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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2-12)아침 6시 35분에 조깅 준비를 갖춘 차림에 집을 출발해서 첫바퀴로 제일크게 한바퀴를 시직해 1/8 지점에서 왕복 차선 도로 위를 걷고 있는데 차소리가 들려 뒤를 보니 트럭이 나를 피하느라 반대 차선으로 서행을 하고 있어 미안한 마음으로 될 수 있는 한 인도쪽으로 들어서다 보니 1$ 지폐가?!...
주어? 말어? 생각하다가 갑짜기 생각나는것이 민 병철 영어에 Save a penny for rainy day! 어려운 날을 위해 폐니라도 소중히 해야 한다고 했지! 그 트럭은 이미 지나 갔고 나는 1$을 슬그머니(Momey) 반바지 포켓에 집어 넣고 걷기를 하는데 마음의 갈피를 잡을 수 없어 1$을 어떻게 해야하나?? 계속 생각하면서 조깅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우리집 그녀가 타 주는 커피를 마시며 이곳 PDN 신문의 큰 타이틀만 쫙 읽다보니 엇? LAST CHANCE라 해놓고 TO BUY YOUR TICKRT! Hilton Hotel 40Years Ultimate Dream GIVEWAY GRAND PRIZE: BMW128i Coupe $40.00 or Hotel Spend $500.00라고 광고가 눈에 들어 와 그래 이왕에 공짜돈 1$이 생겼으니 주은돈1$ +4$+5$+10$+20$ 이렇게 생각해서 휴일 출근길 코스를 새로이 정해서 티켓을 샀으니?? 내가 BMW를 탈 수 있는 기회인것 같아서 기대가 되네요!.......^_^
그리하여 오랫만에 내가 여행사에 근무시 매일 들렀고 우리딸 희령이가 근무했던 괌 힐톤 호텔 후론데스크에 가 보니 시설은 옛날 그대로 였으나 근무자들은 한 사람도 아는 사람이 없었으나 정문 앞에 택시 기사 한사람만이 안면이 있었으나 한번도 직접 대화를 나눈적이 없는 한국 택시기사가 유일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오늘 아침 길을 걷다가 주은 돈 1$을 어떻게 해야하나를 생각하다가 최종 결정된 이야기를 올리면서 소넷트 형님! 운동을 시작하세요! 단 일주일 이내로 몸에 고달픔을 느끼시겠지만 지속하시면 90일 이내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있구요! 초보 아우님! 너무잘 하고 있걸랑요! 이유있는 핑겨 어쩌면 내 마음과 같으우? 가을 바람 아우님! 이 세상에 제일로 효자로군요! 92세 아버님, 85세 어머님을 모시고 계시다니 난 가을 바람 아우님이 젤 부러워요!.......^_^
石耳(dl42) 행님! 행님께선 지 마음 아실것으로 금년 중에 소넷트 형님과 한자리에 모실 예정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더 좋은 방법은? 동일 아우님, 상구 아우님 함께하시면 더욱 좋겠군요! savana.(ksweet1109) 누이님! 건강이 날로 좋아지시니 얼마나 좋은일! 지는요. 우리집 그녀 지키는 일이 제일로 즐거운 樂으로 살고 있어요! 아무튼 사는 아파트 명이 사바나 야채와 과일을 싸게 사는 마켓이 캘리포니아 마켓이란것을 말씀 드리고, 두꺼비 아우님의 서신 잘 받아보았는데 감사의 답을 못 드려 죄송한 마음이나 아우님과는 상면은 없었으나 유유상종이란 생각으로 답을 못 했으나 당신께서 하시는 이야기는 항상 재미있게 공감하고 있으니 자주 나오시길 아망하며, 오늘은 조깅하다가 1$을 주었는데 비 엠 더불을 타게 되면 기름값이 걱정되네요!.......^_^ 모든님들께서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감사합니다.
별과 같이. 든든한 아들, 딸같은 며늘, 동대같은 아우 잘 어울리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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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별과 같이 원문보기 글쓴이: 별과 같이
