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스토킹 당하는 이유를 알았다 이제 그냥 마음에 안들어서다. 조직스토킹을 왜하냐면 마음에 안들어서 하는것이었다.
자신들의 마음에 안들어서 조직스토킹을 가하는것이다.
조직스토킹을 해서 자살시키거나 정신질환자 정신병자 범죄자 비정상으로 만들어 자신들의 기분풀이 욕구풀이 쾌락풀이를 달성하는것이다. 왜?? 요즘같은 민주주의 시대에서는 자신들의 마음대로 뜻대로 안되는것이다. 그래서 조직스토킹이라는 수법으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제거함으로써 자신들의 기분풀이 욕구풀이 욕구를 달래는것이다.
조직스토킹을 누가하느냐?? 핸드폰 해킹으로 핸드폰화면 카메라 스피커로 감시 감청할수있는 국정원 민간인 사찰로 알려진 국정원 그리고 민간인 사찰로 나온 기무사이다. 그냥 국가정보원 국방부 일부가 조직스토킹을 함으로써 민주주의에 반감을 가지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제거하는것이다. 왜냐?? 자신들은 이 민주주의 시대에 맞지않아 불만 뿐만아니라 적응을 못해 조직스토킹으로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을 제거함으로써 자신들의 쾌락을 욕구를 푸는데 이용하고있는것이다.
조직스토킹을 경찰이 검찰이 국세청이 청와대가 법원이 대기업이 공무원이 깡패가 할거같나?? 요즘 시대에 이런조직들은 불가능하다. 없다. 국정원 국방부 일부들이 하고있다.우리나라의 최상층들이다 제일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이자들이다.
첫댓글 아니요.
타겟인 피해자 분들이 사람들한테 말하면 바로 가서 말하려고 따라다니는 거에요.
그러니 꼭 잡으세요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