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행실의 도41
사람의 마음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수풀과 같습니다.
항상 일비일희를 하고 삽니다
븥잩는 이가 없는 것을 스스로가 묶어서 삽니다.
아무도 그대의 행실의 나무라지 않는다면 그대는 불행한 인생이 되며, 고립된 삶이 마치 자유로운 것처럼 포장과 위선에 삽니다.
모든 이는 성인이 아니라면 배고픈 것이 우선입니다
밥 생각을 하듯이 나의 일이 더 시급한 것이 됩니다.
구제하고 도와줄 선근의 인연도 다 그대가 짓고 그대가 받는 것입니다.
버림과 폭력에 노출되는 행동도 그대의 행실의 문제이며,
초장에 현명한 대응을 해야 합니다.
음주운전도 이와 같고,거짓과 낭비 .사기.혐오도 다 그대의 행실이 문제입니다.
그러하므로 사람에게 함부로 약점을 내어주거나 동정.인정을 함부로 주는 행실은 반드시 악한 결과로 귀결됩니다.
또한 남들의 행실에 관하여 공공에 관한 것이 아니라면 간섭은 최소한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하므로 불륜과 외도,인륜과 천륜을 거스리는 행실은 반드시 끊어내야 합니다.
그것을 제거하지 못한다면 그대의 지금의 후생과 다음생에는 참담한 결과를 부릅니다.
왜 착하게 살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고 살아서는 안된다.
천라지망이 그물보다 더 촘촘하게 있는 것을 혜안이나 법안이 아니면 볼 수가 없기에 어리석은 무리는 안보이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에서 호랑이. 사자. 코끼리는 없지만 호랑이는 대한민국에는 없지만 북한에는 있을수가 있습니다만 남한에서는 소멸한 것이 현명한 판단이 됩니다.
그러한 내 앞의 눈이 안보인다고 인과와 도덕과 윤리의 과보를 없다고 단정지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동물원에는 있는 동물입니다.
좁은 소견과 안목으로 세상을 다 아는 것처럼 떠들고 다닌다면 새들과 꽃과 나무와 무지한 사람에게도 비난을 받습니다.
접시물을 같고 강이나 호수와 바다를 논하는 우치한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얼마든지 인간의 견해로 알지 못하는 세계가 99%가 있는 것입니다.
천상도 28천이 있는 것이며,
신들의 세계도 불안이 없다면 헤아리기 어려운 것이 됩니다.
지옥과 아귀세계도 관념의 세계라고 할수가 있지만 죄업이 있는 모든 무리는 있다고 여깁니다.
인간계도 지옥같은 삶과 아귀와 금수와 같은 굴욕과 모멸을 당하고 삽니다.
그러하므로 먼저 사후에 갈 곳을 정해놓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외도에서 말하는 천상락은 윤회를 하는 곳입니다.
불교에서는 육도와 28천이 다 화탕지옥과 같다고 봅니다.
복진타락의 세계입니다.
병오년 7.15일 백중을 앞두고 살아서나 죽어서도 이 말씀을 사무치게 외워야 합니다.
행보게.
허공성현행보진
성현이 허공에 걸음을 옮겨 보이심은
정방이탈색신도
이미 몸이 마음이 육신을 초탈하여 정토에 이르심이며,
여시여금망자여
오늘 영가는 또한 이와 같으며,
낙방불수오음락,
오음[색 수.상.행.식]을 받지 않으면 극락정토에 나투신다.
무명 .애욕.생존.견해와
오욕락은 다음생으로 그대의 업식을 이끈다.
이행게
이행천리 만허공.
천리길을 떠나니 텅빈하늘만 가득하니,
귀도정망도정방.
번뇌망상의 길을 회광반조하니.
삼업투성삼보예.
삼업[탐욕.분노 우치]을 던져버리고 삼보님께 귀의하니,
성범동회법왕궁.
성인과 범부 발심자는 모두 법왕궁[정토]에 모이시네!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