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가해자는 친척입니다. 외가쪽인데요. 해코지를 합니다. 왜 그러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 친척한테 제가 그 친척하고 싸우거나 잘못한건 없습니다. 전파무기가 성격에 장애가 있는 사람을 이용해서 저를 해치는데 이용하는것 같습니다.
왜 그러는건지 경험을 토대로 나름대로 유추해 보았습니다. 그 친척이 누군가에게 성폭행(자기 살던 마을의 누군지 아니면 가해자쪽인지 저는 잘 몰라요) 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폭행 당할때의 피해의식 때문에 성격에 변화가 생겼고 그런 피해의식과 적대심을 품었을때의 뇌파를 가해자가 샘플로 만들어서 저한테 주입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사람 뇌파를 샘플로 만들어서 제게 증폭 주입하는데 이 과정에서 제 청력이 안좋아졌습니다. 42년전에 청력이 60데시벨 정도로 안좋아졌습니다.
20년 전에는 집을 나와 떠돌이로 살때 그 친척이 자기 아는 사람들과 가해자와 같이 쫓아다니며 모욕하고 기만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그 친척의 어머니가 전파가해로 인한 사고로 사망했구요. 저한테 이유없는 해코지를 하다가 자기 어머니 사망 이후 더 적극적으로 해코지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위에서 말했다시피 저는 그사람들이 저를 쫓아다니는걸 알지 못했고 그래서 그사람에게 해코지를 한다거나 원한을 품는다거나 하는건 전혀 없었습니다.
그후로 여기 카페에 2017년에 들어왔는데 그때쯤 청력이 더 안좋아져서 80데시벨까지 않좋아졌구요. 위에서 말했듯이 기억을 더듬어보면 그 친척이 저한테 적대감을 품으면 그 뇌파를 복제해서 제게 증폭 동기화 하는데 그 과정에서 제 청력이 더 안좋아진겁니다. 최근 들어서는 일상적인 전화통화를 하기 어려울정도로 청력이 안좋습니다.
대부분 전부 전파무기 가해자가 한 일이겠죠. 저와 대화하는 사람에게 특정한 상황에서 채취한 제 뇌파나 친척 뇌파를 주입해서 괴롭히거나 카페에서 쫓아내는것 같습니다. 그 친척은 지금도 익명게시판에서 글써놓고 댓글달면 말도 안되는 말(해코지) 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인공환청에 의하면 그렇게해서 죽인 사람이 5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저도 전파무기 가해자나 친척에 엮여서 본의 아니게 도의적 책임을 느낍니다. 저도 친척이 카페에와서 난동을 부리는지 전파무기에 엮였다는것 외에 정확히 알지를 못합니다. 자신에게 뒷감당 할게 남지않도록 저를 완전히 처치하는게 목적인것 같습니다. 그사람도 여기에 엮여있으니까 빠져나오지 못하고 저를 처치해야 빠져나올거라는걸 인식하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사실은 그쪽때문에 내가 꼬인거지 나때문에 그쪽이 꼬인게 아니거든요.
첫댓글 친척을 의심하게 만든거에요
대화해서 오해풀어 보세요
전파무기 관점에서 보면 그렇죠.
다 시나리오고 엮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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