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에서 연꽃과 정원 산책을 즐길수 있는 세미원을 공지가 올려져 있길래 문득 10년전 카메라 들고 두물머리에서 별괘적 사진 담은 추억과 세미원에서 연꽃들을 찍은 생각이나서 다녀오고 싶어 갔는데.... 넘 잘갔었네요.^^ 너무나 많이도 변한 세미원 완젼 이쁜 정원으로 바뀌었고 그늘지고 그중 물과 꽃을 주제로 조성된 정원이라 넘 아름다웠습니다. 행복벙주님은 처음 뵙는데도 낯설지않고 오랫동안 뵌분처럼 편안해서 세미원이 몇년전에 바뀐거부터 두물머리까지 설명도 자세히도 해주시고 웃고 즐거운시간 보냈네요.
먼길에 오시느라 애쓰셨지요^^ 둘이 함께 밥도 먹고 차 마시고 이야기 하다보니 길 냥이들 여럿을 거두고 사시는 예분님 존경했어요~^^ 이 각박한세상에 예분님 같은 분이 계시니 세상은 아름답고 살만한 세상 이지요 한끼의 식사 나누고 차 한잔의 짧은 시간 이였지만 예분님과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첫댓글
예분님 행복님과 좋은시간
가지셨군요.^^
함께 못해 많이 아쉬웠거든요.
자주 여성방에 놀러 오세요.^^
섬아방장님 안녕하세요 ^^
행복언니랑 오붓하게 번개로 젬나게 잘보내고 왔습니다.
가끔은 여인네 둘만의 시간도 괜찮네요.^^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님은
남을 즐겁게 해준다하여
닉이-행복이람니다
오붓하게 두분이 즐거은시간 가지셨네요
예분님 그날 곗타셨넹
부럽네용--♡♡
비취님 안녕하세요. ^^
삼패공원에서 뵈었을때 포근하고 맘이 넉넉하시고 여러 회원분들 챙겨주시는 모습보고 감동받았었어요.
복~많이 받으실겁니다.^^
행복언니께 생각지도않게 점심도 맛나게 얻어먹고 접대를 잘받아서 기분이 엄청 좋았어요.ㅎ
카페에 10년되니...이런날도 오는구나.
앞으론 더 좋은날이 오겠다싶어서 넘 좋으네요.
특히 여성휴게실이 짱~! 입니다.
비취님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행복하셔요.~♡
먼길에 오시느라 애쓰셨지요^^
둘이 함께 밥도 먹고 차 마시고 이야기 하다보니 길 냥이들 여럿을 거두고 사시는 예분님 존경했어요~^^
이 각박한세상에 예분님 같은 분이 계시니 세상은 아름답고 살만한 세상 이지요 한끼의 식사 나누고 차 한잔의 짧은 시간 이였지만 예분님과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행복언니 안녕하세요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사람냄새 풀풀나고 따스한 마음 성격이 좋아집니다.
짧은시간동안에 함께여서 넘 좋았구요.
담에도 또 뵙고싶습니다.^^
길에있는 고양이만 보면 넘 불쌍하고 안타까워요.ㅠ..ㅠ
전생에 길냥이에게 지은죄가 많은지.....ㅠ..ㅠ
행복언니 건강하시구요.
담에 또 뵈어요.
고맙습니다.~♡
성의와 수고로
만드신 작품 즐감했습니다
설악산 선배님 올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
핸드폰으로 찍은건데요.ㅎ
지금도 사진 열심히 찍으로 다니시지여.
더워조심 건강조심 하시면서 다니셔요.
고운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잘하셨네요
둘 섯 번개도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여의도번개서 또 모두 만나서 즐겼어요
여성방 화이팅! ㅎ
광명화고문님 안녕하세요 ^^
여의도 벙개모임으로 어제 모이셧네여^^ 젬나고즐거우셧어요.
여성들끼리 모이니까....
더 편하고 좋은 매력이 있네요.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셔요.~♡
예분님 모처럼 세미원 예쁜 연꽃도 보시고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오셨군요
행복님이 예분님을 정말 행복하게 해 드렸군요
큰 것을 해서가 아니라 생각도 못한 일을 따듯한 정으로 나누고 함께 하신 시간이 행복하셨을것 같군요
자주 오세요
산나리님 안녕하세요 ^^
예쁜 연꽃도보고 엣 추억도 생각하고 행복언니에게 생각지도 않게 따뜻한 정도 받아보고 즐거운하루 잘보내고 왔습니다.
시간될때 참석하도록 할게요.
고운 댓글 남겨주고 가시어서 고맙습니다.
남은시간도 행복하셔요. ~♡
행복언니 따라서 세미원 가고 싶었는데
컨디션이 안좋아서 못갔어요..
부지런한 언니들
덕분에 세미원 구경하네요.~^^
샤론님 안녕하세요 ^^
몸 컨디션이 안좋아서 못오신다고 들었어여.
이제는 나아지셨는지여^^
전 방장님 하실때 오고싶었는데...
애기들 보니라 한번을 못갔네요.
언제 모임때 뵙겠습니다.
소중한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은시간도 행복하셔요.~♡
@예분 네..네! 예분님 저도 예분님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ㅎㅎ
저도역시 손자 보느라 자유롭지 못했기에 그 사정 잘 알고도 남습니다..
꼭 보고 싶네요...^^
주말 바쁘게 보내고
월요일 게으름피고있네요.
비가 오네요.
오늘도 촉촉한 하루
보내세요.^^
파란여우님 안녕하세요.^^
장맛비가 추적추적 오늘 내렸네요.
부지런하신 파란여우님 저번에 올려놓으신 레시피 호박볶음과 두부부침 맛나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장맛철에 건강유의 하시면서 늘 행복하세요.
고운댓글 남겨주심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