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악산 암자길 길눈이 노점호 010 - 8916 - 7500 |
| 산행일자 | 2026년 05월 25일(대체공휴일) |
| 출발시간/ 장소 | 오전 10시 30분/ 지하철 4호선 길음역 3번 출구 밖 (버스 환승) |
| 산행코스 | 북악산에 숨겨진 암자길을 따라 야생화와 조망도 즐기며 천천히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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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시간/ 난이도 | 약 4시간 / 초급 수준 (오르내림이 약간 있는 흙길) |
| 준비물 | 계절에 맞는 등산복장, 걷기 편한 등산화, 식수, 간편 음식 外 (스틱, 양산, 챙있는 모자, 장갑, 개인 상비 의약품 등 개별필수품) |
| 산행회비 | 00원. 농협 352 - 1957 - 1994 - 23 김순희 총무 |
| 기 타 | 가. 날머리는 당일 산황에 따라 결정하겠습니다. 나. 각자의 간식과 식수는 여유롭게 준비해주세요. 다. 봄이면 산벚꽃, 가을에는 단풍길, 여름의 숲길은 여러분의 보약입니다. |
| 준수사항 | ◎ 약속시간 10분 전 도착하기 (늦을시 미리 연락) ◎ 산행 중 대장의 통제에 따른다 (선두대장 앞서지않고,후미대장 뒤쳐지지 않는다) ◎ 초보 참석회원 친절하게 안내하고 배려하는 마음갖기. |
| 고지사항 | ◎ 山들 레포츠클럽 산악회는 온라인 Daum카페에 설립한 비영리 순수 동호회로서 산행대장은 산행코스 (코스. 시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안내자로 안전은 각자가 책임진다 ◎ 사고 발생 시 산악회 산행대장, 카페지기등 함께 등산한 모든 사람들에게 민·형사상의책임을 물을 수 없음을 공지하고 산행 참석 시 이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효임 님. 우리 함께 행복의 나라로 가 보실게요. 산사가 주는 소담스러움과 고요에서 느꺼지는 한 나절은 자연이 주는 축복이 되실게요~^^
참석합니다
반갑습니다. 낭창낭창 그 숲 길에서 자연과 조화롭게 번다함을 내려놓는 순간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다투었던 시간 속 상념들이 보일듯 말듯 평온해질 때 문득 존재의 가치를 깨우쳐 보실게요~^^
환영합니다.
참석자명단(댓글순,존칭생략)
1)노점호
2)이근학
3)조이진
4)이춘해
5)방현숙
6)지헌심
7)신형숙
8)나 현
9)전성숙
10)김순희
11)유영심
12)최종분
13)김경혜
14)권영숙
15)조진영
16)한비비
17)서효임
18)현 이
19)윤재우
20)이미연
21)이춘희
22)이우석(뒷풀이)
산뜻하고 맑은 정리가 눈길을 끕니다. 늘 애써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함이 묻어납니다...^^
함께해요 ~♡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재우님. 숲향 가득한 산사 길에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그림자 햇살도 즈려밟아 보실게요. 꽃은 마름하지만 우리네 삶은 즐거움으로 가득합니다...^^
달려갑니다.
어서오세요 방가방가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미연 대장님. 우리가 달려 온 시간들이 전전하며 흐름을 이어가지만 함께하는 순간의 묘미와 그 길의 속삭임은 혜안을 맑게 해주리라 믿습니다. 한 나절의 다른 모습을 느껴보실게요...^^
참석합니다
반갑습니다, 춘희님. 오늘도 즐겁게 우리 같이 소중한 시간되어 보실게요~^^
환영합니다.
뒤풀이 가는중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