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자말자
아직 잠에서 덜깬 비몽사몽상태에서 컴퓨터앞에앉아
오늘은 무슨 글을 올려야지 생각하니 머리가 잘 안돌아간다
책임감이란 이렇게 나를 켬퓨터앞에 앉게한다
나는 좀 활동적이라 가만이 앉아하는 것은 별 취미가없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별로 컴퓨터하고는 친하지않다
하지만 책임감이란 참으로 놀랍다
평상시에는 글도 잘 읽지않던 내가 눈만뜨면 컴퓨터앞에 앉아
친구들의 글을 읽고 친구들과 대화도 나눈다
참~오늘 불갑사에 여행가는날 돼지친구들 여행 잘다녀오시고~
함께하지못해 미안합니다 개인적인사정으로^^^^
오늘 즐거운 여행 행복한날 되시기를♡♡♡♡♡
첫댓글 아 오늘이 불갑사 여행가는날이구나 책임감은 좋은겁니다 무진장방장님 모늘도 홧팅입니다
에구우리회장님
부지런도하시네요
고창선운사~'내소사로
변산쪽으로돈답니다
열심이다녀오게스니당~
지하철에서 돼지방에 들어오니 회장님 벌써 다녀가셨네요.
함께 했으면 좋았을 것을..
잘 다녀오겠습니다.
회장님이 못가셔도 여행가는 돼지식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충분하게 내포되어
가슴속에 자리잡고 있으리라 봅니다.건강하세요~~~
우리에 일상인 하루네요
회장님
글이 별게 아니에요
그 별게란 문인들이 쓰는거구요
우린 그냥 말로할 걸 옮기기만하면 됩니다
아주 잘하고 계시는걸요
책임감이란 놈! 정말 무섭죠.
그래서 전 늘~~ 집행부에 왈가왈부 하지 않는답니다.
무조건 박수를 보내죠.
ㅎㅎㅎ. 책임감,엄청무서운것이지요.
책임감이던, 참여감이던
전투에는 대장이 앞정서야
전투병들은 신나게 싸우게 됩니다.ㅎㅎ.
매일,아침저녁으로 지휘를 부탁드림니다.
회장님 잘다녀 오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진솔하신 무진장님
이래서 많은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시나봐요
매일 오실꺼져? ㅋㅋㅋ
우리 돼지친구들 여행 잘 다녀오세요.
회장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ㅎ 저도 눈뜨면 댓글부터 달게되요~
회장님은 오죽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