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환청은 24시간 365일 말이 되게 이어지며 떠들어댄다. 이게 사람인가 아닌가?
대여섯이 하루 몇 교대씩 하면서 떠들어대는데 끝도 없이 말이 이어진다.
대본을 써 놓고 읽으라고 해도 이렇게 긴 스토리는 나올 수 없다.
그러면 이게 사람인가 아닌가?
인공지능이 상용화되면서 컴퓨터가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상식이 되었다. 컴퓨터가 떠드는 것이다.
마컨 뇌해킹을 하는 기술이 컴퓨터(인공지능)에 의한 뇌해킹이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면
각종 뇌해킹에 속아서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른채 횡설수설하게 되어있다.
뇌해킹이라고 하는 이유는 시각 조작, 청각 조작, 행동 조작, 기분 생각, 느낌 조작까지 하기 때문에 뇌해킹이라고 하는 것이다.
나의 경우 납치 사건 발생에 속아서 긴 시간을 엉뚱한 세계에서 살았다. 10년 정도 된다.
내가 아는 사람의 목소리로 누가 납치되었다고 떠들면 이것을 실제 상황이라고 믿어버리고
즉시 반응을 한다. 이게 내 약점이었다. 컴퓨터가 나의 약점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로버트 던컨은 내부고발자이지만 신뢰할 수 없다는 평가도 많이 받았다.
던컨의 인터뷰를 많이 봤는데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
던컨은 의학, 컴퓨터 포함 학위만 3개인 천재였다. 이게 약점이었다.
과학 의학 지식을 엮어서 스토리를 만들어버리면 인공지능에 속아서 엉뚱한 생각에 빠진다.
천재 과학자도 인공지능 공격에 속아넘어간 것이다. 그래서 잘못된 판단들이 나오곤 했다.
나의 경우 이 악순환에서 벗어난 계기가 우주였다.
납치 발생에 대한 나의 대응까지도 인공지능이 다 떠들어댄다. 10년 가까이 듣고만 있었다.
뇌해킹 범죄자들과 전쟁을 치르면서 지구를 몇 번을 돌았다.
이렇게 끌려다니는 T.I들 많다. 각자 자기가 가장 관심있는 분야로 인공지능이 시나리오를 지어내서 장기간 속인다.
10년을 뇌해킹 범죄자들과 전쟁을 치르다가 결국 범죄자들이 우주로 나가버렸다.
지구 위에서는 더 이상 지어낼 스토리가 바닥나서 우주로 공간을 확대해버렸다.
거대한 우주선 영상이 보이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포로로 끌려가는 영상도 보이고
학대당하는 사람들과 온갖 과학 실험이 벌어지는 것이 영상과 인공환청으로 이어지는데,
내가 여기서 멈췄다. 우주까지는 내가 따라잡을 수가 없기 때문에 내가 더 이상의 전쟁을 중단해버렸다.
그랬더니 10여년 간 속아서 엉뚱한 세계에 머물고 있었다는 것을 눈치채고 역공격을 가해서 인공환청을 길들여버렸다.
이 속에 푹 빠진 T.I들이 거의 다이다.
자기의 관심사를 이용해서 스토리를 지어내 엉뚱한 세계 속에 빠뜨리면 이것을 이길 수가 없어서
마냥 그 세계 속에서 혼자 고립되는 것이다. 이 얘기를 몇 번을 반복했으나 나아지는 T.I가 없다.
천재 과학자 던컨도 당했고, 핀란드 라우니 킬데 박사의 경우 초심리학이라는 분야에 속아넘어갔다.
유체이탈에 속아서 그쪽으로 생각이 가버렸다. 트릭에 속아서 유체이탈의 경험이 있으니
초심리학이라는 사이비 이론을 믿어버렸다.
킬데 박사가 속은 것은 뇌해킹으로 800km 떨어져 있는 친척이 뭐하고 있나 800km 떨어진 친척의 시각을 연결시킨 것이다.
이때 가지가지 이상한 느낌, 유체이탈인 것으로 느껴지게 하려고
이상한 느낌을 주입을 하면서 있을 수 없는 경험을 시켜버리니 초심리학이라는 사이비 이론으로 빠져들어
자신의 주장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게 만들었다. 상대는 이런 것들이다. 심리전이 고도화된 것들이다.
로버트 던컨도 이런 식으로 속아서 신뢰도가 떨어졌던 것이다.
과학자들이 이런 트릭에 속듯이 나도 속아서 10년 가까이 머릿속에 엉뚱한 세계 속에 있었다.
이 범죄는 뇌해킹이고, 트릭이 난무한다. 사례는 위에 들어놓았다. 속지 말라고 쓴 것이다.
2편까지의 내용으로 마컨은 유럽과 미국에서 광범위하게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3편에 가면 초심리학 트릭에 속아서 유체이탈 등에 대해 말한다. 앞 부분만 맞고 3편을 너무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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