 내려서는 것도 정말 운치가 있다.
조망터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야경 감상 중...
파평산에서 팔일봉, 앵무봉으로 이어오는 김신조루트가 길게 조망된다.
한북정맥에서 이어지는 오두지맥길이기도 한 앵무봉..
야심한 밤 저길따라 왔을 김신조일당을 상상도 해본다.
청계산과 관악산족 야경 삼관우청광 라인이 잘 보인다. 광교산은 청계산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천보산에서 불곡산 임꺽정봉으로 이어진 한북정맥길 야경
동막골능선 내려서는데 뒤에서 누군가 내 등을 터치한다.
만사성 아우이다. 2시간 갭이 적지 않은데 그새 따라 왔다.
오랜만에 발 맞춰 본다. 동막골굴다리를 지나고..
준대장님,만사성,바위님,사임당,정명대장님
동막골 지나 회룡역이 아닌 회룡천 우측길로 조마루감자탕에서 식사하고 간다.
밤 늦은 시간인데도 랑카님이 반갑게 맞아주신다.
뼈해장국으로 배불리 먹고 쉬엄 쉬엄 쉬다가 사패산으로 진행 한다.
범골 찾아 가는길.. 다 같이 간다.
늘 지나던 익숙한 회룡천굴다리, 남녀 실루엣 그림이 오늘도 우리 종주팀을 반겨준다.
범골에서 호암사로 진행...
호암사일주문
호암사진입로 이정표
범골능선 마당바위에서 거친산님
사패산(552m)
사패산을 품에 안은 사임당~ㅋ
역시나 사패산에서 보는 고령산 앵무봉은 더 가까이 보인다.
사패산 단체사진 담아두고..
수락산 도정봉과 주봉, 불암산이 이어진 모습
포대능선,포대정상,도봉능선 자운봉과 신선대
상장능선에서 이어지는 한북정맥 노고산도 조망해보고..
앵무봉
불암산,수락산
만사성과 마지막까지 사패산에 남아있다가 천천히 내려선다.
사패능선을 지나..
포대능선을 걷고..포대정상에서 본 야경
포대정상에서 본 도봉산 정상부
하트바위
백구랑 같이 민초샘에 물맛 보러 다녀온다.
민초샘.. 물맛이 좋네요.. 생각보다는 좀 멀었지만 다녀올만은 했다.
신선대(726m)
자운대
도봉능선
만사성 뒷태
청계산과 관악산 쪽 야경을 담는 만사성
우이봉 가는길 여명은 붉어오고..
우이봉에 올라 일출을 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일러 포기하고 우회길로 진행한다.
원통사
일출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 조망터지는데가 없다.
우이동에 내려서고...
BAC 센터 인증하고..
랑카님이 잡아준 은주네식당에서 식사..
식사 후 망중한...
여유롭게 동네 마실나온 듯한 준대장님, 대대로대장님, 야지수님
야지수님의 따님 이름이 지수랍니다. 그래서 "야!지수" 라고...ㅎ
랑카님 배웅 받으며 영봉으로 진행..
원마루금은 해골바위능선을 타고 가야하지만 통제하고 있으니 어쩔수 없이 계곡을 건너 육모정으로 돌아 오른다.
신검사 둘러보고..
거대한 바위에 기둥을 받쳐놓았는데 이게 도움은 될까모르겠다 ㅎ
산신각을 자연석굴에... 참 특이한 산신각이다.
예봉산,검단산
롯데타워
청계산
검단산,용마산,무갑산 조망
용문산과 백운봉, 앞 능선에 운길산
용문산 줌인..
양평의 마테호른 백운봉 줌인..
천마산 줌인..
영봉 직전 암릉조망터에서 망중한...
롯데타워 청계산,관악산
용문산, 예봉산, 검단산
불암산 좌측 뒤로 천마산 우측으로 멀리 용문산과 백운봉, 예봉산 등이 이어진 모습이다.
천마산, 불암산 줌인..
중미산,유명산,용문산 줌인..
용문산,백운봉
용문산 가섭봉
상장능선 뒤로 멀리 보이는 황해도 개성의 산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확인해 보니 개성 묘지산의 국사봉이다.
고령산 앵무봉 줌인..
상장능선
오봉
상장봉
도봉능선,우이암능선
멀리 한북정맥 산군들도 조망해보고..
만경대
영봉에서 단체사진
영봉단체2
인수봉과 만경대
멀리 북한 개성의 송악산, 천마산,묘지산국사봉 라인이 눈에 들어온다.
롯데타워
영봉_ BAC 인증.
인수봉,만경대
하루재
인수암에 들려본다.
인수암에 대장님 만원 보시하고 식혜 동내고...ㅎ
백운대 오름길에 본 만경대
인수봉...
백운대 단체사진
백운대 올라 잠시 인증하고 온다.
백운대 풍경
유아독존
오리바위
자주꿩의다리
용암문 지나고..
대동문에 까마귀고문님 지원나오셨네요.
간식도 먹고 쉬었다가 간다.
보국문도 지나고..
대성문
대남문도 지나고..
청수동암문
통천문
승가봉
백구
뿡이누님 시원한 수박과 수정과 들고 지원나와 아주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뿡이누님 더 이뻐지시고... ㅎ
사모바위
구미가는 기차시간이 촉박해 달립니다.
비봉 지나 향로봉도 지나 족두리봉으로 빠르게 진행...
족두리봉이 눈앞에 다가왔다.
족두리봉
대호아파트 날머리에 서며 산행마감합니다.
정기산행 강북오산종주를 마치며...
정기산행을 위하여 수고많았을 수도권지부 골짝지부장님
총괄 지휘하며 마음고생도 많았을 젊은미소대장님
선두에서 리딩하신 제이76대장님
후미챙기느라 고생하신 송림고문님
동에번쩍 서에번쩍 무한지원해주신 랑카님
깜짝 방문해 지원해주신 까마귀고문님, 뿡이님
산행 들머리 박카스로 상큼한 출발을 하게 해준 꾹꾹이님
모두 감사함을 전합니다.
자주뵙는 분들도 계시고 처음 뵙는분들도 계셨죠.
모두 너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다음 정기산행도 다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첫댓글 도정봉에서의 야경은 환상적인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
도정봉 뿐만이 아니고 조망터가 워낙 많고 다 이뻤지요~ㅎㅎ
잘 준비해준 덕분에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감사드립니다.^^
이번 정기산행에 물심양면으로 협조하시고 참석해 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즐거운 신행하면서 여유와
회원님들과 대화를 나누면 산우애를 몸소느낀 산행이 였습니다
두건님과는 같은지역에서 처음과 끝까지 함께주셔서 감사들이고
마치고도 뒷풀이 장소에서 즐겁게 마실수 있었던것도 두건님을 믿고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구미 오는길은 우리들 만의 추억으로 간직할게요 ㅎㅎㅎ
야심차게 준비한 정기산행인데 참여율이 적어서 걱정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수도권지부에서 많이 도와주어 다행히 풍성한 정산이 된 것 같습니다.
진행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클럽정기 강북5산 산행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멀리 원정산행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산행시 다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모처럼 정기산행에서 함산해 즐거웠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지맥 잘 마무리하시길 빌게요.
먼~길! 날씨 때문에 염려가 많았을 터인데, 그래도 다행스럽게 산행하기에
딱! 좋았었고,
온라인에서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만남으로 반가움은 꼽배기가 되어었지..
많은 사진들로~
함께 걸었던 길 새록새록하고, 스쳐지나가는 풍경도 잘 포착해서
잘~담았네!
오고, 가고, 맛들어진 산행후기까지..고생 많았어! 또 어느 산길에서 먼 산들이 손짓하는 그날 반갑게 보자구~~\(^ㅇ^)/
친구가 있어 더 재밌는 산행이었어~~
샘터 안내도 좋았고~ 같이한 BAC 인증도 재밌었다.ㅎㅎ
종종 보자고..^^
불암산 높이 수정하소~ㅎㅎ 술은 젊은미소님이 마셨는데 옆에 있는 두건님이~~
고생 많았습니다 담에 서울오면 잘 해드리겠습니당~~
처음 뵈었지만 환대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도 서울 가면?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ㅋㅋ 매의 눈을 가져셨네요~ 그걸 발견 하다니 ㅎㅎ
수정했습니다. 언제나 받기만 하네요.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출근길에 선배님 후기글 읽으면서~~저도 따라 걷는 느낌(기차시간 빠듯해서 달리셨다는..저도 덩달아 달리는 느낌ㅎ)
즐기면서 걸으셨을 발걸음..수고많으셨습니다
랑카선배님은 마중도 가셨네요~오랜만에 뿡이선배님도 반갑구여~~
오늘도 행복 가득하세요~^^
생각지도 못했는데..들머리에 짠~ 하고 나타나서 반가웠습니다.
산에서도 한번씩 뵈어야 할텐데..
늘 응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멀리 구미에서 오셔서 수고하셨습니다
함께해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멀고도 가까운 곳이죠~
지척(아차산 아래)에 살고 있는 딸 얼굴도 못보고 왔네요 ㅎㅎ
함산해 즐거웠습니다.
환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곳에서 또 봬요^^
시끌시끌 참 재미나게 즐긴 클럽산행였습니다
늘 산행기에서만 접하다 직접 봬니 넘넘 반가웠어요 ㅎㅎ
먼길 와주셔서 감사했고
또 좋은 날 좋은 곳에서
뵙길 바랍니다~~^^
앞에서 깔끔하게 리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뒤에서 맘껏 즐겼네요..
늘 모임이나 온라인에서나 보다가 처음 함산 한 듯..
너무 반가웠구요..
좋은 날 좋은 곳에서 또 함산 기대해봅니다.
이길에 이리많은 사진을 찍으면서도 여유롭게 다니시는 두건님 대단합니다.
역시 서울에는 인물이 많네요. 내한테 만만한 분이 한분도 안계시고
카페에서만 보던 유명하신 악우님들을 뵐수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무한지원을 해주신 서울지부님들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언젠가 부산에서 기회가 온다면 제가 그역할을 하겠습니다.
40여년전 인수봉 등반하던 추억과 호암사 밑에서 군대생활하던 추억을
조금이나마 더듬어 보아도 세월앞에 희미한 잔상만 있네요.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역시나 바위란 낙네임 답게 인수봉도 접수하셨군요.
호암사 맡에서 군생활을 하셨으니 그길을 걸을 때 감회가 남 달랐을 것 같습니다.
멋진 오산길 함께 걸어서 즐거웠네요.
뒷풀에서 이런 저런 얘기들도 참 좋았습니다.
완주 축하드리고 다음 정기산행에서도 뵐수 있기를...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건님 잘 내려 갔지요?
모처럼 함산 즐겁고 반가웠어요
언제나 맛갈나는 후기 감사합니다
간만에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보현봉 리딩 받으러 가야는데.. ㅎㅎ
대장님표 익살스런 후기는 왜 안올라오나요?
좋은 날에 한번 올라가겠습니다.
다 같은 걸음이지만 또 다른 맛의 후기~ 보시는 관점과 같이 하는 분들이 다르니~ㅋㅋ 랑카선배님 산행을 하고 싶으셨을 것 같은데~ 봉사하시느냐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멋진 사진과 몰랐던 봉우리들 조금 알아갑니다. 용문산이 서울에서 잘 보이네요!ㅋㅋ 백운동 서쪽아래에서 군생활을 했고 매일 봤던 용문산 공군기지!ㅋㅋ 거기 공군군인들이 족구을 엄청 잘 한다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후기도 엄청 빨리 쓰셨네요! 저는 오래걸리는데~ㅋㅋ 눈 호강하고 갑니다. 즐거운 점심시간 되십시오~^^
양평에서 군생활 했나봅니다. 우뚝 솟은 백운봉을 보면서....
후기는 짬날 때 마다 조금씩 써뒀죠.. 한참 걸렸답니다 ㅎㅎ
대간길 갈 준비잘하고 계시겠죠..
같은곳을 다녀왔는데 ㅎ
또 한번 실감합니다.
명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빛이난다
두건님 산행기에 고개 숙여지네요
강북오산 한번 더 해보고 싶습니다
클럽산행 함께 하게되어 행복했습니다
수도권지부님들 자주보고 싶네요 ㅎㅎ
수고많으셨습니다 ~♡
강북오산은 7~8번 정도 걸은 것 같은데 걸을 때 마다 새로운 것 같아요.
이제 한번 걸어봤으니 그 매력에 또 가시겠죠 ㅎㅎ
함산해 너무 즐거웠어요.
첫 클럽정산도 축하드립니다.^^
두건님은 사진도 잘 찍으시지만 얼굴도 상당한 미남이시네요!^^
좋은사람들과의 좋은산행기 즐감했습니다
백구님도 많이 반갑네요!^^
다른분들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아... joon님 빼면 섭섭하실라나요? ㅎ
ㅎㅎㅎ 별 말씀을요~`
다음에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사야하나요 ㅎㅎ
다음 정기산행에 함산 기대해봅니다.^^
ㅎㅎㅎ
신기해서 웃음만나옴
구미 촌사람이 수도권산들을 다끌어당겨서
읊어대니...(없는산도 만들어낼듯)
바위하나 들꽃하나 허투로보지않는 인지력~
100세전엔 치매는 안걸릴것이고,
반가운 동료들과 함께한 이번강북5산도
또하나의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근데 올해는 사패산정상에 러브버그가 점령을안했던가벼?
지난해 완전새까맣게 덮혔었는데
안그래도 한북정맥 걸을 때 사패산에서 러브버그 경험 했었어요..
특히 계양산에서 엄청 났는데..
올해는 안보이네요.
담 클럽정산에선 누님과 함산 기대해볼게요 ㅎㅎ
이번 산행의 하일라이트는 역시나 맑은
날씨였던것 같습니다.
서울시내와 주변 산군들이 이렇게 맑고 깨끗하게
본적이 거의 없었던것 같은데....
주변에 있는 봉우리 하나하나 챙기는 정성도 대단하고
사진을 규격외로 더 많이 올릴수 있는 방법도 물어봤어야
했는데 그걸 못해서 살짝 아쉽다는...ㅠ
함께해서 즐겁고 재미있는 산행이었습니다.
그렇지요.
비를 조금은 맞을줄 알고 우산도 배낭에 챙겼는데 필요가 없었네요ㅎㅎ
서울산은 야경이 좋아 밤낮 상관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함산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사진을 100장 이상 올리려면 약간의 편법을 써야하죠.
그리 어렵지는 않으니 저녁 7시 이후에 컴켜고 전화주세요.^^
산행사진 잘봤습니다
서울까지 먼길오셨는데
아쉽게도
집안행사때문에 뵙질못했네요
강북오산종주 하신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집안에 행사가 있었군요.
오랜만에 뵐수 있었는데 ㅎㅎ
다음 좋은 날에 봬요^^
비가와서 걱정했지만 산우분들과 함께보는 야경이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네요
랑카님과 뿡이님의 지원도 있으셨고
즐거운 한때 모습 잘보고 갑니다
이번주 정맥길도 즐겁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비온다고 우산도 챙겨 갔는데 다행히 비는 안왔네요.
한구간 남은 낙남길 잘 걷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간만에 함께 걸어 보았네요.
언제봐도. 어제 본듯 반가웠습니다.
남은 정맥길도 무탈하게 이어 가시고, 또 좋은곳에서 뵈요.
수고 하셨습니다.
오랜만에 산에서 봤는데 어제 본 듯 편안함이...ㅎㅎ
잠시나마 발맞춰서 너무 좋았어~
좋은 날에 또 보자구^^
예전에 클럽 불수사도북 따라갔다 속도 때문에 힘들지만 포기는 못하겠고 간신히 따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모처럼 수도권 산행인데 포도밭 가꾸는데 여념이 없어 참석하지 못해 아쉽네요.
마실길처럼 화기애애한 모습들 보기 좋습니다.
장거리 다녀가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농사는 다 때가 있으니 때를 놓지면 안되죠 ㅎ
그래도 산에 못가면 근질 근질 할텐데..
아무쪼록 포도농사 대박나시고 지맥길도 잘 이어가시길 바라요^^
지난주 비온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야경도 좋고.. 날씨도 좋았네요.
걷는 발걸음들도 얼마나 가볍고 좋았을지... 비가 온 덕분에 시야도 더 좋았을 듯 싶구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고 지원도 해주신 덕분으로
훈훈한 클럽 산행이 된 거 같습니다.
끝나고 차 시간은 늦지 않게 잘 타셨지요? ^^
한양까지 먼 걸음 다녀오시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건님~~
우산도 챙겼는데 비가 안오네요 ㅎㅎ
깽이님과 대전팀들도 오셨으면 더 시끌벅적 했을텐데,
좋은 날에 정산 함께해요^^
기차는 일찍가서 기다렸기에 여유있게 탔지요^^
수도권 사는 사람 입장에서
너무나도 익숙한 산길인데요
앵무봉,노고산,용문산 외
산들 설명을 너무나 잘해주셨네요
산행에 수고 많으셨고
상세한 산행기 감상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수도권 도심에 이런 멋진산들이 있다는 건 축복인 것 같습니다.
이길은 매년 찾는 것 같아요.
언제와도 좋고 늘 이렇게 환영해주시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항상 잘 봅니다.
즐거운 산행하셨네요.
기회되면 클럽정기산행에 놀러오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